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지2007.01.26
조회25
-

 

오늘도..

눈을 감은체 씻고서.. 이리저리 바쁘게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도..

 

잊혀지지 않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LOVE*by.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