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지론.

김사영2007.01.26
조회22
-내.삶의.지론.

 

 

 

뼈아픈 꼴을 당하고, 민폐를 끼치지 않으면

 

알수 없는 기분도 있어..

 

인생의바닥까지  떨어지고나서야 알게되는 기분도 있어.

아름다운것에 반발하기도 하지만

진흙 투성이가 되고나서

 

처음으로 아름다운것이 사랑스러워지기도 해

아픔에는 상냥함이 필요하고

 

어둠이 눈에 띄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해

 

어느쪽도 바보라고 할 수 없어.

어느 쪽도

헛된것은 아냐.




그러니까 실패하고 틀렸다 해도

그것은 헛수고가 아냐.

「헛수고를 만들까보냐.」

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자신을 키우는 거름이 될거야

...이건 나의 지론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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