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쾌활, 무난, 덤벙 2. 낙천적으로 보이나 유비무환을 추구한다. 3. 착하다. 남을 잘 받아들인다. 경계가 없다할지 유연 하다고나... 4. 이상적-현실적 양극단을 왔다 갔다 한다. 5. 정서적 스킨 쉽 을 중요히 여긴다. (여럿이 있을 때 전체 분위기에 책임을 느끼고 신경 쓰는 형 ) 6. 비상한 기억력을 지닌 이들이 많다고 한다.(사소한 것까지...) 7. 기분이 우울하면 몸도 함께 아파온다. 8. 사람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 배신을 느낄 때 심하게 좌절한다. 9. 여간해서 화를 내지 않는 반면 한번 화가 나면 정말로 무섭다.(진짜...)
우선 교도소와 정신병원의 혈액형 비율에 관해 이야기하자면, 교도소에 가면 제일 많은 혈액형이 O형과 B형이다 강력범의 대부분은 O형이고, B형은 대부분 파렴치한 범죄유형이 많다.
O형은 원초적 감정에 충실하기 때문에 치정 문제가 많다. 사귀는 사람이 바람 피웠다고 대낮에 칼부림 하는 사람이나, 애인이 바람났다고 정부와 애인까지 토막살인 하는 경우는 안 물어봐도 O형이다.
O형인 사람은 단순하고 저돌적이라 앞뒤 가리지 않고 (항상 그렇진 않지만) 멍청하리만치 사람을 쉽게 믿고, 쉽게 따른다. 그러나 한번 배신한 사람은 절대 잊지 않고, 꼭 복수를 한다.
O형은 한번 의리는 영원한 의리라고 굳건히 믿기 때문에 범죄도 공범 형이 많다. 그런 O형이 교도소에 가면 제일 사랑받는다.(참고로 미움 받는 건 B형이다.)
전 세계적으로 O형이 가장 많고 O형 특성과 거의 흡사한 민족은 인디언이다. 쉽게 흥분하고 쉽게 집착하지만 성격은 확실해서 좋다. 사랑은 뜨겁게, 복수는 지극히 차갑게. 사람의 심장을 살아 있는 상태에서 후벼 파내는 인디언의 성품이 바로 O형의 특징이다.
O형은 나름대로 영리하고 생활에 도움 되는 지혜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자신 있어 하는 어떤 것에 대해선 승부욕이 남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에 지거나. 무언가를 빼앗기거나 하면 여지없이 끝장을 본다.
노름빚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 대부분이 O형이다. O형인 사람은 꿈에서 장난이라도 화투나 포커를 손에 대지 말아야한다
* B형 *
1. 성급, 단순, 극단, 자기중심적 2. 좀 망상적임. 창조적인 직업에 잘 맞는 형. 3. 제 할말을 다하고 살아야한다.(못하면 병남) 4. 뒤끝은 없으나 즉흥적인 면이 있어서 남들에게 오해를 사기도 한다. 5. 특히 선물을 좋아한다.(주는 것도, 받는 것도...) 6. 결단이 빠르다. 질질 끄는 것을 싫어한다. 7. 붙임성, 사교성이 뛰어나다. 그러나 변덕이 심해서 인기가 많거나 아예 자의로 외곬이 되거나 한다. 8. 평소엔 산만한 편이지만,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준다.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9.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한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까지 한눈을 많이 판다. 10. 의외로 사람들을 세심히 관찰하며 한눈에 파악해낸다. 마음만 먹으면 돗자리 까는 타입. 11. 대부분 (어떤 종류이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12. 평소 떠들썩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지기 때문에 가만히 생각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무서워한다.
교도소에서 O형 다음으로 많은 혈액형은 B형이다.
O형이 도박에 빠져 패가망신 하는 스타일 이라면 도박장을 벌여 사람들을 유혹하고 판돈을 대주면서 맛을 들이게 하며, 빚을 못 갚은 사람들 (특히 O형)을 협박하고 닦달해서, 칼부림을 조장하는 사람들의 유형이 B형이다.
B형들은 손재주가 좋고 영악하기 때문에 범죄도 완전범죄나, 다른 사람을 앞에 내세우고 뒤에서 배후 조종하는 그런 스타일이다. B형 범죄자는 사회의 지탄을 받는 유형이 많다. 예를 들면 사기도박이나 혼인빙자 간음이나 그런 파렴치한 범죄는 대부분 B형이다.
