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그리고 각종 기념일들은 아직까지 주지 못한 완벽한 선물을 찾아야만 하는 퀘스트가 아니다.항상 그런 특별한 날들로 날 그만 괴롭혀라. 안 그래도 고민할 일 너무 많다. * 제발 남자에게 커플 일기장 같은거 쓰자고 하지마라! 남자는 지 혼자 쓰는 일기도 잘 안쓴다. 설사 쓰자고 말 했어도 잘 안 쓰는건 불보듯 뻔하다. * 가끔 당신 생각 안 하고 살 수 있다. 그냥 그러려니 해라. 그게 남자다. * 토요일 ' 스포츠. 이건 자연의 섭리다. 내버려 두라. (군대갔다 왔다면 더욱 그렇다.) * 긴머리는 절대 자르지 말아라! 절.대.로. 긴머리가 항상 짧은 머리보다 매력적이라는 건 불변의 법칙이다. 남자들이 결혼을 무서워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분명 결혼한 여자들이 머리를 짧게 쳐버릴지 모른다는 두려움때문인지 모른다. * 쇼핑은 스포츠가 아니다. 그리고 우린 절대로 당신들이 생각하듯 쇼핑을 운동처럼 생각할 수 없다. 4시간씩 짐들면서 쫓아다니는건 정말 지옥이다. * 울지마라!!! 정말 무섭다!! * 원하는게 있으면 제발 말해라. 이것만큼은 좀 확실히 하자. 미묘한 암시나 강한 암시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확실히 말하지 않는 한 우린 절대 알 수 없다. 우리들이 둔해서인지 아니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암시는 통하지 않는다. 그냥 말로해라! * 우린 정말 날짜 같은건 기억을 못한다. 축하받고 싶으면 달력에 생일과 기념일을 빨간매직으로 큼지막하게 표시해 놓고 시간날때마다 상기시켜라. 그래도 지나칠 수 있는 게 남자다. * 대부분의 남자들은 세켤레 정도 신발과 몇 안되는 옷을 갖고 있다. 명.심.해.라. 당신이 입고 있는 옷과 정말 잘 어울리는 복장을 할려면 서른개는 넘어야 할거다! 옷이 당신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냥 이해하라. * 질문을 할거면 예. 아니오 를 좀 명확히 해라. "그냥... 어... 뭐..." 이런식으로 넘어가는거 정말 어렵다. *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만 말을 해라. 해결책을 주는 것만 할 수 있다. 동정이나 동감하면서 같이 욕해줄 상대를 원한다면 친구들한테 전화해라! 그 편이 훨씬 빠르다. "맞아맞아! 그녀ㄴ 나쁜 녀ㄴ이네.." 이런말 하기 정말 힘들다. * 6개월전에 우리가 했었던 이야기들은 이미 옛날 이야기일 뿐이다. 미안하지만, 남자들이 하는 말은 일주일만 지나면 이미 '지나간 이야기' 일 뿐이다. 이해해라! 우린 원래 이렇다. '몇달 전에 선물 사준다니, 편지 써준다니...' 이런건 잊는게 좋다. * 뚱뚱하다 생각하면... 아마 맞을 것이다. 제발 묻지 말아라. 대답하기 곤란하다. (살쪘다고 말하면 나까지 힘들어진다. 그냥 혼자 고민해라!) * 만약에 내가 한 말이 두가지 정도로 해석될 수 있다면 분명 난 '좋은 쪽' 을 의도한거다. 그 말을 듣고 네가 삐지거나 화를 낸다면... 분명... 난 네가 생각하는 거랑 다른 의미를 의도한거다. (제발 울거나 화내지 말아라! 당황스럽다!) * 길가면서 곁눈질로 딴 여자들 쳐다보는거... 그거 본능이다. 이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그냥 이해해라. * 혼자 할수 있거나 어떻게 하는건줄 뻔히 다 알면서 왜 같이 하자는 게냐!! 그냥 혼자 해라! 어차피 세상은 혼자 가는거다. 혼자 못하는 거나 힘들때 불러라! (당신이 다 할줄 아는거 같이해주다 보면 정말 김빠진다.) * 가능하다면 광고중에 할말을 해 주면 좋겠다. 한참 재밌는 영화나 스포츠 보는데 말걸지 말아주라. (나도 당신 드라마 보는것만큼 집중한다.) * 콜럼버스가 방향없이 항해했다고 해서 우리도 그럴 수 있는 건 아니다. 