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1학년때 이야기입니다, 불과 몇년전이지만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나네요!! 때는 고등학교 입학하고 첨으로 체력장하는날... 체력장한다고 모두들 운동장으로 집합하려고하여 거의 건물자체가 비어잇는상태였습니다-_- 마침, 배가아파서 양호실에 잠시 갔습니다 (그때 저희학교 양호실은 복도 젤끝) 양호실에 다와가는데 어떤 선생님이 부릅디다 변태선생 : "잠시만, 일로와볼래?" 나 : (아직1학년새내기라...) " 네선생님, 무슨일이세요^^ " 변태선생 : ................ (아무말하지않고 어깨동무식으로 내어깨에 손을 올리는선생님...) 나 : ??????????????? 그러면서 내 겨드랑이를지나 안쪽으로 손을넣어 내 가슴을 만지는선생 ㅡㅡ (솔직히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싫습니다) 그자리에서 밀치고 나와 양호실로 도망갔습니다 -_- 당황한 그 선생은 날 따라서 양호실로 들어옵디다 양호선생님은 그 변태선생을 반갑게 맞이하시고........ 난 무참히 씹혀버렸습니다 -_ㅜ;;; 안습;; ㅠ_ㅠ 그일은 저혼자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그선생이 제 수업을 들어오는 선생이 아니였기때문............... 2학년이되던해, 그선생이 제 수업을 들어옵디다 -_ㅠ,,, 다 늙은 그 할배선생을 볼때마다 그때일이 생각나 종종 그수업을 듣지않곤 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저희학년에 다른친구가 상습적으로 당햇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걔는 횟수로 치면 10번 20번도 넘고 걔도 혼자 말도 못하고 끙끙앓다가 친구 몇명에게 말했는데 저희학교는 여자가 엄청작아서 다 들립디다 -_-;;;;;; 저.... 공고출신이라서 한반에 여자가 한명인반도있고, 두명인반도있습니다 그러니까 전교생중에 여자가 20명정도...(이야기가샜네요 ;;; ) 걔는 자기반에 여자가 혼자인데 실습이 끈나고 쉬는시간, 그선생왈 : "남자들은 다가고 YY이는 재료실로오거라" 재료실여, 사람 없습니다 -_- 절대 안옵니다 ... 남자친구들... 그런일이 상습적으로 반복되니 눈치를 깝디다 눈치깠으면서 왜 말한마디 못해줬는지 참.... 그리고, 갑자기비가와서 옷이 다 젖어 여자화장실로 뛰어들어온 YY.... 갑자기 그 선생이 어디에선가 나타나 여자화장실로 같이 들어왔다고하더군요 같이 들어와서 변태선생 : "다 젖엇네? 선생님이 좀 말려줄께" 그리고는 옷안으로 손을 집어넣드랍디다 -_- 하여튼, 학생들 가슴만지는걸 예사로 아는 그선생밑에서 배울게 없다고 생각한 저는 교장실 찾아갔습니다 -_- 교장선생님 : "왜 찾아왔지?" 나 : " 그 xx과목 xxx선생이 우리한테 @#$%^& 이래서, 더이상 그선생 수업을 듣고싶지않은데요 " 교장선생님 : "그래? 그럼 조용히 교실로 가있거라 ~" 나 : ".............................. -_- 어떻게하실건가요,?" 교장선생님 : "지금은 전근이 안되니 참아보거라" 하하하하, 어이가없었습니다 나 : " 아, 교장선생님, 이런식으로 나오신다면 신고하겠습니다 방금 경찰서도 다녀왔습니다" 하여튼 저희 교장선생님은 어떻게든 일을 아무렇지않게 무마시킬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거, 엄마한테도 말해볼까.....? 근데 저희어머니.. 