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먹이기 “골고루 먹이고 바른 식습관을 들이세요!” 한창 자라는 아이에게 먹을거리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린 시절 먹을거리는 성장의 원동력일 뿐 아니라, 장차 아이의 식습관까지 좌우하기 때문. 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들여 주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잘 챙겨 먹이면 건강한 아이를 만들 수 있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먹이고자 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공통된 엄마들의 마음. 하지만 요즘은 마음 놓고 먹일 만한 음식을 찾기가 어렵다. 아이에게 해롭다고 여겨지는 음식들을 먹이지 않으려니 먹일 만한 음식이 거의 없는 지경이다.
아이에게 먹을거리는 성장과 생존 그 자체이다. 어린 시절에 먹은 양질의 음식이 아이 건강의 바로미터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는 어렸을 때 길러진 식습관이 평생 식습관으로 자리를 잡아서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잘 먹이면서 건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일단 엄마가 아이에게 먹일 음식을 잘 선별하는 눈을 키워야 한다. 아이가 좋아한다고 아무 음식이나 먹이지 말고 유기농으로 된 천연 식품을 위주로 먹인다. 아이에게 고른 영양을 섭취하도록 하는 식습관 또한 아주 중요하다.
● 건강한 먹을거리를 챙겨야 하는 이유는요… 두뇌 발달과 성장을 돕는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음식만큼 아이에게 좋은 것은 없다. 평소 양질의 음식을 잘 먹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 고른 영양 섭취는 건강뿐 아니라 아이의 두뇌 발달과 성장에도 상당한 도움을 준다. 각종 견과류 등 몸에 좋은 유기농 식품이 특히 효과가 있다.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할 수 있다 아이에게 잘 먹인다는 말은 좋은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몸에 좋은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는 식습관을 들여야 평생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좋은 식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모유수유를 오래 하지 않고 하루라도 빨리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이의 눈앞에서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준비해두고, 골고루 맛을 보게 하는 것이 훗날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의 밑거름이 된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성격이 부드럽다 전에 비해 폭력적이고 불안한 정서를 가진 아이가 많은 것은 먹을거리와도 관련이 깊다. 아이의 먹을거리는 아이의 인성과 기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주로 먹는 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식품에는 많은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다. 이러한 음식을 매일 먹고 자란 아이의 인성과 성격이 좋을 리가 없다. 반면 양질의 음식을 섭취한 아이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지니게 된다. 건강한 먹을거리가 아이의 신체뿐 아니라 정서와 마음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아두자.
● 건강한 먹을거리를 챙기는 방법은요… 01_친환경 유기농 재료를 이용한다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은 친환경 유기농 재료로 된 것을 골라야 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유전자 변형 식품을 먹였을 경우 특성이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아서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먹일 먹을거리는 그 무엇보다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 먹을거리로 고르도록 한다.
02_엄마표 간식을 먹인다 요즘 아이들은 패스트 푸드의 유혹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 햄버거나 피자 등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들은 모두 동물성 지방, 화학조미료가 들어 있는 고열량 식품. 이러한 패스트푸드의 문제점은 동물성 지방에 많이 들어있는 포화지방산과 튀김류에 많이 사용하는 경화유에 들어있는 트랜스 지방산.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먹이기에는 꺼려지는 이러한 음식들은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것이 하나의 방법. 엄마가 조금만 노력한다면 화학조미료와 트랜스 지방이 가득한 인스턴트 먹을거리에서 아이들을 해방시키고 아이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
03_아침은 규칙적으로 먹인다 아이에게 음식을 더 효과적으로 잘 먹이기 위해서는 우선 아침은 거르지 않고 꼭 먹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음식을 먹어야 아이의 입맛도 좋아지고 음식을 거르지 않는 버릇을 기르게 된다. 아침을 거르지 않도록 하는 것은 아이에게 좋은 먹을거리를 챙겨주는 것만큼 중요한 일. 아이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도록 해 규칙적인 식습관을 들여 준다.
04_제철 음식을 먹인다 아이들에게 우리 먹을거리를 제대로 먹이려면 그때그때 나는 제철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다.요즘에는 비닐하우스 때문에 사시사철 어느 때나 쉽게 야채며 채소를 구할 수 있지만 사실, 이렇게 나온 음식들은 출하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화학 재료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제철에 나온 음식이라야 맛과 영양가가 뛰어나 더 양질의 음식을 먹일 수 있다.
● 엄마가 알려준 건강 먹을거리 챙기는 노하우는요… 01. 천연 재료로 만든 가루로 국물을 낸다 리현이가 먹을 국을 끓일 때는 늘 멸치, 뱅어포, 표고버섯을 말린 가루를 이용해 국물을 낸다. 국물이 구수하고 담백할 뿐 아니라 영양도 만점이라 늘 잊지 않고 사용한다.
02. 유제품을 꾸준히 먹인다 매일 꾸준히 유제품을 먹이고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하루에 한 개, 마시는 요구르트는 두 개씩 매일 먹였더니 아이의 배변 습관이 매우 좋아졌다.
03. 제철 과일이 끊이지 않게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다양한 제철 과일들은 리현이네 집에서는 늘 끊이지 않는 아이템. 몸에도 좋고 아이가 좋아해서 늘 생으로 놓고 먹인다.