또한 바람처럼 나타났다가 바람피우고 바람처럼 사라지는, 말하자면 집시 같은 유형이 B형에는 많다. 통계를 보면 전 세계 집시의 90%가 B형이라고 한다. 그런 집시들처럼 B형은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못한다. 무엇에든 금방 싫증을 내고 권태를 느끼며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주어진 어떤 틀이나 규칙, 룰 같은 것들에도 B형은 잘 적응하지 못하고, (정확히 말하자면 적응하려고 하지 않는 것 일 것이다.) 오히려 그런 법칙이나 인습 같은 것들을 깨 버리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B형은 조직사회에서는 절대 어울리지 못한다. 조직에 순응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빠져나가거나 깨 버리려고 노력하기가 쉽다. 그래서 B형은 직장도 조직화된 회사보다 프리랜서 같은 직업에서 실력 발휘를 더 잘한다. 등대지기 등... B형은 혼자 하는 직업을 택하는 것이 좋다.
사랑에 있어서 일편단심 민들레 형은 B형에겐 절대 어울리지 않는다. B형을 애인으로 두고 있는 사람은 언젠간 떠나보낼 것을 각오해야 한다. 널 영원히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와 살고 싶어~ 란 말을 B형이 말한다고 해서, 저거 거짓말이야 라고 할 수는 없다. B형은 절대 그런 감정의 거짓말을 할 타입이 아니기 때문이다.
B형은 제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다른 것들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적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B형은 너무 영리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서(자기 스스로) 세상 모든 법칙과 진리를 다 아는 것인 양 행동하기 쉽다 그래서 B형은 니힐리즘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B형은 말년에 종교에 귀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B형이 젊은 나이에 종교에 빠져들면 정말 답이 없다. 종교는 B형에게 절대 싫증나지 않고 무궁무진한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B형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권태인데, 종교는 권태라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철저하고 완벽하기 때문에, 절대 질리지 않는 유일한 낙이 될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 A형 *
1. 내성적, 완벽주의 2. 의외로 외향적인 면모를 보이는 A형도 많이 있다 (서비스 형 유머와 망가지기, 리더쉽 등) 3. 자신의 보여 지는 면과 내면 사이의 갈등이 첨예 하다고들 함 (A형들의 고백) 4. 그래서인지 알콜 중독자들 중에 A형의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음. 5. 우유부단 판단이 서질 않아 기회를 놓치기도 함 6. 이상주의자 7. 인내심이 많으나 기본이 어그러지는 것에 대해선 가차 없는 응징을 하기도 함 8. 서비스 정신이 강하지만 한번 마음을 다치면 오래간다. 9. 자기애와 자존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함.
O형과 B형이 교도소에 많이 있는 것에 비해 정신병원에 A형이 많다.
조직의 틀을 거부하는 B형과 대조적으로A형은 조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케이스다 조직의 틀에 적응을 대단히 잘하고 조직 안에서만 능력을 충분히 발휘한다. 어딘가 포함 되어있다는 의식이 있어야 A형은 안정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 조직이 어떤 사회의 형태이든 어떤 한 인간이든 집착이 대단히 강하기 때문에, 따로 떨어져 나가면 A형은 어찌할 바를 몰라 한없이 헤매며 소거 상태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A형은 자신이 포함된 조직이 붕괴 되면 크게 불안감을 느끼며, 조직의 지속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회사가 부도의 처지에 놓이게 되었을 때, A형은 가진 것 다 합쳐서 회사를 살리려고 기를 쓰지만, B형은 일찌감치 값나가는 물품이나 서류를 빼내서 튀어버린다.
또한 조직에서 도태 되거나 하면 A형은 극단적으로 치닫기 쉽다. 정신병원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이 A형인 것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자살한 사람들의 통계를 봐도 A형이 압도적으로 다수를 이룬다.
A형은 함부로 이것저것 찔러 보지는 않지만 한번 정한 상대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 때문에 A형은 사랑에 빠져들면 말 그대로 목숨을 거는 스타일이다.
