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아픈 꼴을 당하고, 민폐를 끼치지 않으면 알수 없는 기분도 있어.. 인생의바닥까지 떨어지고나서야 알게되는 기분도 있어. 아름다운것에 반발하기도 하지만 진흙 투성이가 되고나서 처음으로 아름다운것이 사랑스러워지기도 해 아픔에는 상냥함이 필요하고 어둠이 눈에 띄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해 어느쪽도 바보라고 할 수 없어. 어느 쪽도 헛된것은 아냐. 그러니까 실패하고 틀렸다 해도 그것은 헛수고가 아냐. 「헛수고를 만들까보냐.」 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자신을 키우는 거름이 될거야 ...이건 나의 지론이지 ... pic pink-straw 1
-내.삶의.지론.
뼈아픈 꼴을 당하고, 민폐를 끼치지 않으면
알수 없는 기분도 있어..
인생의바닥까지 떨어지고나서야 알게되는 기분도 있어.
아름다운것에 반발하기도 하지만
진흙 투성이가 되고나서
처음으로 아름다운것이 사랑스러워지기도 해
아픔에는 상냥함이 필요하고
어둠이 눈에 띄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해
어느쪽도 바보라고 할 수 없어.
어느 쪽도
헛된것은 아냐.
그러니까 실패하고 틀렸다 해도
그것은 헛수고가 아냐.
「헛수고를 만들까보냐.」
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자신을 키우는 거름이 될거야
...이건 나의 지론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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