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은 '유준성', '오동현', '이기욱'으로 이루어진 'DOG(디오지)'라는 세 남자가 모여 만든 것으로 동영상 출연뿐 아니라 동영상에 흐르는 음악도 직접 만들어 부른 것이다. 동영상 제목이 '백수송'인 만큼 백수생활을 담은 영상과 노래 가사로 백수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메시지로 구구절절하다.
'백수송' 동영상은 할일없는 백수들의 당구장 모임을 시작으로 바닥난 통장 잔고, 자판기에 남겨있는 동전 발견까지 구차하지만 백수들에게는 현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또 화장실, 옥상, 마트 등의 장소를 활용해 춤을 추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DOG'가 자작했다는 '백수송'은 영상보다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애절한 백수생활의 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으며 힙합풍의 부드러운 멜로디와 목소리가 듣기 편했다는 평이다. 특이한 것은 동영상을 제작한 DOG가 직접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백수송' 동영상을 게재하며 자신들의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것.
'DOG'는 "우리들의 얘기를 노래로 담아 공감을 얻고 싶었으며 패러디나 기존 음악이 아닌 100% 자작 UCC를 만들고 싶어 제작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많은 사람이 자신들의 음악을 들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백수송'을 본 네티즌들은 동영상부터 자작곡까지 완성한 그들의 노력이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비록 '너무 뜨려고 바둥댄다', '별로다' 등의 좋지 않은 댓글이 종종 올라오기도 하지만 동영상이 재밌기도 하면서 노래의 멜로디가 좋아 중독성 있다는 의견을 보인 네티즌들이 많다. 특히 현재 백수생활을 하고 있다는 몇몇 네티즌은 '노래 가사가 가슴을 후벼 파 슬프다'는 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 외에 네티즌들은 '다른 가사를 넣어도 좋을 듯', '꼭 뜨길 바란다', '가사에서 포스가 느껴진다', '심장에서 뽑혀나온 가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백수송'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100% 자작 "백수송", 눈길
우리는 할일없이 빈둥빈둥 노는 사람을 백수라고 일컬는다. 백수가 되면 집에서나 밖에서도 따가운 시선을 받게 마련이다. 이러한 백수의 말 못할 고통과 삶을 이야기 한 동영상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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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은 '유준성', '오동현', '이기욱'으로 이루어진 'DOG(디오지)'라는 세 남자가 모여 만든 것으로 동영상 출연뿐 아니라 동영상에 흐르는 음악도 직접 만들어 부른 것이다. 동영상 제목이 '백수송'인 만큼 백수생활을 담은 영상과 노래 가사로 백수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메시지로 구구절절하다.
'백수송' 동영상은 할일없는 백수들의 당구장 모임을 시작으로 바닥난 통장 잔고, 자판기에 남겨있는 동전 발견까지 구차하지만 백수들에게는 현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또 화장실, 옥상, 마트 등의 장소를 활용해 춤을 추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DOG'가 자작했다는 '백수송'은 영상보다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애절한 백수생활의 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으며 힙합풍의 부드러운 멜로디와 목소리가 듣기 편했다는 평이다. 특이한 것은 동영상을 제작한 DOG가 직접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백수송' 동영상을 게재하며 자신들의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것.
'DOG'는 "우리들의 얘기를 노래로 담아 공감을 얻고 싶었으며 패러디나 기존 음악이 아닌 100% 자작 UCC를 만들고 싶어 제작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많은 사람이 자신들의 음악을 들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백수송'을 본 네티즌들은 동영상부터 자작곡까지 완성한 그들의 노력이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비록 '너무 뜨려고 바둥댄다', '별로다' 등의 좋지 않은 댓글이 종종 올라오기도 하지만 동영상이 재밌기도 하면서 노래의 멜로디가 좋아 중독성 있다는 의견을 보인 네티즌들이 많다. 특히 현재 백수생활을 하고 있다는 몇몇 네티즌은 '노래 가사가 가슴을 후벼 파 슬프다'는 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 외에 네티즌들은 '다른 가사를 넣어도 좋을 듯', '꼭 뜨길 바란다', '가사에서 포스가 느껴진다', '심장에서 뽑혀나온 가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백수송'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