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se 』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태어날 때 부터 그런 유전자를 타고 나진 않을꺼야. 요즘 감각적인 젊은 엄마들을 보면 스타일도 교육아닌 교육을 받고 있는 거 같기도 해 하지만 옷입기에 대한 조기 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남들은 어떻게 입는지 이런 아이템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는지.. 함께 알아보기로 해!! 패션하우스의 디자이너들은 인스피레이션을 여행이나 음악, 미술등 다양한 매체에서 얻기도 하지만 그들에게는 각자의 뮤즈가 있다구. 1.샤넬의 뮤즈 아만다 힐레치(Amanda Harlech) 2.마크제이콥스의 뮤즈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 샤넬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에디터 출신의 아만다 할러치를 뮤즈로 두고 있어. 그녀는 디올 하우스의 갈리아노의 뮤즈이기도 했는데 샤넬의 레이디가 되는 것이 더 즐거운일이라고 했다구해. 그리고 여자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아는 마크제이콥스는 자신의 레이블을 전개하는 뮤즈로 영화감독인 소피아 코폴라를 오래전 부터 점찍어 놓고 있었어. 그녀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감독 딸이기도 하고, 커스틴 던스트랑 아주 친한 감독이기도 하지. 그녀의 활동적인 성격과 이지적인 마스크를 보면 마크제이콥스의 눈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을 거 같아. 3.4. 발렌시아가의 디자이너 니콜라스 궤스퀴에르의 뮤즈 샤를로뜨 갱스부르. 그리고 내가 동경하는 디자이너 발센시아가의 궤스퀴에르는 뮤즈가 없었던걸로 알고 있었는데... 글쌔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뮤즈로 등극했더라구. 그녀의 소녀다운 이미지와 소년같은 중성적인 이미지 그리고 순수하고 꾸미지 않은 모습 퇴페적인느낌의 이중적인 모습이 그의 마음을 흔들어 버렸나봐. 디자이너가 뮤즈를 정하여 놓고 자신의 레이블을 꾸려 나간다면 우리는 우리만의 뮤즈를 두고 옷을 입어보는거야. 그렇다고 무턱대로 따라입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어울리는 옷과 그렇지 않은 옷을 알고 난 뒤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자신감을 충만히 업시킨 후 자신도 모르게 언젠가 누구의 뮤즈가 될지도 모를일이지. 5.6. 나의 뮤즈 김희애 나는 참고로 오드리 햅번과 클로에의 디자이너였던 피비필로와 우리나라의 배우로는 김희애와 공효진 을 나의 뮤즈라고 두고 있어. 공효진의 쉬크함을 늙어서도 간직하고 싶고, 오드리 햅번의 우아함을 지금도 간직하고 싶어. 9. 클로에의 디자이너였던 피비필로 (Phoebe Philo) 은퇴전 쇼에서 그녀의 남편과 함께. 그리고 피비필로의 당당함과 편안함. 그리고 김희애의 열정을 나는 닮고 싶다. 그녀들의 옷차림에는 그런 느낌이 묻더나기 때문이야. 따라서 나는 언제나 그녀들의 옷차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 . 그렇다고 뭐 딱히 유명인사가 아니어도 상관은 없지. 나는 말이야 우리 옆집언니의 데님 진 입는 솜씨와 미소를 친구 L양의 랄프로렌 스타일의 옷입는 솜씨와 그녀의 상큼한 보조개 나의 친구이자 하나뿐인 여동생의 5년 입어도 질리지 않는 옷을 픽업하는 솜씨는 소위 잘나가는 스타일리스트들보다 나아서 내 마음속의 뮤즈로 삼고 있다구!! 7.8. 썬글라스를 굉장히 잘 소화해내는 그녀의 옷차림이 좋다. 썬글라스는 옷차림에 생기를 넣는거 같아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이야. 5년전 구입한 타임의 하프 울코트 앞으로 5년은 더 거뜬 할 거 같아.1
Muse
『 Muse 』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태어날 때 부터 그런 유전자를 타고 나진 않을꺼야.