정말 무섭습니다 -_- 이일 전에 일어선생이 저희어머니에게 말실수를 한게있어서 화가난 저희어머니 일어선생과 통화를 요구했지만 일어선생은 통화를 거절하고 그 과정에 저희어머니에게 안좋은말들을 막 하여 화가난 저희어머니, 학교오셨습니다 학교오셨는데 일어선생이 다른남선생과 합세해 저희어머니를 막 밀치고 그러셨습니다 화가 머리꼭대기까지 나신 저희어머니 ... (저도 화가납디다 우리엄마한테그러니까!!!!;;;;ㅠ) 교장실로가서 교장실을 확 엎은적이있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저희어머니와 저를 압니다, 이런일로 저희어머니... 걱정끼쳐드리기 싫었습니다 ;;;;; ㅠ .......... 사실은 살짝 어머니께 여쭤봤습니다, -_-++ 나 : " 엄마, 내친구 OO가 있는데, 어떤선생님이 걔 가슴막 만지고그랬대...................." 엄마 : " 먼 그런선생이 다잇어!!!!!!!!!!!!!!!!!!!! 걔네어머니한테 당장 말씀드리라고해!!!!!!!!!!!!!!!!!!!!" 나 : ".......................네;;; " 친구일이란대도 저희어머니 엄청 성이나신모양입니다 소심한저.... 당연히 말씀 못드렸죠................ 만약 제가 학교가서 그런짓을 당했다면, 어머니마음 오죽 아푸시겠습니까, 만약 제딸이 학교가서 그런짓을 당했다면 전 그 선생 죽이고 싶을것입니다...... 하여튼 그 수업 거부하길 몇일째... 갑자기 또 담임선생님이 저를 찾으십니다....(담임선생님 또한 남자, 그선생이랑 옆자리-_-) 담임선생님 : " 니가 진짜 그런일이있었나?" 나 : "그럼 제가 없는말합니까?" 담임선생님 : " 니가 지금 수업듣기싫어서 그러는거아니야!??????????" (갑자기 화를냅디다 ㅡㅡ) 나 : "......... ㅡㅡ 지금 선생님은 학생을 믿어야지 누굴믿으세요?" 담임선생님 : " 니가 지금 거짓말하는거아니냐고! " 어이가없습니다, 정말 나 : " 피해자가 저 혼자가 아닙니다, TT반 YY이도 당했다는데, 만약에 나중에 거짓말 아니면 어쩌려고 지금 이러세요? " 저 진짜 울면서 저희 담임선생님한테 따졌습니다 ㅠ_ㅠ 그렇게 억울할경우가 없대요........... 후, 그렇게 몇일잇으니 갑자기 양호실에서 절 부릅디다 가니까 양호선생님이 자리를 비켜주고 그 YY라는 친구랑 저, 그리고 그 변태선생 ㅡㅡ 셋이서 이야기를했습니다 변태선생 : " 내가전에 가슴만진거.. 그거..... 그거........ 정말미안하다......" 나 : "..............후, 어쩌실껀가요?" 변태선생 : " 진짜.. 너희 볼 면목이없다... 정말 죽고싶었다......." 나 : " 죽지왜 살았어요!! 아파트에서라도 뛰어내리지!!!!!! 그런선생밑에서 배울거 없어요!!!! 아니, 안배워요!!!!!!!!!!!!!" (YY라는친구, 저보다 더 소심해서 말 못합니다 -_-) 변태선생 : "한번만 용서해주면 안되겠니, 무릎이라도 꿇을께" 그때 정말 비참합디다 아니 학생이 선생한테 그렇게 막 큰소리 치고있고 양호실 밖에선 여자선생님들 듣고있고, 친구들 몰려있고,, 부끄럽기도하고.... 화가나서 소리질렀는데 밖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을줄이야 ㅡㅡ 결국, 여자선생님들이 모여서 교장선생님께 이번일 그냥 넘어가면 가만안있겠다고, 교육청에 신고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_- 결국 그선생은 다른학교로 갔다더군요, 마음같아서는 다시는 선생 못하게 해주고싶었는데....... 자기말론, 머 부양할 가족들이 잇다나 머라나 후ㅡㅡ 아직도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화가나네요 그냥 다른글들 보다가 생각나서 저도 한개 적어봤는데 앞뒤내용 주저리주저리 안맞는듯 -_-ㅋㅋ.. 저 졸업후 가게에서 일하다가도 성희롱 당한적있는데 넘길어서 못적겠네여.. 주위에 보기보다 성희롱이 참 많은것같아요, 성희롱 없었으면 좋겠어요, ㅠ_ㅠ 성희롱아 ~ 사라져라 -_ㅠ,,,,,,,,
고등학교때 선생에게 당한 성추행
제가 고등학교1학년때 이야기입니다,
불과 몇년전이지만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나네요!!
