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모든 게 끝난 것이 아냐. 아직도 넘어야 할 고개는 많은걸. 그의 친구들도 늘 염두에 두라는 말이지. 그들 마 음에 안 들면 두 사람은 순조로운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어. 이제부턴 애인의 친구들까지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게. 보자구요!
▣ 친구들과의 시간을 존중하고 간섭하지 말기!
언제나 나의 곁에 두고 싶고, 한시라도 보지 않으면 미칠 것 같다는 거 알아.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개인적인 시간과 다른 친구들 과의 시간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 주변의 것들도 사랑하고 이해해야 하는 법이야. 알았지? 너무 자기의 품안에 가둬 두려하면, 영화 ‘미저리’와 다를 바 없는 거야.
▣ 친구들 앞에서 찐∼한 애정 표현은 절대 금물!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본 일이라고 생각돼. 친구가 애인과 같이 만나는 자리에 같이 불러낸 적 있지? 옆에 누가 있다는 건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 둘이 좋아라 알콩달콩∼ 옆에서 눈꼴이 시어서 못 봐줄 정 도라니깐. 도대체 왜 불러냈냐고요~? 그러니까, 아무리 좋아도 애정 표현은 좀 가리면서 했으면 좋겠어. 같이 있는 친구가 불편해하잖아. 자꾸 그러면 다시는 친구가 애인이 있는 자리에는 나타나려 하지도 않 을걸? 그러니까, 찐∼한 애정 표현은 둘만 있을 때 해!
▣ 애인의 친구들과 어울릴 때는 분위기를 잘 맞춰야 돼!
애인의 친구들과 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내숭이나 분위기 잡고 있으 면 어떻게 되지? 분위기 망치는 거지 뭐. 혼자 도도한 척, 처음 보는 사람들 앞이라고…. 술도 입에 대지 않고, 그냥 가만히 앉아 있으면, 친구들도 너무 부담스럽고, 신경이 쓰이게 되는 거야. 자기 딴에는 좋은 인상 심어주려는 것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공주병이나 왕자병밖 에 안 돼∼! 애인의 친구들도 자신의 친구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분 위기를 잘 맞추어가도록 하자.
▣ 애인의 싱글 친구들에게 소개팅·미팅은 필수야!
같이 어울리던 친구가 애인이 생겨버리면 섭섭해하는 건 당연한 거 야. 친구를 빼앗긴 것 같기도 하고…. 애인의 친구랑 감정 싸움을 하 기보다는 자신의 싱글인 친구와 애인의 친구와 소개를 시켜주는 건 어 떨까? 둘이 잘 되어서, 넷이 같이 어울려 다니면 재미있잖아, 안 그 래?
▣ 애인의 친구들 험담은 절∼대로 하지 마!
‘자기 그 친구랑 같이 다니더니, 성격까지 이상해진 것 같아’ 등 의 친구를 헐뜯는 말은 하지 마. 아무리 애인의 친구들이 마음에 들 지 않아도…, 애인에게나 그의 친구들한테 싫은 티 팍팍! 내면 절∼ 대루 안돼. 그 친구들에게도 좋은 면이 있으니까, 내가 사랑하는 사 람이 같이 다니는 거 아니겠어? 첫 만남 등에서 외면적인 면이나 한 부분만 보고 애인의 친구들을 판단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 줘.
내 경우에서 생각하더라도 실례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 오로지 애인에게만 예쁘게 보이려 들지 말고, 애인의 친구들에게도 예쁘고 예 의바른 사람으로 비추어지길…. 절대로 ‘자기 친구 옷 입는 게 꼭 아저씨 같아∼’ 등의 가벼운 농담식 험담 등도 안 된다는 걸 명심!
▣ 애인의 친구에게 더 많은 관심은 금물!
애인의 친구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좋은 거야. 하지만 이것도 지 나치면 금물이지∼. 애인보다 애인의 친구에게 더 큰 호감을 보이면 그것은 적색경보야.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뮤직비디오 제2탄을 찍는 것도 아니고…. 애인의 친구가 잘생겼다고 한눈을 팔면 둘 다 놓치게 돼. 알았지? 자신의 애인이 누구인지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하 고 잊지 마!