정신병원에서 A형의 치료방법은 이외로 단순하고 쉽다. 그들 나름대로 조직을 만들어 소속감을 심어주면 A형은 절대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 AB형 *
1. 조울증, 정신 질환 적, 과대망상, 나는 왕/ 여왕/ 성인! 으로 착각. 2. 사교적이며 봉사정신투철 계산이 빨라 AB형 거지는 없음. 3.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불안정한 사람이 많다. 4. 알려진 것보다 현실 적응능력이 우수하다.(특히 여자일 경우) 5. 환상을 깨뜨리면 분노하기도 한다.(자신이 만든 환상일지라도) 6. AB형이 비만인 경우는 극히 드물다.(이유까지는 알 수 없다) 7. 젊은 시절엔 사람들과 거리를 두지만, 늙으면 따뜻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다. 8. 경쟁을 싫어하고 포기가 빠르다. 거지도 없지만 큰 부자도 못된다. 9. 알 수 없는 사람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10. 지식의 깊이보다는 그 폭에 혀를 내두르게 한다.(그러나, 성공과는 거리가 먼 잡학사전) 11. 아닌 척을 잘한다. 특히 싫은 척... 거짓말도 잘 안 들킨다. 12. 자기관리가 치밀하기 때문에 술주정이 거의 없다. (어쩌다 드물게 망가졌다 싶은 경우 꽤 볼만하다.) 13. 남들은 그렇게 안 보는데 늘 자기 성격이 더럽다고 먼저 말한다. 14. 대부분 오버를 안 한다. 가끔 일부러 하는 오버가 있는데 좀 어설프다. 15. 간혹 지구를 구하려하는 AB형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여건이 안 될 경우 그런 '~맨'들을 숭배한다.)
정신병원에서도 문제를 일으키는 건 대부분 AB형이다. AB형이 전체인구의 차지하는 퍼센트가 낮으니 망정이지 다른 혈액형의 %만 되었어도, 지구 위의 모든 정신병원은 AB형으로 가득 찰 것이다.
A형이 주로 우울증과 극단적 자폐증이 많은 반면에, AB형은 정신병원내에서도 금방 식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혼잣말을 중얼거리거나 허공에 대고 손가락을 쳐들면서 고함을 지른다던지....
정신병원을 지나가다가 어떤 사람이 분명 무슨 말을 하는데 그 상대가 안보이거나, 벽을 보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분명히 AB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친구 중에도 밥 먹다가 주절주절 혼자 말을 하고 혹은 술 마시면 사라져서, 화장실 가서 중얼거리거나 찻길에 나가 지나가는 차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친구가 있으면, 우리는 그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 재고해 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AB형은 선천적으로 잠자는 것이 발달해 있다 다른 혈액형들은 시간이 남으면 잠을 자는데 AB형은 시간을 쪼개서 잠을 잔다.
AB형은 잠을 많이 자고 시간이 남으면 공상을 한다. 말을 배우기 전부터 공상을 배웠기 때문에 평생 지속적인 공상이 반복되어서, 급기야는 자신이 외계인 이라든지 지구에서 자신만이, 블랙홀로 통하는 길을 알고 있다든지, SF 영화를 볼때 대단히 심각하게 우주선의 기기들의 명칭을 외우는 친구들을 보면, 더 이상 재고해볼 여지가 없는 것임을 우리는 슬프게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 흠... 웃을 일이 아니다...이것은 사실이다.
때문에 AB형은 점성술사가 대단히 많다. 자신들만이 영령과 인산을 연결시켜줄 수 있는 존재라고 굳게 믿고 있기도 한다.
AB형은 또한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에는 그리 관심이 없다. 사랑... 그런 문제보다 AB형이 더 깊이 생각 하는 것은 바로 정의!! 이다.
사회의 부패나, 우주의 질서를 위해 그들은 우리대신 싸우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AB형이 쿠테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으면 반드시 안주하지 않고, 또 다시 새로운 개혁을 한다. 역사상 혁명가들 중에서 AB형은 거의 모두 개혁을 단행했고, 그러다가 혁명으로 권력을 잡은 이들에 의해서 모두 죽어갔다.
AB형은 비판도 잘 한다. 자신이 보기에 올바르지 못하다고 여겨지는 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꼭 비판을 가해야 하는 성격인 것이다.
학교에서 수업 중에 퍼지게 자고 쉬는 시간에도 계속 자다가 갑자기 깨어서, 조용히 공부하던 옆의 친구들을 비판하는... 그들이 바로 AB형인 것이다. 그래서 AB형은 적이 많다. 간혹 "왕 따"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지구에 그리 오래 있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정신병원에서 AB형들을 정신분열증을 나타내고, 간혹 알코올 중독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혈액형
* O형 *
1. 쾌활, 무난, 덤벙
2. 낙천적으로 보이나 유비무환을 추구한다.
