The Pillows - ストレンジ カメレオン

표수환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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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배경음악 꺼!!!!   <EMBED style="WIDTH: 363px; HEIGHT: 335px" src=http://www.youtube.com/v/Z3-uONNRl9s width=363 height=3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the pillows는 89년 결성 이후 93년에 메이저에 진출하면서 순탄하게 가는 듯 했으나 거듭되는 앨범 발매에도 상업적으로나 비평적으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며 밴드생명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96년,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밴드해체를 염두에 두고 만든 필사의 곡 이 어느 정도 성공을 하고 비평적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기적적으로 계속 밴드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후 명곡을 줄기차게 발표하며 전성기를 맞이 하게 되고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밴드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부침이 심한 음악계에서 17년이나 장수하며 존경받는 밴드로 자리잡습니다. 2004년에는 Mr.Chidren, ELLEGARDEN, BUMP OF CHICKEN, GLAY의 JIRO 등 11팀이 참여한 the pillows 트리뷰트 앨범이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ストレンジ カメレオン

[T.by 초보자] http://pi11ows.cafe24.com/
  I wanna be your gentleman I wanna be your gentleman   變われる 場所を 探しに 行こうか 誰かみたいに
카와레루 바쇼오 사가시니 유코-카 다레카미타이니
달라지는 장소를 찾으러 가볼까 누군가처럼   I wanna be your gentleman
隱れる 森を 目指してみようか 痛くないように
카쿠레루 모리오 메자시테미요-카 이타쿠나이요-니
숨겨진 숲을 목표로 삼아볼까 아프지 않도록   汚れた 川を 汚れた 僕と 泳ぐ
요고레타 카와오 요고레타 보쿠토 오요구
더럽혀진 강을 더럽혀진 나와 헤엄치는   君は とっても キレイだった
키미와 톳떼모 키레이닷타
너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浮き 沈みしながら 向こう 岸へたどり 着いた 後を
우키 시즈미시나가라 무코우 키시에 타도리 쯔이타 아토오
떴다 가라앉았다 하면서 건너편 물가에 간신히 닿은 뒤를   考えてる 今でも ずっと
칸가에떼루 이마데모 즛또
생각하는 지금에도 계속   君といるのが 好きで あとは ほとんど 嫌いで
키미토이루노가 스키데 아토와 호톤도 키라이데
너와 있는 것이 좋아서 나머지는 대부분 싫어서   まわりの 色に 馴染まない 出來損ないの カメレオン
마와리노 이로니 나지마나이 데키소코나이노 카메레온
주위의 색에 익숙해질 수 없는 덜 떨어진 카멜레온   優しい 歌を 唄いたい 拍手は 一人分でいいのさ
야사시이 우타오 우타이타이 하쿠슈와 히토리분데 이이노사
상냥한 노래를 부르고싶어 박수는 한사람분이면 좋으니까   それは 君の 事だよ
소레와 키미노 코토다요
그건 네 것이야   I wanna be your gentleman
上手くちぎれてくれない 尻尾は トゲトゲで
우마쿠 치기레테쿠레나이 싯포와 토게토게데
좀처럼 잘려주지 않는 꼬리는 날카로워서
I wanna be your gentleman
引っかき 傷は 癒えないのさ 治らないんだ
힛카기 키즈와 이에나이노사 나오라나인다
할퀸 상처는 아물지 않아 낫지를 않아   "たぶん もうすぐさ きっと" なんて 息を 止めたまま
타분 모-스구사 킷또 난떼 이키오 토메타마마
"아마 얼마 지나잖아 분명" 이라며 숨을 죽인 채   どうでもいい 行列に 竝んでもみた
도-데모이이 쿄-레쯔니 나란데모미타
어찌돼도 좋은 행렬에 서보기도 했다   "終わらない プレリュ-ド 奏でて 生きてゆくみたいだね"って
오와라나이 푸레류-도 카나데떼 이키테유쿠미타이다넷떼
"끝나지 않는 전주곡을 연주해서 살아가는 것 같아"라며   僕ら 笑う 死んでるように
보쿠라 와라우 신데루요-니
우리들은 웃는다 죽도록   たとえ 世界は デタラメで タネも 仕掛けもあって
타토에 세카이와 데타라메데 타네모 시카게모앗떼
비록 세상은 엉터리라 술수도 속임수도 있어서   生まれたままの 色じゃ もう ダメだって 氣づいても
우마레타마마노 이로쟈 모- 다메닷떼 키즈이떼모
태어난 대로의 색으론 더이상 안된다는 걸 깨닫더라도   逆立ちしても 變わらない 滅びる 覺悟はできてるのさ
사카다치시테모 카와라나이 호로비루 가쿠고와데키테루노사
물구나무를 서 봐도 바뀌지 않아 멸망할 각오는 되어 있어   僕は Strange Chameleon
보쿠와 Strange Chameleon
나는 Strange Chameleon   勘違いしないでね 別に 悲しくはないのさ
칸치가이나이데네 베쯔니 카나시쿠와나이노사
착각하지 말라구, 특별히 슬픈 것은 아니야   *抱き合わせなんだろう 孤獨と 自由は いつも
다키아와세난다로- 코도쿠토 지유우와 이쯔모
붙어 다니는 거잖아 고독과 자유는 언제나   もしも 全てが 噓で ただ つじつま 合わせで
모시모 스베테가 우소데 타다 쯔시쯔마 아와세데
만약 모든 게 거짓인데 그냥 앞뒤가 맞는 거여서   いつか 慣ついていた 猫は お腹すかしていただけで
이쯔카 나쯔이테이따 네코와 오하라스카시테이타다케데
언젠가 정들었던 고양이는 배를 어루만졌던 것 만으로   すぐに パチンと 音がして 彈けてしまう 幻でも
스구니 파칭또 오토가시테 히케테시마우 마보로시데모
금세 쨍 소리를 내며 깨져버리는 환상이라 해도   手の 平が まだ 暖かい
테노히라가 마다 아타타카이
손바닥이 아직 따뜻해   恐い モノ 知らずで 時代は はしゃぎまわり
코와이모노 시라즈데 지다이와 하샤기마와리
두려움을 모르기에 시대는 신나서 떠드네   僕と 君のすごした ペ-ジは 破り 去られ
보쿠토 키미노스코시타 페-지와 야부리 사라레
나와 네가 살았던 페이지는 찢겨나가서   歷史には 價値のない 化石の 一つになるのさ
레키시니와 카치노나이 카세키노 히토쯔니나루노사
역사에는 가치없는 화석의 하나가 되는거야   君と 出會えて 良かったな
키미토 데아에테 유캇따나
너와 만나서 즐거웠어   Bye Bye 僕は Strange Chameleon
Bye Bye 보쿠와 Strange Chameleon
Bye Bye 나는 Strange Chameleon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