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fitzcarl200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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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88637&ar_seq=8

 

"동해물과 백두산이~ 한국 싸랑해요~" 애국가 부르는 외국인 동영상 화제... "한국이 그리웠다"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embed src="mms://ohmyvod.ohmynews.com/ohmytv/vod/5100/tony_(1).wmv" height=311 width=320 autostart=true>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동해물과 백두산이~"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만든이 : 피츠칼 앤토니 존슨 레이드 기자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방송일 : 2007.01.26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방송시간 : 3분 32초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대역폭 :

한 흑인 남성이 부르는 애국가가 한국인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에 올랐다.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ohmynews story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동해물과 백두산이~ 한국 싸랑해요~."

애국가를 부르는 한 흑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려져 네티즌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다 추방된 영어강사 출신으로, 재작년 에 편지를 보내 외국인보호시설의 열악한 실태를 고발했던 것으로 밝혀져 더 관심을 끌고있다.

이 동영상은 25일 판도라TV에 올려진 로 그는 동영상에서 애국가 전곡을 한국어로 직접 불러 네티즌들로부터 '애국가맨'이라는 애칭마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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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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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동영상의 첫 부분에서 "가사를 다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종이에 적은 것을 보고 부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애국가를 다 부른 뒤엔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한국어로 "한국 사랑해요!"라고 말하고 이어서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이 동영상이) 우리 친구, 우리 민족, 한국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가 부르는 애국가는 일부 발음이 정확하지 못하고 "무궁화 삼천리~"로 시작하는 후렴부분을 생략한채로 4절을 모두 이어 불러, 애국가를 많이 불러본 솜씨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아이디 '힘내세요'란 한 네티즌은 "남의 나라 애국가를 부르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며 "음이 조금 틀리지만 대단하다"고 놀라워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대부분 "멋있다" "꼭 한국 시민권을 얻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 사람보다 낫다" "감동적이다"며 긍정적인 댓글을 달았다.

의 취재결과 동영상을 찍은 사람은 '피츠칼 앤토니 존슨 레이드'라는 긴 이름의 미국인으로 서울대에서 2년간 한국어를 공부했으나, 재작년 불법체류 상태에서 영어강사 일을 하다가 추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에 수용돼 있던 중 에 편지를 보내 그곳의 열악한 인권실태를 고발하기도 했다.

그는 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재작년 한국에서 추방된 이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았는데, 작년말 갑자기 외롭고 한국의 친구들이 생각나 애국가를 불러봤다"고 말했다.

그는 "부모님의 고향인 자메이카에서 일을 찾거나 미군에 입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며 "한국에 있을 때 번역이나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으나 몇 번의 기회를 놓쳐버렸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또 "동영상을 찍어 미국의 동영상 UCC사이트인 '유튜브'에 올렸다"며 그러나 "내 동영상이 한국에까지 알려진 것은 처음 알았다"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관련
기사 - [전문]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보내온 편지 2007-01-26 14:38 ⓒ 2007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