3. 착하다. 남을 잘 받아들인다. 경계가 없다할지 유연 하다고나...
4. 이상적-현실적 양극단을 왔다 갔다 한다.
5. 정서적 스킨 쉽 을 중요히 여긴다.
(여럿이 있을 때 전체 분위기에 책임을 느끼고 신경 쓰는 형 )
6. 비상한 기억력을 지닌 이들이 많다고 한다.(사소한 것까지...)
7. 기분이 우울하면 몸도 함께 아파온다.
8. 사람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 배신을 느낄 때 심하게 좌절한다.
9. 여간해서 화를 내지 않는 반면 한번 화가 나면 정말로 무섭다.(진짜...)
우선 교도소와 정신병원의 혈액형 비율에 관해 이야기하자면,
교도소에 가면 제일 많은 혈액형이 O형과 B형이다
강력범의 대부분은 O형이고, B형은 대부분 파렴치한 범죄유형이 많다.
O형은 원초적 감정에 충실하기 때문에 치정 문제가 많다.
사귀는 사람이 바람 피웠다고 대낮에 칼부림 하는 사람이나,
애인이 바람났다고 정부와 애인까지 토막살인 하는 경우는 안 물어봐도 O형이다.
O형인 사람은 단순하고 저돌적이라 앞뒤 가리지 않고 (항상 그렇진 않지만)
멍청하리만치 사람을 쉽게 믿고, 쉽게 따른다.
그러나 한번 배신한 사람은 절대 잊지 않고, 꼭 복수를 한다.
O형은 한번 의리는 영원한 의리라고 굳건히 믿기 때문에 범죄도 공범 형이 많다.
그런 O형이 교도소에 가면 제일 사랑받는다.(참고로 미움 받는 건 B형이다.)
전 세계적으로 O형이 가장 많고 O형 특성과 거의 흡사한 민족은 인디언이다.
쉽게 흥분하고 쉽게 집착하지만 성격은 확실해서 좋다.
사랑은 뜨겁게, 복수는 지극히 차갑게.
사람의 심장을 살아 있는 상태에서 후벼 파내는 인디언의 성품이 바로 O형의 특징이다.
O형은 나름대로 영리하고 생활에 도움 되는 지혜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자신 있어 하는 어떤 것에 대해선 승부욕이 남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에 지거나.
무언가를 빼앗기거나 하면 여지없이 끝장을 본다.
노름빚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 대부분이 O형이다.
O형인 사람은 꿈에서 장난이라도 화투나 포커를 손에 대지 말아야한다
* B형 *
1. 성급, 단순, 극단, 자기중심적
2. 좀 망상적임. 창조적인 직업에 잘 맞는 형.
3. 제 할말을 다하고 살아야한다.(못하면 병남)
4. 뒤끝은 없으나 즉흥적인 면이 있어서 남들에게 오해를 사기도 한다.
5. 특히 선물을 좋아한다.(주는 것도, 받는 것도...)
6. 결단이 빠르다. 질질 끄는 것을 싫어한다.
7. 붙임성, 사교성이 뛰어나다.
그러나 변덕이 심해서 인기가 많거나 아예 자의로 외곬이 되거나 한다.
8. 평소엔 산만한 편이지만,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준다.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9.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한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까지 한눈을 많이 판다.
10. 의외로 사람들을 세심히 관찰하며 한눈에 파악해낸다. 마음만 먹으면 돗자리 까는 타입.
11. 대부분 (어떤 종류이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12. 평소 떠들썩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지기 때문에 가만히 생각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무서워한다.
교도소에서 O형 다음으로 많은 혈액형은 B형이다.
O형이 도박에 빠져 패가망신 하는 스타일 이라면
도박장을 벌여 사람들을 유혹하고 판돈을 대주면서 맛을 들이게 하며,
빚을 못 갚은 사람들 (특히 O형)을 협박하고 닦달해서,
칼부림을 조장하는 사람들의 유형이 B형이다.
B형들은 손재주가 좋고 영악하기 때문에 범죄도 완전범죄나,
다른 사람을 앞에 내세우고 뒤에서 배후 조종하는 그런 스타일이다.
B형 범죄자는 사회의 지탄을 받는 유형이 많다.
예를 들면 사기도박이나 혼인빙자 간음이나 그런 파렴치한 범죄는 대부분 B형이다.
