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영어 캠프1교시에는 "The End" 깃발을 만

조성애2007.01.27
조회45

충북대 영어 캠프

1교시에는 'The End' 깃발을 만들었다.

마지막 우리 드라마가 끝날 때 Yeong Seok이 그 깃발을 들고 뛰어

가야 되기 때문이다. 드라마 행동 연습은 안 하고 잠깐 읽는 식으로 연습을 했다. 오후 2시 50분 쯤에 강당에 가서 드라마 마지막 연습을 했다. 오후 3시 30분, 본격적으로 Presentation day가 시작되었다. 각 반의 H/R tacher 과 보조 교사 선생님이 소개 되었다.

또 각 반의 학생들이 대표로 나가 수료증을 국제교육원장에게 받았다. 우리 반은 Jasmine이 대표로 나가 수료증을 받았다.

우리 반은 거의 끝날 무렵에 드라마를 했다. 처음에 시작하는데

Jenna가 우리가 만든 우드락 버스 밑 부분을 조금 부셨다.

그 때는 우리 학생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그것 상관 없이 드라마는 시작 되었다. 그러고선 1~2분 후에 학생들과 관중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Mr.Veach 선생님 아들 Rahim이 버스 운전 기사인데 말하는 척 행동을 하다가 모자를 떨어뜨려 모자를 주우려고 하는데 Rahim 몸이 우드락 버스 1/3 정도를 부셨다. 완전 대웃음 이였다.

우리 드라마가 끝나갈 무렵, 인사를 하려고 모두 한줄로 서는 준비를 하는데 Ms.Helen teacher이 우드락 버스 입구를 완전 부셨다.

그 때도 학생들과 관중들이 대웃음을 터뜨렸다.

아빠께서는 G class 와 우리 반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셨다.

우리 드라마를 모두 끝내고 의자에 앉았는데 셔틀 버스 때문에 Sue

언니가 일찍 갔다. 날씨가 안 좋아서였다. 그래서 Sue 언니와 같이 만든 포스터와 Sue 언니 신문, Science project를 내가 모두 다 가져갔다. Sophia 보조 교사 선생님이 Sue 언니가 나보고 포스터를 다 가져가라고 말했다고 했었다. Science project 점수는 I class

85점과 우리 반 85점으로 Rahim/Yeong Seok 팀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우리 팀은 2등으로 81점이였다. 그것에 대한 상장도 받았다. Sue 언니도 상장을 받았다. 나는 다시 그런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