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여행지 해남! 그리고 보길도. 목포에서 떠나 바로 해남으로! 사실, 해남 오는것도 쉽지가 않았다... 꾸물적 거리다가 그만.. 2시20분 버스를 노쳐버린 지금 시간은 무려 2시 22분ㅡㅡ^ 다음 버스를 타려면 두시간 기다려야 한댄다 ;; (아~ 2분!!) 2시간 기다렸다. 이제 가자~! ㅋㅋ 왔다 ... 해남까지는.. 근데 땅끝마을가는 버스 끊켰댄다 .. 큭! 아.... 2분 ㅡㅡ;; 그래. 내일가믄 되지 머. 오늘은 저~기 보이는 저 크디큰 찜질방에서 자자구! (음하하!) zzz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땅끝마을가는 버스에 올라탔다. 나 혼자다 ㅡㅡ; 운전기사 아저씨는 말이없다. 나도 말없이 그냥 앉았다. 기사아저씨는 젤 왼쪽 앞. 난 젤 오른쪽 뒤. (괜찬은 구도다ㅋ) 오늘 눈 엄청 온댔는데 다행히도 버스 창문 뒤로 떠오르는 해! 아싸!! ㅋㅋ다행이다 그렇게 이리저리 둘러 한명 타고 두명타고 ㅋㅋ 더 탈줄 알았지만 이 중 한명이 다시 내렸다 ㅡ; ㅋㅋㅋ 드디어 땅끝마을 도착! 땅끝마을 (토말). 끼룩 끼룩~ 갈매기는 보이지 않는다 ;; 저건 비둘긴가 ㅡㅡ; ㅋㅋ 암튼 이곳은 내가 어렸을 적 와봤던 곳이니 만큼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ㅡㅡ; ㅋㅋ 그래서 다시 찾은 이곳 토말. 바닷물이 여느 바다와는 다르다 . 깨끗하다구~ ㅎㅎ 땅끝마을 전망대에 올라가는데 이전에는 없던 이상한게 생겼다 ㅎ 모 노 레 일. 이걸타고 올라가는게 생겼다 ㅋㅋ 난 타지 않는다 ㅋ 돈이 없거든?? 바로 옆 우회도로로 갈려는데.. 모노레일 탈 준비하는 사람들이 왠지 그냥.. 날 .. 불쌍히 쳐다보는거 같은 느낌이.. 아니다.. 그건 내 착각일 뿐이야. 내가 더 여행인 같애!! ㅋㅋ 그러면서 삐~잉 둘러서 땅끝비석이 세워진 곳으로 갔다 ㅎ 여 기는~ 대~한민국~ 최 남 단 !! ㅋㅋ 육지로 연결되 있는 곳 중에서는 대한민국의 가장 아랫쪽이다 ㅎ 왠지그냥 기분이 좋다 ㅎ 바닷바람 그리고... 비둘기 ㅡㅡ? ㅋㅋ 이렇게 잠시 바다를 만끽하고 이제 보 길 도 로 가야겠다~ 보길도는 땅끝마을에서도 배를타고 1시간더 가야한다 ㅎ (여기는 육지가 아니므로 최남단 아님! ) 배에 올라탔다~ ㅋㅋ 하늘이 꾸물꾸물 거린다 비가 내린다 ㅡㅡ; 많이 내린다 ㅡㅡ; (아직은 몰랐다 나중에 어떤 시련이 닥칠지..) 나는 비내리는 바다를 바라본다. "그대는 비내리는 바다를 본 적이 있는가. 쏟아지는 비에도 젖지않는 바다를. 그저 잠시 표면에 흔적만 남기는 바다를." - 유랑시인 정원태- 캬.. 멋있다~ 역시 난.. 로망스맨야 ㅡㅡ; 보길도 도착. 앞서 내린 비에 바람이 더해졌다. 저 옆에 웬 바구니가 날아다닌다. 빨래할때 쓰는 그 큰 고동색 바구니가 ... 그리고... 비가 눈으로 변했다.. 크다.. 우박이다 아프다..진짜.. 우산을 방패삼아 앞으로 전 진 ㅋㅋ 보길도는 옛날 고산 윤선도 시인이 세속의 번잡함을 벗어나서 숨어살던 곳이다. (여기서 어부사시사 40절이 쓰였다고 한다) 근데~ 걸어서는 볼데가 없댄다 ㅡㅡ^ (그럼 차 가져오라고 하지!!) 날씨는 더욱더 거세진다.. 아... 왜이래 이거 .. 배 끊키는거 아냐?? 그래! 이런 날씨에 더 돌아다닐 수는 없으니까 일정을 앞당겨서 지금 바로 완도로 가자!! 그리고 일사천리로 배 표를 사고 바로 탑승 그리고 신속한 출항! 그리고.. 그리고...... 다시 맑아지는 하늘. 아..;; 너무해 ㅜㅠ 어쨋든 ㅜ 완도 도착 이렇게 여행 3일째 밤이 깊어가고 있는 중~ ㅋㅋ (이제 수기도 다 썻으니 게임이나 한판~ ㅋㅋ) 아! 여기는 역시나 게임방 입니다~ (To bE 계속~! )
*제 2 여행지 해남! 그리고 보길도. 목포에서 떠나
*제 2 여행지 해남! 그리고 보길도.
