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긴 준영이

이명숙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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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준영이

이제 막 34개월된 첫째아들 준영이랍니다...

말도 잘하고 인사도 잘하고 진짜 활짝 웃는모습이 너무너무 예쁜아이죠*^^*

태권도~하는 우렁찬 목소리와 머리~하는 검도흉내내는 모습을 보면 가관도 아니지만...

당당하게 "엄마 나 태권도랑 검도 학원 보내줘야해요?"그럴땐 꼭 보내줘야 할것 같아요

사진 찍는걸 너무 좋아하고 달력을 꺼내놓고 1,2,3,4하며 숫자공부하는 모습에 대견해서

뒤로 넘어갈 정도입니다.

때론 카리스마 넘치고 때론 애교가 철철 넘치는 준영아들덕에 정말 살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