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어제 넘 무리하셔써;; +_+완전 아침에; 머리가 어질어질 하셔서는 ㅡㅡ;그러게 잘 하지도 못하는 술은 와이;;큭; 아침에 입맛도 없지-- 사람두 없지... 하루 종일 그냥..그렇게 지내는데- 갑자기 전화온 우리 메리산 테리녀들!ㅋ 둘 전화에-그냥 반갑네-ㅎ 티비 보고 웃기는 한다지만- 나...외로운가바...이힝. 둘다 먼 산골에서 온다기에- 내가 자장면과 짬뽕과 탕수육을- 빵빵! ㅡㅡ쐈다-;;ㅋ 그러고선 간만에 ㅡ..ㅡ음 박 모시기 연옌 닮은 영민?오빠;; (지송함다;;실은; 이름을 몰라요 ㅠㅠㅋㅋ) 만나서는 모할까-하다간- 우리가 만남 모 특별한게 이쓰리오- park"라는 레스토랑?겸 바-에가서는 크랩케익과 썸 튀김들과- 칵테일을~~~~크아~해주셨다-+_+ 완잔 첨꺼- 위츠 ..모? ㅡㅡ;아- 난 정말 이름을 몰라;에띳 그건 써서 너무 진하구- 못마셔서는 fruit punch가튼 좀 괜차는걸 시켜서 홀짝~~~+_+엔죠이를 해주었다- 그러면서- 참 많은 얘기들을 하게됐다. 남자-- 여자--- 그리고 그 둘이 사랑을 할때--- 첫사랑. 간만에 만나서 얘기하는데 내용주제가 어찌 이리되서는- 다들 열띤 토론들을-;;ㅋ 남자들은 정말로 사랑하면- 자고나서가 틀리단다....라....흠 자꾸 머릿속에서 그말이 떠나질 않는다.. 모가 어떻게 틀리단건지;아직도 이해는 되진않는다. 그치만 들은 바론, 자고나서-그여자를 끝까지 지켜준다고-..?! ..ㅡㅡ;; 남자들.... 좀 더 알 아봐주실때가 됐는데.. 솔직히, 아직 남자를 사귈 맘은 없는듯 싶다. 그냥 -사귀고 싶다해도 여유가 안 나는듯... 정말 진짜 조아서 만나고 싶다-하는사람이 안나타는듯 싶다. 가치-뉴욕거리를 걷고- 하루에 별 특별하지 않은일에도 즐겁게 서로 얼굴 보는것만으로도 내하루를 기쁘게해주는- 그런 사람... 언젠가-만나겠지?ㅋ 사랑을 하고싶어. 받기만하는 사랑말고-주기만 하는 사랑말구- 서로 느낄수 있는-오고가는 사랑... 간만에 마신 테일씨가- 스슬...올라와 나의 감정을 한결-북돋아주는군...[ 지나간 사랑얘기는-더이상 나에겐 과거일뿐- 재미없다. 현재, 보고 느낄수있는 사랑얘기 하고파-] 그런 사랑을 할 수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라고 말 해주고싶은 사람. 이미 오래전에 나를 지키지못하고 저 멀리 버리고 떠난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 그게...바로 정답이다.[ 그래서... 참..씁쓸하다... 내 가슴이.
으아---어제 넘 무리하셔써;;+_+완전 아침에; 머리
으아---
어제 넘 무리하셔써;;
+_+완전 아침에; 머리가 어질어질 하셔서는
ㅡㅡ;그러게 잘 하지도 못하는 술은 와이;;큭;
아침에 입맛도 없지--
사람두 없지...
하루 종일 그냥..그렇게 지내는데-
갑자기 전화온 우리 메리산 테리녀들!ㅋ
둘 전화에-그냥 반갑네-ㅎ
티비 보고 웃기는 한다지만-
나...외로운가바...이힝.
둘다 먼 산골에서 온다기에-
내가 자장면과 짬뽕과 탕수육을- 빵빵! ㅡㅡ쐈다-;;ㅋ
그러고선 간만에 ㅡ..ㅡ음 박 모시기 연옌 닮은 영민?오빠;;
(지송함다;;실은; 이름을 몰라요 ㅠㅠㅋㅋ)
만나서는 모할까-하다간-
우리가 만남 모 특별한게 이쓰리오-
park"라는 레스토랑?겸 바-에가서는 크랩케익과 썸 튀김들과-
칵테일을~~~~크아~해주셨다-+_+
완잔 첨꺼- 위츠 ..모? ㅡㅡ;아- 난 정말 이름을 몰라;에띳
그건 써서 너무 진하구- 못마셔서는
fruit punch가튼 좀 괜차는걸 시켜서 홀짝~~~+_+엔죠이를 해주었다-
그러면서-
참 많은 얘기들을 하게됐다.
남자-- 여자---
그리고 그 둘이 사랑을 할때---
첫사랑.
간만에 만나서 얘기하는데 내용주제가 어찌 이리되서는-
다들 열띤 토론들을-;;ㅋ
남자들은 정말로 사랑하면-
자고나서가 틀리단다....라....흠
자꾸 머릿속에서 그말이 떠나질 않는다..
모가 어떻게 틀리단건지;아직도 이해는 되진않는다.
그치만 들은 바론, 자고나서-그여자를 끝까지 지켜준다고-..?!
..ㅡㅡ;; 남자들.... 좀 더 알 아봐주실때가 됐는데..
솔직히, 아직 남자를 사귈 맘은 없는듯 싶다.
그냥 -사귀고 싶다해도 여유가 안 나는듯...
정말 진짜 조아서 만나고 싶다-하는사람이 안나타는듯 싶다.
가치-뉴욕거리를 걷고- 하루에 별 특별하지 않은일에도
즐겁게 서로 얼굴 보는것만으로도 내하루를 기쁘게해주는-
그런 사람...
언젠가-만나겠지?ㅋ
사랑을 하고싶어. 받기만하는 사랑말고-주기만 하는 사랑말구-
서로 느낄수 있는-오고가는 사랑...
간만에 마신 테일씨가- 스슬...올라와 나의 감정을 한결-북돋아주는군...[
지나간 사랑얘기는-더이상 나에겐 과거일뿐-
재미없다.
현재, 보고 느낄수있는 사랑얘기 하고파-]
그런 사랑을 할 수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라고 말 해주고싶은 사람.
이미 오래전에 나를 지키지못하고 저 멀리 버리고 떠난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
그게...바로 정답이다.[
그래서...
참..씁쓸하다... 내 가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