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신태양2007.01.26
조회13
조중동

조중동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을 묶어서 부르는 말이다

 

조/중/동의 보도형태에는 특이한 점이 있다.

 

첫번째는 우리나라 상위 4%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사를 쓴다는 것이다.

 

오래전 부동산 대책중 집을 두채 이상 보유시 세금을 더 많이 내는,

 

법이 통과 된 적이 있었다.

 

물론 조중동은 대서특필했다. 사주는 물론이거니와

 

조중동에 연줄을 대고 있는 사람들 모두 상위4%니까.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몇명이나 2채 이상의 집을 가지고 있을까?

 

월세/전세도 못얻는 분들도 허다한데.

 

두번재 보도 형태는 그들만의 여론조사 방식과 인용이다.

 

그들은 표현을 "한 국책기관에 의하면" 이라던지, 자신들의 성향에

 

맞춰줄 수 있는 "K대 교수의 표현에 의하면" 이란 표현을 쓴다.

 

객관적인 인용문구가 없는 것이다. 

 

그만큼 했으면 됐지 않았나.

 

이제 좀 옳은말 하고, 비판할 것만 비판하자.

 

자신들에게 불리한 건 은폐/축소하고,

 

조금만 것도 꼬투리 잡아서 신문에 쓰니

 

엊그제 였던가, 이런 기사가 났었다.

 

중앙일보에서 난 기사인데,

 

드라마 "주몽"시간대와 겹쳐 사람들이 신년연설을 짜증나 했었다..

 

라는 기사다.

 

어의가 없다.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이 싫더라도 어쩔수 없다.

 

대통령이 싫어하는 당신 및 당신같은 사람들의 선택으로

 

뽑아진 대통령이니까, 그게 싫다면 대의민주정치 운운하지말고

 

직접민주정치 실현되는 나라에 가사 니가 대통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