▣ 비밀은 비밀로 간직하는 거야
애인의 친구가 애인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나봐. 애인은 그 친구가 걱 정되어서 나에게 상의해 왔어. 그래서 그 친구의 시시콜콜한 사적인 이야기까지 듣게 되어버리고 말았고…. 얼마 후에 애인의 그 친구랑 같이 만날 기회가 생겼어. 그런데 갑자기 그 친구보고, ‘저번에 짝 사랑하던 여자한테 차였다면서요?’라고 말하면…. 철이 없는 거니,아 니면 순진한 거니? 이렇게 되면 애인이랑 그 친구랑 얼마나 당황하고 황당해하겠어? 안 봐도 뻔하지, 뭐. 친구는 애인을 믿어서 고민을 털 어놓았던 거고, 또한 애인도 널 신뢰해서 말했던 거잖아.
그런데 네가 그렇게 중간에서 초를 치면, 애인이랑 친구의 사이 는 자연스레 멀어져 가게 될걸…. 좋은 이야기가 아니면, 애인이 친구에 대해서 한 말은 그대로 그 친구에게 옮기지 마. 그쪽에서 원하 면 알아서 직접 말하겠지. 비밀은 둘이 알고 있을 때만 존재한다고 생 각해. 그러니까, 아무리 입이 근질근질∼해도 혼자만 알고 있어!
▣ 너무 오버하지 마∼!
자기 딴에는 애인의 친구들에게 자∼알 보이려고 때 빼고 광 내고 나간 것인데 손톱으로 얼굴을 긁으면 두꺼운 파운데이션이 묻어 나올 것 같은 얼굴과 머리에는 곧 기름이 좔좔 흘러내릴 것같이 무스로 범 벅이라면…. 또한 술값을 자기가 다∼ 내겠다고 큰소리 땅땅 치면서 은근슬쩍 두둑한 자신의 지갑을 지키게 된다면….
애인의 친구들은 거부감을 갖게 되지 않을까? 모든 일에는 정도가 있듯이, 애인의 친구들을 대하는 것도 마찬가지! 그들에게 꼭 잘 보 여야 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지나치게 노력을 하다보면, 오히려 역효과 야. 그냥 자신의 자연스러운 본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은 거야. 그 모 습에 반해서 애인이 생긴 거잖아. 나, 또는 내 친구는 이렇게 성공했 어!
애인의 친구들까지 내 편으로 만드는 비법
◐ 요걸 잘해야 우리의 사랑도 오래가쥐~
애인의 친구들까지 내 편으로 만드는 러브 비법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모든 게 끝난 것이 아냐. 아직도 넘어야
할 고개는 많은걸. 그의 친구들도 늘 염두에 두라는 말이지. 그들 마
음에 안 들면 두 사람은 순조로운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어. 이제부턴
애인의 친구들까지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게. 보자구요!
▣ 친구들과의 시간을 존중하고 간섭하지 말기!
언제나 나의 곁에 두고 싶고, 한시라도 보지 않으면 미칠 것 같다는
거 알아.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개인적인 시간과 다른 친구들
과의 시간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 주변의 것들도 사랑하고 이해해야 하는 법이야. 알았지? 너무
자기의 품안에 가둬 두려하면, 영화 ‘미저리’와 다를 바 없는 거야.
▣ 친구들 앞에서 찐∼한 애정 표현은 절대 금물!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본 일이라고 생각돼. 친구가 애인과 같이
만나는 자리에 같이 불러낸 적 있지? 옆에 누가 있다는 건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 둘이 좋아라 알콩달콩∼ 옆에서 눈꼴이 시어서 못 봐줄 정
도라니깐. 도대체 왜 불러냈냐고요~? 그러니까, 아무리 좋아도 애정
표현은 좀 가리면서 했으면 좋겠어. 같이 있는 친구가 불편해하잖아.
자꾸 그러면 다시는 친구가 애인이 있는 자리에는 나타나려 하지도 않
을걸? 그러니까, 찐∼한 애정 표현은 둘만 있을 때 해!
▣ 애인의 친구들과 어울릴 때는 분위기를 잘 맞춰야 돼!
애인의 친구들과 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내숭이나 분위기 잡고 있으
면 어떻게 되지? 분위기 망치는 거지 뭐. 혼자 도도한 척, 처음 보는
사람들 앞이라고…. 술도 입에 대지 않고, 그냥 가만히 앉아 있으면,
친구들도 너무 부담스럽고, 신경이 쓰이게 되는 거야. 자기 딴에는
좋은 인상 심어주려는 것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공주병이나 왕자병밖
에 안 돼∼! 애인의 친구들도 자신의 친구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분
위기를 잘 맞추어가도록 하자.