때는 고등학교 입학하고 첨으로 체력장하는날...
체력장한다고 모두들 운동장으로 집합하려고하여
거의 건물자체가 비어잇는상태였습니다-_-
마침, 배가아파서 양호실에 잠시 갔습니다
(그때 저희학교 양호실은 복도 젤끝)
양호실에 다와가는데 어떤 선생님이 부릅디다
변태선생 : "잠시만, 일로와볼래?"
나 : (아직1학년새내기라...) " 네선생님, 무슨일이세요^^ "
변태선생 : ................
(아무말하지않고 어깨동무식으로 내어깨에 손을 올리는선생님...)
나 : ???????????????
그러면서 내 겨드랑이를지나 안쪽으로 손을넣어 내 가슴을 만지는선생 ㅡㅡ
(솔직히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싫습니다)
그자리에서 밀치고 나와 양호실로 도망갔습니다 -_-
당황한 그 선생은 날 따라서 양호실로 들어옵디다
양호선생님은 그 변태선생을 반갑게 맞이하시고........
난 무참히 씹혀버렸습니다 -_ㅜ;;; 안습;; ㅠ_ㅠ
그일은 저혼자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그선생이 제 수업을 들어오는 선생이 아니였기때문...............
2학년이되던해,
그선생이 제 수업을 들어옵디다 -_ㅠ,,,
다 늙은 그 할배선생을 볼때마다 그때일이 생각나
종종 그수업을 듣지않곤 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저희학년에 다른친구가 상습적으로 당햇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걔는 횟수로 치면 10번 20번도 넘고
걔도 혼자 말도 못하고 끙끙앓다가 친구 몇명에게 말했는데
저희학교는 여자가 엄청작아서 다 들립디다 -_-;;;;;;
저.... 공고출신이라서 한반에 여자가 한명인반도있고,
두명인반도있습니다 그러니까 전교생중에 여자가 20명정도...(이야기가샜네요 ;;; )
걔는 자기반에 여자가 혼자인데 실습이 끈나고
쉬는시간, 그선생왈 : "남자들은 다가고 YY이는 재료실로오거라"
재료실여, 사람 없습니다 -_- 절대 안옵니다 ...
남자친구들... 그런일이 상습적으로 반복되니 눈치를 깝디다
눈치깠으면서 왜 말한마디 못해줬는지 참....
그리고, 갑자기비가와서 옷이 다 젖어 여자화장실로 뛰어들어온 YY....
갑자기 그 선생이 어디에선가 나타나 여자화장실로 같이 들어왔다고하더군요
같이 들어와서 변태선생 : "다 젖엇네? 선생님이 좀 말려줄께"
그리고는 옷안으로 손을 집어넣드랍디다 -_-
하여튼, 학생들 가슴만지는걸 예사로 아는 그선생밑에서 배울게 없다고 생각한 저는
교장실 찾아갔습니다 -_-
교장선생님 : "왜 찾아왔지?"
나 : " 그 xx과목 xxx선생이 우리한테 @#$%^& 이래서,
더이상 그선생 수업을 듣고싶지않은데요 "
교장선생님 : "그래? 그럼 조용히 교실로 가있거라 ~"
나 : ".............................. -_- 어떻게하실건가요,?"
교장선생님 : "지금은 전근이 안되니 참아보거라"
하하하하, 어이가없었습니다
나 : " 아, 교장선생님, 이런식으로 나오신다면 신고하겠습니다
방금 경찰서도 다녀왔습니다"
하여튼 저희 교장선생님은 어떻게든 일을 아무렇지않게 무마시킬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거, 엄마한테도 말해볼까.....?
