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을 묶어서 부르는 말이다 조/중/동의 보도형태에는 특이한 점이 있다. 첫번째는 우리나라 상위 4%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사를 쓴다는 것이다. 오래전 부동산 대책중 집을 두채 이상 보유시 세금을 더 많이 내는, 법이 통과 된 적이 있었다. 물론 조중동은 대서특필했다. 사주는 물론이거니와 조중동에 연줄을 대고 있는 사람들 모두 상위4%니까.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몇명이나 2채 이상의 집을 가지고 있을까? 월세/전세도 못얻는 분들도 허다한데. 두번재 보도 형태는 그들만의 여론조사 방식과 인용이다. 그들은 표현을 "한 국책기관에 의하면" 이라던지, 자신들의 성향에 맞춰줄 수 있는 "K대 교수의 표현에 의하면" 이란 표현을 쓴다. 객관적인 인용문구가 없는 것이다. 그만큼 했으면 됐지 않았나. 이제 좀 옳은말 하고, 비판할 것만 비판하자. 자신들에게 불리한 건 은폐/축소하고, 조금만 것도 꼬투리 잡아서 신문에 쓰니 엊그제 였던가, 이런 기사가 났었다. 중앙일보에서 난 기사인데, 드라마 "주몽"시간대와 겹쳐 사람들이 신년연설을 짜증나 했었다.. 라는 기사다. 어의가 없다.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이 싫더라도 어쩔수 없다. 대통령이 싫어하는 당신 및 당신같은 사람들의 선택으로 뽑아진 대통령이니까, 그게 싫다면 대의민주정치 운운하지말고 직접민주정치 실현되는 나라에 가사 니가 대통령해라.
조중동
조중동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을 묶어서 부르는 말이다
조/중/동의 보도형태에는 특이한 점이 있다.
첫번째는 우리나라 상위 4%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사를 쓴다는 것이다.
오래전 부동산 대책중 집을 두채 이상 보유시 세금을 더 많이 내는,
법이 통과 된 적이 있었다.
물론 조중동은 대서특필했다. 사주는 물론이거니와
조중동에 연줄을 대고 있는 사람들 모두 상위4%니까.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몇명이나 2채 이상의 집을 가지고 있을까?
월세/전세도 못얻는 분들도 허다한데.
두번재 보도 형태는 그들만의 여론조사 방식과 인용이다.
그들은 표현을 "한 국책기관에 의하면" 이라던지, 자신들의 성향에
맞춰줄 수 있는 "K대 교수의 표현에 의하면" 이란 표현을 쓴다.
객관적인 인용문구가 없는 것이다.
그만큼 했으면 됐지 않았나.
이제 좀 옳은말 하고, 비판할 것만 비판하자.
자신들에게 불리한 건 은폐/축소하고,
조금만 것도 꼬투리 잡아서 신문에 쓰니
엊그제 였던가, 이런 기사가 났었다.
중앙일보에서 난 기사인데,
드라마 "주몽"시간대와 겹쳐 사람들이 신년연설을 짜증나 했었다..
라는 기사다.
어의가 없다.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이 싫더라도 어쩔수 없다.
대통령이 싫어하는 당신 및 당신같은 사람들의 선택으로
뽑아진 대통령이니까, 그게 싫다면 대의민주정치 운운하지말고
직접민주정치 실현되는 나라에 가사 니가 대통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