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e est Belle,n'est-ce pas? T.V에서가수 **가 중학교시절 프랑스 외설영화라 부르는 '엠마뉴엘'를 몰래 본 추억담^^을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다. 나의 20대 ...프랑스유학시절 처음 만난 이 영화는 샹제리제의 소극장에서 10년넘게 상영되고 있다고했다. 그때의 충격은...처음엔 그저 외설스럽다는 생각뿐이였는데 끝까지 제대로 보면 너무도 충격적인 내용이였던 것. 인생을 가르쳐준 영화...멀고먼 우리들의 막연한 삶을 이 영화 한 편으로 난 조금씩 '삶의 색깔'을 배웠고 늘 그 생각이 뇌리를 떠나지않았다. 이 영화의 메세지는 - 나의 소견이지만- 삶을 지탱해주는 버팀목은 '사랑'이고 그 근원은 '자신을 찾아 떠나는 외로운 길'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다 정리하고 떠남은 결국은 다시 오기위한 그리움의 선택이고, 그 길은 슬프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것. 엠마뉴엘의 육체만큼이나말이다. 우리의 삶을 ...이 샹숑의 노랫말로 표현하고 있다. (Chanson 을 천천히 따라 움직이면 이 영화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조금은 알수있지않을까?^^) 어쩌면 ...이 영화는 '여자'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파리에서 배운 것은, 우리들의 삶속에 너무도 많은 컬러의 혼합의 혼란을 스스로의 경험을 통한 자각과 그 자각역시 그저 바람결에 흩어지는 파편같은 것. 그래서 고독과 친해져야하며 그 외로움은 '인생'을 향한 진정 제대로 살려는 애씀같다는 생각이다. (물론 미국에선 이것을 '우울증'이라는 처방을 통해 인간본연의 그리움을 이용?하기도해서 조금은 씁쓸하기도 하지만...) 그렇게...복잡미묘함의 버겨움을 통해 자신의 컬러를 찾고 그것을 향해 미소짓는 것. 늘 그립고 그리운 '모나리자'의 미소같은 것말이다. 뭐 그런거아니가?...인생이란말이다.^^ n.b...7년간의 파리생활동안 어느 누구도 '행복한가요?'라고 물어 본 파리지앵들은 없었다. (ㅋ, 그들은 '행복'이라는 단어는 많은 단어중의 극히 일부이기에 진정한 삶의 적합한 표현이 아니라 생각하고 있기에...) 그저...어떠한 상황에서도 그들의 답은, '인생은 그런거아닌가요?'라며 약간의 냉소적이지만 生을 진정 사랑하는 휴머니스트들의 미소뿐이였으니~~^^ Mona의 생각입니다^^.
La Vie est Belle,n"est-ce pas?
La Vie est Belle,n'est-ce pas?
T.V에서가수 **가 중학교시절 프랑스 외설영화라
부르는 '엠마뉴엘'를 몰래 본 추억담^^을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다.
나의 20대 ...프랑스유학시절 처음 만난 이 영화는
샹제리제의 소극장에서 10년넘게 상영되고 있다고했다.
그때의 충격은...처음엔 그저 외설스럽다는 생각뿐이였는데
끝까지 제대로 보면 너무도 충격적인 내용이였던 것.
인생을 가르쳐준 영화...멀고먼 우리들의 막연한 삶을
이 영화 한 편으로 난 조금씩 '삶의 색깔'을 배웠고
늘 그 생각이 뇌리를 떠나지않았다.
이 영화의 메세지는 - 나의 소견이지만-
삶을 지탱해주는 버팀목은 '사랑'이고
그 근원은 '자신을 찾아 떠나는 외로운 길'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다 정리하고 떠남은 결국은 다시 오기위한
그리움의 선택이고,
그 길은 슬프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것.
엠마뉴엘의 육체만큼이나말이다.
우리의 삶을 ...이 샹숑의 노랫말로 표현하고 있다.
(Chanson 을 천천히 따라 움직이면 이 영화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조금은 알수있지않을까?^^)
어쩌면 ...이 영화는 '여자'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파리에서 배운 것은,
우리들의 삶속에 너무도 많은 컬러의 혼합의 혼란을
스스로의 경험을 통한 자각과 그 자각역시
그저 바람결에 흩어지는 파편같은 것.
그래서 고독과 친해져야하며 그 외로움은 '인생'을
향한 진정 제대로 살려는 애씀같다는 생각이다.
(물론 미국에선 이것을 '우울증'이라는 처방을 통해
인간본연의 그리움을 이용?하기도해서 조금은 씁쓸하기도
하지만...)
그렇게...복잡미묘함의 버겨움을 통해 자신의 컬러를 찾고
그것을 향해 미소짓는 것.
늘 그립고 그리운 '모나리자'의 미소같은 것말이다.
뭐 그런거아니가?...인생이란말이다.^^
n.b...7년간의 파리생활동안 어느 누구도 '행복한가요?'라고
물어 본 파리지앵들은 없었다.
(ㅋ, 그들은 '행복'이라는 단어는 많은 단어중의 극히
일부이기에 진정한 삶의 적합한 표현이 아니라 생각하고
있기에...)
그저...어떠한 상황에서도 그들의 답은,
'인생은 그런거아닌가요?'라며 약간의 냉소적이지만
生을 진정 사랑하는 휴머니스트들의 미소뿐이였으니~~^^
Mona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