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sliding)을 하는 동안 무수히 변하는 상황 속에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은 Ski에 있어서 가장 명백한 목표가 됩니다. 밸런스(balance)는 지속적인 근육의 활동을 필요로 하는 역동적인 과정입니다. 밸런스(balance)는 COM과 BOS에 의하여 기술 될 수 있습니다. balance는 COM을 BOS(양발) 위에 올려 놓는 모든 관절의 움직임을 통하여 달성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을 균형 있게 잡는 것은(balance) 발의 위치(stance)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stance는 모든 좋은 기술(good technique)의 기초가 됩니다.
아직 전경의 자세로 스키를 타는 스키어들은 스키장의 상황과 설질의 상황에 따라 대처하기가 힘듭니다.
스키를 탈 때는 기본적으로 하체를 많이 사용합니다. 턴을 하고 내려가는 스키어들은 하체의 3군데 조인트(관절)를 모두 동시에 같은 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러나 만약 전경자세를 둔다면은 나머지 2개의 조인트 즉 무릎과 골반만이 움직이게 됩니다. 이는 턴을 빨리 또는 부드럽게 이끌어가지 못하게 될 뿐더러 스키 자세 또한 부자연스럽게 됩니다.
한번 실험을 해보세요!
여러분들이 부츠를 신고 제자리에서 발바닥 전체에 체중을 실어준 상태로 점프를 해보시고 체중을 앞꿈치나 뒤꿈치에 둔 상태에서 점프 해 보십시오. 이는 중경, 전경, 후경을 말하는데 발바닥 전체(중경)에 체중을 실었을 땐 편한 자세로 움직일 수 있었으나 앞/뒤꿈치에 체중을 실었을 땐 점프하고 착지하는 것이 매우 힘들고 불편했을 것입니다.
발목이(3개의 조인트 중 1개) 묶여있을 경우엔 자유로운 행동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3개의 조인트가 동시가 같은 각으로 움직이게 되면 자연스럽고 빨리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같게 됩니다. 물론 초보자도 마찬가지로 중경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많은 스키어들과 지도자 분들은 초보자에게 전경자세를 취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초보 스키어들이 경사에 겁이 나서 후경의 자세로 스킹을 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고치기 위해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초보자 또는 입문하는 스키어들도 중경의 느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앞으로 스키를 얼마나 잘 타게 되고 빠른 시일 내에 스키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손의 위치 또한 중요합니다. 양 팔은 손쉽게 pole을 움직일 수 있도록 충분히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손의 위치가 balance와 스키의 위치(팁과 팁의 앞/뒤 차이)인 stance에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에 Demonstrator의 관점에 있어서 손의 위치는 특별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양 팔은 다른 신체의 움직임과 결합하여 자유롭게 움직여야 하며 이렇게 함으로써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며 스킹시 부드러운 동작을 연출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스키 슬라이딩(sliding)
슬라이딩(sliding)을 하는 동안 무수히 변하는 상황 속에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은 Ski에 있어서 가장 명백한 목표가 됩니다.




밸런스(balance)는 지속적인 근육의 활동을 필요로 하는 역동적인 과정입니다. 밸런스(balance)는 COM과 BOS에 의하여 기술 될 수 있습니다.
balance는 COM을 BOS(양발) 위에 올려 놓는 모든 관절의 움직임을 통하여 달성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을 균형 있게 잡는 것은(balance) 발의 위치(stance)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stance는 모든 좋은 기술(good technique)의 기초가 됩니다.
아직 전경의 자세로 스키를 타는 스키어들은 스키장의 상황과 설질의 상황에 따라 대처하기가 힘듭니다.
스키를 탈 때는 기본적으로 하체를 많이 사용합니다. 턴을 하고 내려가는 스키어들은 하체의 3군데 조인트(관절)를 모두 동시에 같은 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러나 만약 전경자세를 둔다면은 나머지 2개의 조인트 즉 무릎과 골반만이 움직이게 됩니다. 이는 턴을 빨리 또는 부드럽게 이끌어가지 못하게 될 뿐더러 스키 자세 또한 부자연스럽게 됩니다.
한번 실험을 해보세요!
여러분들이 부츠를 신고 제자리에서 발바닥 전체에 체중을 실어준 상태로 점프를 해보시고 체중을 앞꿈치나 뒤꿈치에 둔 상태에서 점프 해 보십시오.
이는 중경, 전경, 후경을 말하는데 발바닥 전체(중경)에 체중을 실었을 땐 편한 자세로 움직일 수 있었으나 앞/뒤꿈치에 체중을 실었을 땐 점프하고 착지하는 것이 매우 힘들고 불편했을 것입니다.
발목이(3개의 조인트 중 1개) 묶여있을 경우엔 자유로운 행동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3개의 조인트가 동시가 같은 각으로 움직이게 되면 자연스럽고 빨리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같게 됩니다. 물론 초보자도 마찬가지로 중경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많은 스키어들과 지도자 분들은 초보자에게 전경자세를 취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초보 스키어들이 경사에 겁이 나서 후경의 자세로 스킹을 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고치기 위해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초보자 또는 입문하는 스키어들도 중경의 느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앞으로 스키를 얼마나 잘 타게 되고 빠른 시일 내에 스키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손의 위치 또한 중요합니다.
양 팔은 손쉽게 pole을 움직일 수 있도록 충분히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손의 위치가 balance와 스키의 위치(팁과 팁의 앞/뒤 차이)인 stance에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에 Demonstrator의 관점에 있어서 손의 위치는 특별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양 팔은 다른 신체의 움직임과 결합하여 자유롭게 움직여야 하며 이렇게 함으로써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며 스킹시 부드러운 동작을 연출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양성철 스키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