또한 바람처럼 나타났다가 바람피우고 바람처럼 사라지는,
말하자면 집시 같은 유형이 B형에는 많다.
통계를 보면 전 세계 집시의 90%가 B형이라고 한다.
그런 집시들처럼 B형은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못한다.
무엇에든 금방 싫증을 내고 권태를 느끼며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주어진 어떤 틀이나 규칙, 룰 같은 것들에도 B형은 잘 적응하지 못하고,
(정확히 말하자면 적응하려고 하지 않는 것 일 것이다.)
오히려 그런 법칙이나 인습 같은 것들을 깨 버리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B형은 조직사회에서는 절대 어울리지 못한다.
조직에 순응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빠져나가거나 깨 버리려고 노력하기가 쉽다.
그래서 B형은 직장도 조직화된 회사보다 프리랜서 같은 직업에서 실력 발휘를 더 잘한다.
등대지기 등... B형은 혼자 하는 직업을 택하는 것이 좋다.
사랑에 있어서 일편단심 민들레 형은 B형에겐 절대 어울리지 않는다.
B형을 애인으로 두고 있는 사람은 언젠간 떠나보낼 것을 각오해야 한다.
널 영원히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와 살고 싶어~ 란 말을 B형이 말한다고 해서,
저거 거짓말이야 라고 할 수는 없다.
B형은 절대 그런 감정의 거짓말을 할 타입이 아니기 때문이다.
B형은 제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다른 것들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적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B형은 너무 영리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서(자기 스스로)
세상 모든 법칙과 진리를 다 아는 것인 양 행동하기 쉽다
그래서 B형은 니힐리즘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B형은 말년에 종교에 귀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B형이 젊은 나이에 종교에 빠져들면 정말 답이 없다.
종교는 B형에게 절대 싫증나지 않고 무궁무진한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B형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권태인데,
종교는 권태라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철저하고 완벽하기 때문에,
절대 질리지 않는 유일한 낙이 될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 A형 *
1. 내성적, 완벽주의
2. 의외로 외향적인 면모를 보이는 A형도 많이 있다
(서비스 형 유머와 망가지기, 리더쉽 등)
3. 자신의 보여 지는 면과 내면 사이의 갈등이 첨예 하다고들 함 (A형들의 고백)
4. 그래서인지 알콜 중독자들 중에 A형의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음.
5. 우유부단 판단이 서질 않아 기회를 놓치기도 함
6. 이상주의자
7. 인내심이 많으나 기본이 어그러지는 것에 대해선 가차 없는 응징을 하기도 함
8. 서비스 정신이 강하지만 한번 마음을 다치면 오래간다.
9. 자기애와 자존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함.
O형과 B형이 교도소에 많이 있는 것에 비해 정신병원에 A형이 많다.
조직의 틀을 거부하는 B형과 대조적으로A형은 조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케이스다
조직의 틀에 적응을 대단히 잘하고 조직 안에서만 능력을 충분히 발휘한다.
어딘가 포함 되어있다는 의식이 있어야 A형은 안정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 조직이 어떤 사회의 형태이든 어떤 한 인간이든 집착이 대단히 강하기 때문에,
따로 떨어져 나가면 A형은 어찌할 바를 몰라 한없이 헤매며 소거 상태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A형은 자신이 포함된 조직이 붕괴 되면 크게 불안감을 느끼며,
조직의 지속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회사가 부도의 처지에 놓이게 되었을 때,
A형은 가진 것 다 합쳐서 회사를 살리려고 기를 쓰지만,
B형은 일찌감치 값나가는 물품이나 서류를 빼내서 튀어버린다.
또한 조직에서 도태 되거나 하면 A형은 극단적으로 치닫기 쉽다.
정신병원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이 A형인 것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자살한 사람들의 통계를 봐도 A형이 압도적으로 다수를 이룬다.
A형은 함부로 이것저것 찔러 보지는 않지만 한번 정한 상대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
때문에 A형은 사랑에 빠져들면 말 그대로 목숨을 거는 스타일이다.
정신병원에서 A형의 치료방법은 이외로 단순하고 쉽다.
그들 나름대로 조직을 만들어 소속감을 심어주면 A형은 절대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 AB형 *
1. 조울증, 정신 질환 적, 과대망상, 나는 왕/ 여왕/ 성인! 으로 착각.