▣ 애인의 싱글 친구들에게 소개팅·미팅은 필수야!
같이 어울리던 친구가 애인이 생겨버리면 섭섭해하는 건 당연한 거
야. 친구를 빼앗긴 것 같기도 하고…. 애인의 친구랑 감정 싸움을 하
기보다는 자신의 싱글인 친구와 애인의 친구와 소개를 시켜주는 건 어
떨까? 둘이 잘 되어서, 넷이 같이 어울려 다니면 재미있잖아, 안 그
래?
▣ 애인의 친구들 험담은 절∼대로 하지 마!
‘자기 그 친구랑 같이 다니더니, 성격까지 이상해진 것 같아’ 등
의 친구를 헐뜯는 말은 하지 마. 아무리 애인의 친구들이 마음에 들
지 않아도…, 애인에게나 그의 친구들한테 싫은 티 팍팍! 내면 절∼
대루 안돼. 그 친구들에게도 좋은 면이 있으니까, 내가 사랑하는 사
람이 같이 다니는 거 아니겠어? 첫 만남 등에서 외면적인 면이나 한
부분만 보고 애인의 친구들을 판단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 줘.
내 경우에서 생각하더라도 실례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 오로지
애인에게만 예쁘게 보이려 들지 말고, 애인의 친구들에게도 예쁘고 예
의바른 사람으로 비추어지길…. 절대로 ‘자기 친구 옷 입는 게 꼭
아저씨 같아∼’ 등의 가벼운 농담식 험담 등도 안 된다는 걸 명심!
▣ 애인의 친구에게 더 많은 관심은 금물!
애인의 친구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좋은 거야. 하지만 이것도 지
나치면 금물이지∼. 애인보다 애인의 친구에게 더 큰 호감을 보이면
그것은 적색경보야.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뮤직비디오 제2탄을
찍는 것도 아니고…. 애인의 친구가 잘생겼다고 한눈을 팔면 둘 다
놓치게 돼. 알았지? 자신의 애인이 누구인지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하
고 잊지 마!
▣ 비밀은 비밀로 간직하는 거야
애인의 친구가 애인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나봐. 애인은 그 친구가 걱
정되어서 나에게 상의해 왔어. 그래서 그 친구의 시시콜콜한 사적인
이야기까지 듣게 되어버리고 말았고…. 얼마 후에 애인의 그 친구랑
같이 만날 기회가 생겼어. 그런데 갑자기 그 친구보고, ‘저번에 짝
사랑하던 여자한테 차였다면서요?’라고 말하면…. 철이 없는 거니,아
니면 순진한 거니? 이렇게 되면 애인이랑 그 친구랑 얼마나 당황하고
황당해하겠어? 안 봐도 뻔하지, 뭐. 친구는 애인을 믿어서 고민을 털
어놓았던 거고, 또한 애인도 널 신뢰해서 말했던 거잖아.
그런데 네가 그렇게 중간에서 초를 치면, 애인이랑 친구의 사이
는 자연스레 멀어져 가게 될걸…. 좋은 이야기가 아니면, 애인이
친구에 대해서 한 말은 그대로 그 친구에게 옮기지 마. 그쪽에서 원하
면 알아서 직접 말하겠지. 비밀은 둘이 알고 있을 때만 존재한다고 생
각해. 그러니까, 아무리 입이 근질근질∼해도 혼자만 알고 있어!
▣ 너무 오버하지 마∼!
자기 딴에는 애인의 친구들에게 자∼알 보이려고 때 빼고 광 내고
나간 것인데 손톱으로 얼굴을 긁으면 두꺼운 파운데이션이 묻어 나올
것 같은 얼굴과 머리에는 곧 기름이 좔좔 흘러내릴 것같이 무스로 범
벅이라면…. 또한 술값을 자기가 다∼ 내겠다고 큰소리 땅땅 치면서
은근슬쩍 두둑한 자신의 지갑을 지키게 된다면….
애인의 친구들은 거부감을 갖게 되지 않을까? 모든 일에는 정도가
있듯이, 애인의 친구들을 대하는 것도 마찬가지! 그들에게 꼭 잘 보
여야 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지나치게 노력을 하다보면, 오히려 역효과
야. 그냥 자신의 자연스러운 본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은 거야. 그 모
습에 반해서 애인이 생긴 거잖아. 나, 또는 내 친구는 이렇게 성공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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