요즘 감각적인 젊은 엄마들을 보면
스타일도 교육아닌 교육을 받고 있는 거 같기도 해
하지만 옷입기에 대한 조기 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남들은 어떻게 입는지 이런 아이템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는지..
함께 알아보기로 해!!
패션하우스의 디자이너들은 인스피레이션을
여행이나 음악, 미술등 다양한 매체에서 얻기도 하지만
그들에게는 각자의 뮤즈가 있다구.
1.샤넬의 뮤즈 아만다 힐레치(Amanda Harlech)
2.마크제이콥스의 뮤즈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
샤넬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에디터 출신의 아만다 할러치를 뮤즈로 두고 있어.
그녀는 디올 하우스의 갈리아노의 뮤즈이기도 했는데
샤넬의 레이디가 되는 것이 더 즐거운일이라고 했다구해.
그리고 여자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아는 마크제이콥스는
자신의 레이블을 전개하는 뮤즈로
영화감독인 소피아 코폴라를 오래전 부터 점찍어 놓고 있었어.
그녀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감독 딸이기도 하고,
커스틴 던스트랑 아주 친한 감독이기도 하지.
그녀의 활동적인 성격과 이지적인 마스크를 보면
마크제이콥스의 눈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을 거 같아.
3.4. 발렌시아가의 디자이너 니콜라스 궤스퀴에르의 뮤즈 샤를로뜨 갱스부르.
그리고 내가 동경하는 디자이너 발센시아가의 궤스퀴에르는
뮤즈가 없었던걸로 알고 있었는데...
글쌔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뮤즈로 등극했더라구.
그녀의 소녀다운 이미지와 소년같은 중성적인 이미지
그리고 순수하고 꾸미지 않은 모습
퇴페적인느낌의 이중적인 모습이 그의 마음을 흔들어 버렸나봐.
디자이너가 뮤즈를 정하여 놓고 자신의 레이블을 꾸려 나간다면
우리는 우리만의 뮤즈를 두고 옷을 입어보는거야.
그렇다고 무턱대로 따라입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어울리는 옷과 그렇지 않은 옷을
알고 난 뒤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자신감을 충만히 업시킨 후
자신도 모르게 언젠가 누구의 뮤즈가 될지도 모를일이지.
5.6. 나의 뮤즈 김희애
나는 참고로 오드리 햅번과 클로에의 디자이너였던
피비필로와 우리나라의 배우로는 김희애와 공효진
을 나의 뮤즈라고 두고 있어.
공효진의 쉬크함을 늙어서도 간직하고 싶고,
오드리 햅번의 우아함을 지금도 간직하고 싶어.
9. 클로에의 디자이너였던 피비필로 (Phoebe Philo)
은퇴전 쇼에서 그녀의 남편과 함께.
그리고 피비필로의 당당함과 편안함.
그리고 김희애의 열정을 나는 닮고 싶다.
그녀들의 옷차림에는 그런 느낌이 묻더나기 때문이야.
따라서 나는 언제나 그녀들의 옷차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 .
그렇다고 뭐 딱히 유명인사가 아니어도 상관은 없지.
나는 말이야
우리 옆집언니의 데님 진 입는 솜씨와 미소를
친구 L양의 랄프로렌 스타일의 옷입는 솜씨와 그녀의
상큼한 보조개
나의 친구이자 하나뿐인 여동생의
5년 입어도 질리지 않는 옷을 픽업하는 솜씨는
소위 잘나가는 스타일리스트들보다 나아서
내 마음속의 뮤즈로 삼고 있다구!!
7.8. 썬글라스를 굉장히 잘 소화해내는 그녀의 옷차림이 좋다.
썬글라스는 옷차림에 생기를 넣는거 같아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이야.
5년전 구입한 타임의 하프 울코트
앞으로 5년은 더 거뜬 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