뭔가 목표를 정하자! * 우리 처음 만난 두달과 똑같기를 바라지 말아라! 섭섭하고 마음에 안 들어도 그냥 혼자 이겨내라! 괜히 당신 여자친구들 붙잡고 내 뒷다마로 밤새지 말아라! 당신 친구들이 내 약점 하나하나 다 알고 있는 거 보면 정말 괴롭다. * 남자들은 파란색, 흰색, 검은색 같은 기본적인16개의 색깔만 안다. 복숭아는 과일이지 색깔이 아니란 말이다. 대체, 모브(담자색이 뭐지?!)가 무슨 색이냐는 거다! * 가려우면 그냥 긁어라. 참지말고... * 우리는 독심술사가 아니고 될 수도 없다. 당신 맘을 좀 못알아준다고 해서 그게 당신에 대해 전혀 신경 안 쓰고 있는 게 아니라는거다. 그냥 표현해라! 말로 하면 다 알아듣는다. * 뭐 문제있냐고 물어볼때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말하는데... 우린 정말 모른척 하는데 모르는게 아니다. 당신이 거짓말 하는거 보이지만 그냥 놔두는거다!!! 왠만하면 그냥 말해라!!! * 듣고 싶지 않은 대답을 질문할때는 정말 듣기 싫은 대답을 예상하고 들어라! (바쁜거 뻔히 알면서 만나자!!! 이런거... 정말 대답하는 사람도 힘들다. 그냥 담담하게 물러서라!)* 어디 가야할 때 지금 입고 있는 옷만으로 충분히 예쁘고 멋지다. 이건 정.말.이.다. 옷 갈아 입는다고 1시간씩 기다리게 하지 마라!!! * 무슨 생각하냐고 물을때는 적어도 축구의 오프사이드, 야구의 인터벌 이야기나 시사 이야기가 나올걸 각오하고 물어봐라! * 당신 지금 갖고 있는 옷. 충.분.히 많다. 신발 또한... 충.분.하.다. 정말 신발,옷 많이 갖고 있다니까!!! 내 말좀 믿어라!!! * 같이 퀴즈를 할때 당신 관심사건 우리 둘의 관심사건 별로 상관없다. 우린 퀴즈를 푸는 것 자체가 좋을 뿐이다 7
남자이해하기
*발렌타인데이, 그리고 각종 기념일들은
아직까지 주지 못한 완벽한 선물을 찾아야만 하는 퀘스트가 아니다.항상 그런 특별한 날들로 날 그만 괴롭혀라.
안 그래도 고민할 일 너무 많다.
* 제발 남자에게 커플 일기장 같은거 쓰자고 하지마라!
남자는 지 혼자 쓰는 일기도 잘 안쓴다.
설사 쓰자고 말 했어도 잘 안 쓰는건 불보듯 뻔하다.
* 가끔 당신 생각 안 하고 살 수 있다.
그냥 그러려니 해라. 그게 남자다.
* 토요일 ' 스포츠. 이건 자연의 섭리다.
내버려 두라. (군대갔다 왔다면 더욱 그렇다.)
* 긴머리는 절대 자르지 말아라! 절.대.로.
긴머리가 항상 짧은 머리보다 매력적이라는 건 불변의 법칙이다.
남자들이 결혼을 무서워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분명 결혼한 여자들이
머리를 짧게 쳐버릴지 모른다는 두려움때문인지 모른다.
* 쇼핑은 스포츠가 아니다.
그리고 우린 절대로 당신들이 생각하듯
쇼핑을 운동처럼 생각할 수 없다.
4시간씩 짐들면서 쫓아다니는건 정말 지옥이다.
* 울지마라!!! 정말 무섭다!!
* 원하는게 있으면 제발 말해라.
이것만큼은 좀 확실히 하자.
미묘한 암시나 강한 암시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확실히 말하지 않는 한 우린 절대 알 수 없다.
우리들이 둔해서인지 아니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암시는 통하지 않는다. 그냥 말로해라!
* 우린 정말 날짜 같은건 기억을 못한다.
축하받고 싶으면 달력에 생일과 기념일을 빨간매직으로
큼지막하게 표시해 놓고 시간날때마다 상기시켜라.
그래도 지나칠 수 있는 게 남자다.
* 대부분의 남자들은 세켤레 정도 신발과 몇 안되는 옷을 갖고 있다.
명.심.해.라.
당신이 입고 있는 옷과 정말 잘 어울리는 복장을 할려면
서른개는 넘어야 할거다! 옷이 당신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냥 이해하라.