근데 저희어머니.. 정말 무섭습니다 -_-
이일 전에 일어선생이 저희어머니에게 말실수를 한게있어서
화가난 저희어머니 일어선생과 통화를 요구했지만 일어선생은 통화를 거절하고
그 과정에 저희어머니에게 안좋은말들을 막 하여 화가난 저희어머니, 학교오셨습니다
학교오셨는데 일어선생이 다른남선생과 합세해 저희어머니를 막 밀치고 그러셨습니다
화가 머리꼭대기까지 나신 저희어머니 ... (저도 화가납디다 우리엄마한테그러니까!!!!;;;;ㅠ)
교장실로가서 교장실을 확 엎은적이있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저희어머니와 저를 압니다,
이런일로 저희어머니... 걱정끼쳐드리기 싫었습니다 ;;;;; ㅠ
.......... 사실은 살짝 어머니께 여쭤봤습니다, -_-++
나 : " 엄마, 내친구 OO가 있는데, 어떤선생님이 걔 가슴막 만지고그랬대...................."
엄마 : " 먼 그런선생이 다잇어!!!!!!!!!!!!!!!!!!!! 걔네어머니한테 당장 말씀드리라고해!!!!!!!!!!!!!!!!!!!!"
나 : ".......................네;;; "
친구일이란대도 저희어머니 엄청 성이나신모양입니다
소심한저.... 당연히 말씀 못드렸죠................
만약 제가 학교가서 그런짓을 당했다면, 어머니마음 오죽 아푸시겠습니까,
만약 제딸이 학교가서 그런짓을 당했다면 전 그 선생 죽이고 싶을것입니다......
하여튼 그 수업 거부하길 몇일째...
갑자기 또 담임선생님이 저를 찾으십니다....(담임선생님 또한 남자, 그선생이랑 옆자리-_-)
담임선생님 : " 니가 진짜 그런일이있었나?"
나 : "그럼 제가 없는말합니까?"
담임선생님 : " 니가 지금 수업듣기싫어서 그러는거아니야!??????????" (갑자기 화를냅디다 ㅡㅡ)
나 : "......... ㅡㅡ 지금 선생님은 학생을 믿어야지 누굴믿으세요?"
담임선생님 : " 니가 지금 거짓말하는거아니냐고! "
어이가없습니다, 정말
나 : " 피해자가 저 혼자가 아닙니다, TT반 YY이도 당했다는데, 만약에 나중에
거짓말 아니면 어쩌려고 지금 이러세요? "
저 진짜 울면서 저희 담임선생님한테 따졌습니다 ㅠ_ㅠ
그렇게 억울할경우가 없대요...........
후, 그렇게 몇일잇으니 갑자기 양호실에서 절 부릅디다
가니까 양호선생님이 자리를 비켜주고
그 YY라는 친구랑 저, 그리고 그 변태선생 ㅡㅡ
셋이서 이야기를했습니다
변태선생 : " 내가전에 가슴만진거.. 그거..... 그거........ 정말미안하다......"
나 : "..............후, 어쩌실껀가요?"
변태선생 : " 진짜.. 너희 볼 면목이없다... 정말 죽고싶었다......."
나 : " 죽지왜 살았어요!! 아파트에서라도 뛰어내리지!!!!!!
그런선생밑에서 배울거 없어요!!!! 아니, 안배워요!!!!!!!!!!!!!"
(YY라는친구, 저보다 더 소심해서 말 못합니다 -_-)
변태선생 : "한번만 용서해주면 안되겠니, 무릎이라도 꿇을께"
그때 정말 비참합디다
아니 학생이 선생한테 그렇게 막 큰소리 치고있고
양호실 밖에선 여자선생님들 듣고있고, 친구들 몰려있고,,
부끄럽기도하고....
화가나서 소리질렀는데 밖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을줄이야 ㅡㅡ
결국, 여자선생님들이 모여서 교장선생님께
이번일 그냥 넘어가면 가만안있겠다고, 교육청에 신고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_-
결국 그선생은 다른학교로 갔다더군요,
마음같아서는 다시는 선생 못하게 해주고싶었는데.......
자기말론, 머 부양할 가족들이 잇다나 머라나
후ㅡㅡ 아직도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화가나네요
그냥 다른글들 보다가 생각나서 저도 한개 적어봤는데
앞뒤내용 주저리주저리 안맞는듯 -_-ㅋㅋ..
저 졸업후 가게에서 일하다가도 성희롱 당한적있는데 넘길어서 못적겠네여..
주위에 보기보다 성희롱이 참 많은것같아요,
성희롱 없었으면 좋겠어요, ㅠ_ㅠ 성희롱아 ~ 사라져라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