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정부와 타협은 없다! 하지만 희망은있다!

이태원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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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유니씨가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했을까요?
우울증이란 저도 잘 모르고 제가 정신과계열에 있는 학생도
아니므로 잘 모르지만 제 개인적으로 적어볼까합니다.
우울증이란 자살기도,내 자신이 무능력자로 자기학대할때
생기는듯싶습니다.
하지만 유니씨는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으로 판명났지만,
과연 유니씨 혼자서의 선택이였을까요?
죽는건 두려운것도 무서운것도 아닙니다.
단지 이세상에 살아갈 힘이 없는 그런것도 자살이 아닙니다.
아무도 없이 나 혼자일때,이세상에 가족이 없고 내 자신을
책임질수 없을때 흔히들 자살생각을 하겠죠 뭐 여러가지증상들을
동반해서 말이죠.
하지만 유니씨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단정짓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유니씨가 우울증이 있더라하더라도,과연 우울증이 어디서 부터
생겼는지 그것부터 풀어가야하는게 숙제일듯합니다.
유니씨의 불의의 자살과 관련하여 신랄하게 연예계를 비판한 김진표씨 말씀에도 동감을 합니다.
저는 연예계에 속하지도 않고 지극히 개인입니다.
우울증에 걸린것도 주위에서 외면받고 유니씨를 비판해서
생긴거라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니씨가 우울증이 심했다면,아예 앨범 자체를 거부했을겁니다.
하지만 앨범작업중이였고,그 도중에 자살한걸로 보입니다.
과연 정말 우울증이였을까도 의심의 여지가 없어보입니다.
자살로 몰고가는 연예인들 주위에도 개개인의 자유와생각은
있을겁니다.하지만 정부는 이를 미흡히 대처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금 모든국민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죽음으로 내몰아가고
있습니다.연예인들이 죽었을땐 정부에선 친분이있는 연예인은
TV방송사를 통해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하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이 정부를 없애고 영국과마찬가지로 한동안 무정부상태로
가면 지금 정부보단 현재의 정부가 하는일이 뭐가 있습니까?
세금빨아드리지 국민의 노동력 착취하고 자본주의자는,
노동자를 상대로 사기나 횡포를 놓기 일쑤인 이 정부는
지금 현재 무정부상태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아니 지금의 정부는 어디서 돈 안들어오나? 어떻게 국민들을
죽일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개인의 삶 마져 가난에 허덕이는 사람들마져
외면하고 돌아서는 위해주는척 또 돌아서버리는,
과연 무엇이 현 정부를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과거를 회상해봅시다.
우리는 8월15일 광복을 달성했고,우리는 열광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임시정부는 맑고 깨끗했습니다.
옛날을 돌이켜 보십시오.지금 이글을 읽는 당신도 저와 같은생각
생각이신가요? 아니 전혀 아닐사람도 있을겁니다.
이제는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국민까지 자살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몰지각한 국회의원들은 돈만 밝히고 여색을 즐기고,
국회의원도 개인주의사상을 바탕으로 살아가고 있겟죠.
하지만 명심하십시오.당신들은 정부를위해 일하는거지
우리 국민들을 위해 해준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게나 정부의 덕을 보기 위해서 돈을 위해 명예를 위해
여색을 위해 국회의원이 되셧습니까?
가난한 빈곤자,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들도 힘들어도 사는가는판인데 부유하기로 소문난 연예인들 마져 자살하는 세상입니다.
자살도 개인적이라고요? 그래요 그것도 맞는말이지요.
하지만 우울증이 사람에게 왜 생겨납니까?
어떠한 고통이 없으면 나타나지 않는겁니다.
수차례 노무현대통령은 자기표명만 하고 도망가버립니다.
우리 초기 한국사회의 정부를 생각 안하십니까?
전 개인주의철학가 고드윈의 사상을 바탕으로 지금 현재
생활중입니다.그래요 저도 할말이 있든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일뿐입니다.
과연 사람을 죽이는것도 정부에서 개인적으로 하는일인가요?
대체 의사표명만 하면 뭐합니까?
의사표명만 대충 해놓고 얼버무리면 국민들이 모르시는줄
아십니까?
지금 현 정부는 과도한 권력남용,정부안에서 계급투쟁 하는걸로
보입니다.
그렇게 자신의 지위를 더 높이시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유일신이 되십시요.
유일신이 되기전까지는 당신들은 아무리 지위가 올라가도
사람일뿐입니다.
지금 이 정부가 변하지 않는다면 엄청난 크나큰 재난이 닥쳐
올꺼고 재앙을 부를껍니다.
우리가 정부를 까부시고 국민들이 정부를 이끌어 나갈겁니다.
사람이란 선과 악이 있습니다.
개인주의철학자 고드윈의 한 저서에 보면 이런글이 나옵니다.
"그에게 있어서 선.악과 정(正).사(邪)를 오직 쾌락의 양에따라
판정하려고 한 양적 쾌락주의가 가진 난점은 쾌락의 질적차이를 무시하는것이다.쾌락에는 질이 높은것과낮은것 있으며,
단순한 동물과 비교해 볼 때 인간의 고귀성은 바로 질적으로 높은
쾌락을 추구하는데 있다.엄밀히 따진다면 '돼지에게나 가치있는학설로 비판받을 만큼 인간을 쾌락과고통의 감각적 존재로 간주한
벤담에게 인간은 엄밀히 따진다면 여차의 동물과 본질적인 차이가 없다.벤담의경우 최대의 유일선은 쾌락이요,쾌락은 오로지 양적으로 계산될뿐이다."

지금 이 정부는 돼지에게나 가치있는정부가 되시려 하는겁니까?
지금 정부는 국민을 괴롭히면서 쾌락을 얻으시는겁니까?
우리 국민들은 고통만 받아야하면서 살아야하는데,
계속 이러시깁니까?

우리 인간은 악덕과사회의 병폐의 제거는 각자 이성에 의한
자발적행위의 실천과노력여부에 달려있습니다.

더 이상 돼지에게나 가치있는주장이나 설득으로 국민들을
우롱하지 마십시요.
국민들을 위해 정말 힘써주신다면 실천해주십시오.
정말 그 노력여부를 모든 국민들이 인정할때까지 돼지취급받는
정부가 아닌 더이상은 지적.정신적 쾌락을 즐기는 정부가
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생각하는 저급의 쾌락을 언제까지 안겨주실껍니까?
정부는 정부틀속안에서 계급투쟁하고 지위향상을 하시지 마시고
저희 국민들도 안정속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게 해주십시오.
오류는 극복할수 있다고 개인주의철학자 고드윈은 말했습니다.
지금의 대통령이 범한 실수도 오류라고,또 현 정부도 오류라고
국민들은 생각합니다.이제 오류를 수정해주십시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22살 학생의 말을 귀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두서없는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정부의 무능력과 개인적인능력무시하는 사람등을
비교하여 쓴글입니다.
전 어떠한사상도 없고 그 어떠한주의자도 아닙니다.
하지만 개인주의사상의 근본인 철학자 고드윈의
영향을 많이받아 사상이 있다면 개인주의사상이라 하겠습니다.
비평등주의,계급주의,정부의 무능력한 대처 등의
현실과 가까운것들에 대하여 이야기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