* 질문을 할거면 예. 아니오 를 좀 명확히 해라.
"그냥... 어... 뭐..."
이런식으로 넘어가는거 정말 어렵다.
*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만 말을 해라.
해결책을 주는 것만 할 수 있다.
동정이나 동감하면서 같이 욕해줄 상대를 원한다면
친구들한테 전화해라! 그 편이 훨씬 빠르다.
"맞아맞아! 그녀ㄴ 나쁜 녀ㄴ이네.."
이런말 하기 정말 힘들다.
* 6개월전에 우리가 했었던 이야기들은 이미 옛날 이야기일 뿐이다.
미안하지만, 남자들이 하는 말은 일주일만 지나면
이미 '지나간 이야기' 일 뿐이다.
이해해라! 우린 원래 이렇다.
'몇달 전에 선물 사준다니,
편지 써준다니...' 이런건 잊는게 좋다.
* 뚱뚱하다 생각하면... 아마 맞을 것이다.
제발 묻지 말아라. 대답하기 곤란하다.
(살쪘다고 말하면 나까지 힘들어진다. 그냥 혼자 고민해라!)
* 만약에 내가 한 말이 두가지 정도로 해석될 수 있다면
분명 난 '좋은 쪽' 을 의도한거다.
그 말을 듣고 네가 삐지거나 화를 낸다면... 분명...
난 네가 생각하는 거랑 다른 의미를 의도한거다.
(제발 울거나 화내지 말아라! 당황스럽다!)
* 길가면서 곁눈질로 딴 여자들 쳐다보는거...
그거 본능이다.
이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그냥 이해해라.
* 혼자 할수 있거나 어떻게 하는건줄
뻔히 다 알면서 왜 같이 하자는 게냐!!
그냥 혼자 해라! 어차피 세상은 혼자 가는거다.
혼자 못하는 거나 힘들때 불러라!
(당신이 다 할줄 아는거 같이해주다 보면 정말 김빠진다.)
* 가능하다면 광고중에 할말을 해 주면 좋겠다.
한참 재밌는 영화나 스포츠 보는데 말걸지 말아주라.
(나도 당신 드라마 보는것만큼 집중한다.)
* 콜럼버스가 방향없이 항해했다고 해서
우리도 그럴 수 있는 건 아니다.
뭔가 목표를 정하자!
* 우리 처음 만난 두달과 똑같기를 바라지 말아라!
섭섭하고 마음에 안 들어도 그냥 혼자 이겨내라!
괜히 당신 여자친구들 붙잡고 내 뒷다마로 밤새지 말아라!
당신 친구들이
내 약점 하나하나 다 알고 있는 거 보면 정말 괴롭다.
* 남자들은 파란색, 흰색, 검은색 같은
기본적인16개의 색깔만 안다.
복숭아는 과일이지 색깔이 아니란 말이다.
대체, 모브(담자색이 뭐지?!)가 무슨 색이냐는 거다!
* 가려우면 그냥 긁어라. 참지말고...
* 우리는 독심술사가 아니고 될 수도 없다.
당신 맘을 좀 못알아준다고 해서 그게
당신에 대해 전혀 신경 안 쓰고 있는 게 아니라는거다.
그냥 표현해라! 말로 하면 다 알아듣는다.
* 뭐 문제있냐고 물어볼때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말하는데...
우린 정말 모른척 하는데 모르는게 아니다.
당신이 거짓말 하는거 보이지만 그냥 놔두는거다!!!
왠만하면 그냥 말해라!!!
* 듣고 싶지 않은 대답을 질문할때는
정말 듣기 싫은 대답을 예상하고 들어라!
(바쁜거 뻔히 알면서 만나자!!! 이런거...
정말 대답하는 사람도 힘들다.
그냥 담담하게 물러서라!)
* 어디 가야할 때
지금 입고 있는 옷만으로 충분히 예쁘고 멋지다.
이건 정.말.이.다.
옷 갈아 입는다고 1시간씩 기다리게 하지 마라!!!
* 무슨 생각하냐고 물을때는 적어도
축구의 오프사이드, 야구의 인터벌 이야기나
시사 이야기가 나올걸 각오하고 물어봐라!
* 당신 지금 갖고 있는 옷. 충.분.히 많다.
신발 또한... 충.분.하.다.
정말 신발,옷 많이 갖고 있다니까!!!
내 말좀 믿어라!!!
* 같이 퀴즈를 할때
당신 관심사건 우리 둘의 관심사건 별로 상관없다.
우린 퀴즈를 푸는 것 자체가 좋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