건강하게 아이 키우는 HEALTH 육아법
건강하게 먹이기
“골고루 먹이고 바른 식습관을 들이세요!”
한창 자라는 아이에게 먹을거리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린 시절 먹을거리는 성장의 원동력일 뿐 아니라, 장차 아이의 식습관까지 좌우하기 때문. 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들여 주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잘 챙겨 먹이면 건강한 아이를 만들 수 있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먹이고자 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공통된 엄마들의 마음. 하지만 요즘은 마음 놓고 먹일 만한 음식을 찾기가 어렵다. 아이에게 해롭다고 여겨지는 음식들을 먹이지 않으려니 먹일 만한 음식이 거의 없는 지경이다.
아이에게 먹을거리는 성장과 생존 그 자체이다. 어린 시절에 먹은 양질의 음식이 아이 건강의 바로미터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는 어렸을 때 길러진 식습관이 평생 식습관으로 자리를 잡아서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잘 먹이면서 건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일단 엄마가 아이에게 먹일 음식을 잘 선별하는 눈을 키워야 한다. 아이가 좋아한다고 아무 음식이나 먹이지 말고 유기농으로 된 천연 식품을 위주로 먹인다. 아이에게 고른 영양을 섭취하도록 하는 식습관 또한 아주 중요하다.
● 건강한 먹을거리를 챙겨야 하는 이유는요…
두뇌 발달과 성장을 돕는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음식만큼 아이에게 좋은 것은 없다. 평소 양질의 음식을 잘 먹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 고른 영양 섭취는 건강뿐 아니라 아이의 두뇌 발달과 성장에도 상당한 도움을 준다. 각종 견과류 등 몸에 좋은 유기농 식품이 특히 효과가 있다.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할 수 있다
아이에게 잘 먹인다는 말은 좋은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몸에 좋은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는 식습관을 들여야 평생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좋은 식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모유수유를 오래 하지 않고 하루라도 빨리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이의 눈앞에서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준비해두고, 골고루 맛을 보게 하는 것이 훗날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의 밑거름이 된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성격이 부드럽다
전에 비해 폭력적이고 불안한 정서를 가진 아이가 많은 것은 먹을거리와도 관련이 깊다. 아이의 먹을거리는 아이의 인성과 기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주로 먹는 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식품에는 많은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다. 이러한 음식을 매일 먹고 자란 아이의 인성과 성격이 좋을 리가 없다. 반면 양질의 음식을 섭취한 아이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지니게 된다. 건강한 먹을거리가 아이의 신체뿐 아니라 정서와 마음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아두자.
● 건강한 먹을거리를 챙기는 방법은요…
01_친환경 유기농 재료를 이용한다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은 친환경 유기농 재료로 된 것을 골라야 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유전자 변형 식품을 먹였을 경우 특성이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아서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먹일 먹을거리는 그 무엇보다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 먹을거리로 고르도록 한다.
02_엄마표 간식을 먹인다
요즘 아이들은 패스트 푸드의 유혹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 햄버거나 피자 등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들은 모두 동물성 지방, 화학조미료가 들어 있는 고열량 식품. 이러한 패스트푸드의 문제점은 동물성 지방에 많이 들어있는 포화지방산과 튀김류에 많이 사용하는 경화유에 들어있는 트랜스 지방산.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먹이기에는 꺼려지는 이러한 음식들은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것이 하나의 방법. 엄마가 조금만 노력한다면 화학조미료와 트랜스 지방이 가득한 인스턴트 먹을거리에서 아이들을 해방시키고 아이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
03_아침은 규칙적으로 먹인다
아이에게 음식을 더 효과적으로 잘 먹이기 위해서는 우선 아침은 거르지 않고 꼭 먹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음식을 먹어야 아이의 입맛도 좋아지고 음식을 거르지 않는 버릇을 기르게 된다. 아침을 거르지 않도록 하는 것은 아이에게 좋은 먹을거리를 챙겨주는 것만큼 중요한 일. 아이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도록 해 규칙적인 식습관을 들여 준다.
04_제철 음식을 먹인다
아이들에게 우리 먹을거리를 제대로 먹이려면 그때그때 나는 제철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다.요즘에는 비닐하우스 때문에 사시사철 어느 때나 쉽게 야채며 채소를 구할 수 있지만 사실, 이렇게 나온 음식들은 출하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화학 재료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제철에 나온 음식이라야 맛과 영양가가 뛰어나 더 양질의 음식을 먹일 수 있다.
● 엄마가 알려준 건강 먹을거리 챙기는 노하우는요…
01. 천연 재료로 만든 가루로 국물을 낸다
리현이가 먹을 국을 끓일 때는 늘 멸치, 뱅어포, 표고버섯을 말린 가루를 이용해 국물을 낸다. 국물이 구수하고 담백할 뿐 아니라 영양도 만점이라 늘 잊지 않고 사용한다.
02. 유제품을 꾸준히 먹인다
매일 꾸준히 유제품을 먹이고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하루에 한 개, 마시는 요구르트는 두 개씩 매일 먹였더니 아이의 배변 습관이 매우 좋아졌다.
03. 제철 과일이 끊이지 않게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다양한 제철 과일들은 리현이네 집에서는 늘 끊이지 않는 아이템. 몸에도 좋고 아이가 좋아해서 늘 생으로 놓고 먹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