2. 사교적이며 봉사정신투철 계산이 빨라 AB형 거지는 없음.
3.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불안정한 사람이 많다.
4. 알려진 것보다 현실 적응능력이 우수하다.(특히 여자일 경우)
5. 환상을 깨뜨리면 분노하기도 한다.(자신이 만든 환상일지라도)
6. AB형이 비만인 경우는 극히 드물다.(이유까지는 알 수 없다)
7. 젊은 시절엔 사람들과 거리를 두지만, 늙으면 따뜻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다.
8. 경쟁을 싫어하고 포기가 빠르다. 거지도 없지만 큰 부자도 못된다.
9. 알 수 없는 사람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10. 지식의 깊이보다는 그 폭에 혀를 내두르게 한다.(그러나, 성공과는 거리가 먼 잡학사전)
11. 아닌 척을 잘한다. 특히 싫은 척... 거짓말도 잘 안 들킨다.
12. 자기관리가 치밀하기 때문에 술주정이 거의 없다.
(어쩌다 드물게 망가졌다 싶은 경우 꽤 볼만하다.)
13. 남들은 그렇게 안 보는데 늘 자기 성격이 더럽다고 먼저 말한다.
14. 대부분 오버를 안 한다. 가끔 일부러 하는 오버가 있는데 좀 어설프다.
15. 간혹 지구를 구하려하는 AB형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여건이 안 될 경우 그런 '~맨'들을 숭배한다.)
정신병원에서도 문제를 일으키는 건 대부분 AB형이다.
AB형이 전체인구의 차지하는 퍼센트가 낮으니 망정이지 다른 혈액형의 %만 되었어도,
지구 위의 모든 정신병원은 AB형으로 가득 찰 것이다.
A형이 주로 우울증과 극단적 자폐증이 많은 반면에,
AB형은 정신병원내에서도 금방 식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혼잣말을 중얼거리거나 허공에 대고 손가락을 쳐들면서 고함을 지른다던지....
정신병원을 지나가다가 어떤 사람이 분명 무슨 말을 하는데 그 상대가 안보이거나,
벽을 보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분명히 AB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친구 중에도 밥 먹다가 주절주절 혼자 말을 하고 혹은 술 마시면 사라져서,
화장실 가서 중얼거리거나 찻길에 나가 지나가는 차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친구가 있으면,
우리는 그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 재고해 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AB형은 선천적으로 잠자는 것이 발달해 있다
다른 혈액형들은 시간이 남으면 잠을 자는데 AB형은 시간을 쪼개서 잠을 잔다.
AB형은 잠을 많이 자고 시간이 남으면 공상을 한다.
말을 배우기 전부터 공상을 배웠기 때문에 평생 지속적인 공상이 반복되어서,
급기야는 자신이 외계인 이라든지 지구에서 자신만이,
블랙홀로 통하는 길을 알고 있다든지,
SF 영화를 볼때 대단히 심각하게 우주선의 기기들의 명칭을 외우는 친구들을 보면,
더 이상 재고해볼 여지가 없는 것임을 우리는 슬프게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 흠... 웃을 일이 아니다...이것은 사실이다.
때문에 AB형은 점성술사가 대단히 많다.
자신들만이 영령과 인산을 연결시켜줄 수 있는 존재라고 굳게 믿고 있기도 한다.
AB형은 또한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에는 그리 관심이 없다.
사랑... 그런 문제보다 AB형이 더 깊이 생각 하는 것은 바로 정의!! 이다.
사회의 부패나, 우주의 질서를 위해 그들은 우리대신 싸우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AB형이 쿠테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으면 반드시 안주하지 않고,
또 다시 새로운 개혁을 한다.
역사상 혁명가들 중에서 AB형은 거의 모두 개혁을 단행했고,
그러다가 혁명으로 권력을 잡은 이들에 의해서 모두 죽어갔다.
AB형은 비판도 잘 한다.
자신이 보기에 올바르지 못하다고 여겨지는 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꼭 비판을 가해야 하는 성격인 것이다.
학교에서 수업 중에 퍼지게 자고 쉬는 시간에도 계속 자다가 갑자기 깨어서,
조용히 공부하던 옆의 친구들을 비판하는... 그들이 바로 AB형인 것이다.
그래서 AB형은 적이 많다.
간혹 "왕 따"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지구에 그리 오래 있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정신병원에서 AB형들을 정신분열증을 나타내고,
간혹 알코올 중독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