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그것을 모르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 그러나, 6.25전쟁 과연 올바른 표현인가? 어디 한번 따져 보자!
6.25전쟁 왜 6.25인가!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남침함으로써, 전쟁이 일어난다. 이 때 대통령은 아주 위대하신 이승만 박사님 이신데, 이 박사님은 북측을 나라로 인정하지 않았다. 즉,이승만 정부의 통일의 방향은 무력 통일인것이다! 어? 잠깐만, 그렇다면 우리 측에도 군인들이 있었을텐데 왜 우리가 그렇게 쉽게 밀리게 된 것은 왜 입니까? 그 것은 미국과 소련,중국의 태도 차이에 비롯된다. 소련,중국은 북측에 적극적이었던 반면 미국은 소극적이었다. 왜? 이승만이 너무 극단적이 었기 때문에, 군수물자를 주면 그 것만 믿고 북을 쳐들어 갈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결국, 이승만 정부는 남쪽으로 밀리다밀리다. 대구 ,포항 ,마산을 잇는 저지선이 만들어 진다. 이후, 그 유명하신 맥아더 장군님의 인천 상륙작전이 펼쳐지고 이후 우리측은 북으로 북으로 통일 직전 까지 갔다. 그 때, 중공군의 불법 개입으로 인해 다시 남으로 남으로 밀린다.. 이후, 38도선 주변에서의 싸움이 펼쳐진다. 그러다 휴전협정이 시작 되었으나 휴전협정만 1년을 끌게 되고 오히려 휴전협정 전보다 휴전협정 중에 더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어이없는 사태까지 펼쳐지나 결국 71953년 7월 27일에 휴전협정을 체결함으로 휴전 하게 된다.. 이것이 6.25전쟁의 과정이다..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왜 6.25라는 이름을 쓰지말자 하는가. 6.25라는 의미는 북한측에서 먼저 그것도 새벽에 그것도 많은 군인들이 휴가를 가고, 나머지 군인들이 잠을 자던 그 때에 비겁하게 쳐들어 왔다! 즉, 북한이 전쟁을 일으켰다를 강조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것은 책임 회피 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공산주의는 나쁘다." "빨갱이는 나쁘다." 라는 생각을 심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앞에서 말했듯이 이승만도 극단적이었다. 만약(물론 역사에 만약이란것은 없지만..),미국이 적극적이었다면 이승만은 북침했을지도 모른다.. 그정도니.. 우리는 반공에 무의식적으로 길들여진것이다. 거기다가, 6월25일을 기념하기 까지 하니.. 북은 동지가 아니라 적으로 만든 것이다!!
따라서, 6.25라는 이름을 써서 남과북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것 보다 다른 이름을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제는 학계에서도 6.25라는 이름보다 더 많이 쓰는 이름이 있다. 그것은 "한국전쟁"이다. 한국전쟁 말그대로 한국에서 한국끼리 전쟁을 말하는 것이다!
6.25전쟁보다는 한국전쟁을 쓰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그럼 이번엔 한국전쟁을 따져보자. 한국전쟁은 앞에서 말했듯이 한국에서 한국끼리 전쟁을 한 것이다. 그리고, 한국전쟁을 일으킨 것은 북한만이 아니라, 남한도 잘못이 있다는 것이다. 북한을 적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북한을 전쟁을 일으킨 전범국가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한국(여기선 북한,남한 모두를 말한다)이 전범국가라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제 교과서에서도 6.25전쟁을 한국전쟁으로 바꿔서 가르쳐야 할 것이다!!!!
6.25전쟁?? 한국전쟁!!
6.25전쟁 그것을 모르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 그러나, 6.25전쟁 과연 올바른 표현인가? 어디 한번 따져 보자!
6.25전쟁 왜 6.25인가!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남침함으로써, 전쟁이 일어난다. 이 때 대통령은 아주 위대하신 이승만 박사님 이신데, 이 박사님은 북측을 나라로 인정하지 않았다. 즉,이승만 정부의 통일의 방향은 무력 통일인것이다! 어? 잠깐만, 그렇다면 우리 측에도 군인들이 있었을텐데 왜 우리가 그렇게 쉽게 밀리게 된 것은 왜 입니까? 그 것은 미국과 소련,중국의 태도 차이에 비롯된다. 소련,중국은 북측에 적극적이었던 반면 미국은 소극적이었다. 왜? 이승만이 너무 극단적이 었기 때문에, 군수물자를 주면 그 것만 믿고 북을 쳐들어 갈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결국, 이승만 정부는 남쪽으로 밀리다밀리다. 대구 ,포항 ,마산을 잇는 저지선이 만들어 진다. 이후, 그 유명하신 맥아더 장군님의 인천 상륙작전이 펼쳐지고 이후 우리측은 북으로 북으로 통일 직전 까지 갔다. 그 때, 중공군의 불법 개입으로 인해 다시 남으로 남으로 밀린다.. 이후, 38도선 주변에서의 싸움이 펼쳐진다. 그러다 휴전협정이 시작 되었으나 휴전협정만 1년을 끌게 되고 오히려 휴전협정 전보다 휴전협정 중에 더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어이없는 사태까지 펼쳐지나 결국 71953년 7월 27일에 휴전협정을 체결함으로 휴전 하게 된다.. 이것이 6.25전쟁의 과정이다..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왜 6.25라는 이름을 쓰지말자 하는가. 6.25라는 의미는 북한측에서 먼저 그것도 새벽에 그것도 많은 군인들이 휴가를 가고, 나머지 군인들이 잠을 자던 그 때에 비겁하게 쳐들어 왔다! 즉, 북한이 전쟁을 일으켰다를 강조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것은 책임 회피 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공산주의는 나쁘다." "빨갱이는 나쁘다." 라는 생각을 심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앞에서 말했듯이 이승만도 극단적이었다. 만약(물론 역사에 만약이란것은 없지만..),미국이 적극적이었다면 이승만은 북침했을지도 모른다.. 그정도니.. 우리는 반공에 무의식적으로 길들여진것이다. 거기다가, 6월25일을 기념하기 까지 하니.. 북은 동지가 아니라 적으로 만든 것이다!!
따라서, 6.25라는 이름을 써서 남과북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것 보다 다른 이름을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제는 학계에서도 6.25라는 이름보다 더 많이 쓰는 이름이 있다. 그것은 "한국전쟁"이다. 한국전쟁 말그대로 한국에서 한국끼리 전쟁을 말하는 것이다!
6.25전쟁보다는 한국전쟁을 쓰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그럼 이번엔 한국전쟁을 따져보자. 한국전쟁은 앞에서 말했듯이 한국에서 한국끼리 전쟁을 한 것이다. 그리고, 한국전쟁을 일으킨 것은 북한만이 아니라, 남한도 잘못이 있다는 것이다. 북한을 적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북한을 전쟁을 일으킨 전범국가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한국(여기선 북한,남한 모두를 말한다)이 전범국가라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제 교과서에서도 6.25전쟁을 한국전쟁으로 바꿔서 가르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