목포에서 떠나 바로 해남으로!
사실, 해남 오는것도 쉽지가 않았다...
꾸물적 거리다가 그만.. 2시20분 버스를 노쳐버린 지금
시간은 무려 2시 22분ㅡㅡ^
다음 버스를 타려면 두시간 기다려야 한댄다 ;; (아~ 2분!!)
2시간 기다렸다. 이제 가자~! ㅋㅋ
왔다 ... 해남까지는.. 근데 땅끝마을가는 버스 끊켰댄다 .. 큭!
아.... 2분 ㅡㅡ;;
그래. 내일가믄 되지 머.
오늘은 저~기 보이는 저 크디큰 찜질방에서 자자구! (음하하!)
zzz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땅끝마을가는 버스에 올라탔다.
나 혼자다 ㅡㅡ;
운전기사 아저씨는 말이없다. 나도 말없이 그냥 앉았다.
기사아저씨는 젤 왼쪽 앞. 난 젤 오른쪽 뒤. (괜찬은 구도다ㅋ)
오늘 눈 엄청 온댔는데 다행히도 버스 창문 뒤로 떠오르는 해!
아싸!!
ㅋㅋ다행이다
그렇게 이리저리 둘러 한명 타고 두명타고 ㅋㅋ 더 탈줄 알았지만
이 중 한명이 다시 내렸다 ㅡ; ㅋㅋㅋ
드디어 땅끝마을 도착!
땅끝마을 (토말).
끼룩 끼룩~ 갈매기는 보이지 않는다 ;; 저건 비둘긴가 ㅡㅡ;
ㅋㅋ
암튼 이곳은 내가 어렸을 적 와봤던 곳이니 만큼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ㅡㅡ; ㅋㅋ
그래서 다시 찾은 이곳 토말.
바닷물이 여느 바다와는 다르다 . 깨끗하다구~ ㅎㅎ
땅끝마을 전망대에 올라가는데 이전에는 없던 이상한게 생겼다 ㅎ
모 노 레 일.
이걸타고 올라가는게 생겼다 ㅋㅋ
난 타지 않는다 ㅋ 돈이 없거든??
바로 옆 우회도로로 갈려는데.. 모노레일 탈 준비하는 사람들이
왠지 그냥.. 날 .. 불쌍히 쳐다보는거 같은 느낌이..
아니다.. 그건 내 착각일 뿐이야. 내가 더 여행인 같애!! ㅋㅋ
그러면서 삐~잉 둘러서 땅끝비석이 세워진 곳으로 갔다 ㅎ
여 기는~ 대~한민국~ 최 남 단 !! ㅋㅋ
육지로 연결되 있는 곳 중에서는 대한민국의 가장 아랫쪽이다 ㅎ
왠지그냥 기분이 좋다 ㅎ 바닷바람 그리고... 비둘기 ㅡㅡ?
ㅋㅋ
이렇게 잠시 바다를 만끽하고 이제 보 길 도 로 가야겠다~
보길도는 땅끝마을에서도 배를타고 1시간더 가야한다 ㅎ
(여기는 육지가 아니므로 최남단 아님! )
배에 올라탔다~ ㅋㅋ 하늘이 꾸물꾸물 거린다
비가 내린다 ㅡㅡ;
많이 내린다 ㅡㅡ; (아직은 몰랐다 나중에 어떤 시련이 닥칠지..)
나는 비내리는 바다를 바라본다.
"그대는 비내리는 바다를 본 적이 있는가.
쏟아지는 비에도 젖지않는 바다를.
그저 잠시 표면에 흔적만 남기는 바다를."
- 유랑시인 정원태-
캬.. 멋있다~ 역시 난.. 로망스맨야
ㅡㅡ; 보길도 도착.
앞서 내린 비에 바람이 더해졌다.
저 옆에 웬 바구니가 날아다닌다.
빨래할때 쓰는 그 큰 고동색 바구니가 ...
그리고... 비가 눈으로 변했다..
크다.. 우박이다
아프다..진짜..
우산을 방패삼아 앞으로 전 진 ㅋㅋ
보길도는 옛날 고산 윤선도 시인이 세속의 번잡함을 벗어나서
숨어살던 곳이다. (여기서 어부사시사 40절이 쓰였다고 한다)
근데~ 걸어서는 볼데가 없댄다 ㅡㅡ^ (그럼 차 가져오라고 하지!!)
날씨는 더욱더 거세진다.. 아... 왜이래
이거 .. 배 끊키는거 아냐??
그래! 이런 날씨에 더 돌아다닐 수는 없으니까 일정을 앞당겨서
지금 바로 완도로 가자!!
그리고 일사천리로 배 표를 사고 바로 탑승
그리고 신속한 출항!
그리고..
그리고...... 다시 맑아지는 하늘.
아..;;
너무해 ㅜㅠ
어쨋든 ㅜ 완도 도착
이렇게 여행 3일째 밤이 깊어가고 있는 중~ ㅋㅋ
(이제 수기도 다 썻으니 게임이나 한판~ ㅋㅋ)
아! 여기는 역시나 게임방 입니다~
(To bE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