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오늘이면.... 2007년도....

황선일200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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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이단어를 물어본다면... 난 당연히 일본단기선교를 이야기하고 싶다..

난 일본단기선교를 가기전 몇주전.... 하나님께 아무뜻도 없이... 하나님 독도를 갖고 자기땅이라고 버럭버럭 우기는 일본....

우상숭배로 너무 피폐한 저 일본땅을 가게 해 주세요.... 이런말을 중얼거렸는데..... 기도를 하면서.... 평안함을 받았다.

그러면서 일본땅으로 가게 되었다.

한가지는 더 받았지만... 개인의 풀라이버시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응답을 통해서..... 일본단기선교를 가게 되었다.

물질적으로 걱정하고 있을때... 아르바이트 자리를 연결해주시고....

부족한 조장으로 우리 조원들을 사랑하고 섬김에 위치에 앉게 해주셨다.

일본에 도착하고서도.... 목표를 주셨다. 일본땅이 장애인선교가 미흡하다. 아니 허허벌판이다.

자꾸 나에게 그런 목표를 주시는 걸... 느끼고 깨달았다.

29년동안 2006년도 가장 중요한 페이지를 책갈피를 끼어두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