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전혀 새로운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려 하고 있다. 그것은 특별하거나 별 보람도 없는매일 똑같은 하루가 될지도 모르고,여러 가지 의미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눈부신 하루가 될지도 모른다. 어느 쪽이 되든, 지금 이 시간대는 누구에게나 아무것도 씌어있지않은 한 장의 백지와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 中 -1
<어둠의 저편> 中
여기 전혀 새로운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려 하고 있다.
그것은 특별하거나 별 보람도 없는
매일 똑같은 하루가 될지도 모르고,
여러 가지 의미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눈부신 하루가 될지도 모른다.
어느 쪽이 되든,
지금 이 시간대는 누구에게나
아무것도 씌어있지않은 한 장의 백지와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