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럴때가 있잖아 별일 아닌데 슬프고 힘들고 이 세상 아픔은 다 내것같고 앞으로도 이 수렁에서 허우적 거릴거 같고 허공에 미친듯이 소리치면서 울고싶기도 하고 사람들이 그런 내 모습 모른척 지나쳤으면하기도 하고 다정히 위로도 받고싶기도 하고 너무 아파서 죽고싶기도하고 그렇게 힘들었다가도 헛웃음이 나기도 하고 내가 왜이러나 싶기도 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도 하고 살아가고 있는게 행복해지기도 하고 그런 내가 미쳤는줄 알았는데 인생이란게 원래 그런건가봐
인생이란게말야
원래 그럴때가 있잖아
별일 아닌데 슬프고 힘들고
이 세상 아픔은 다 내것같고
앞으로도 이 수렁에서 허우적 거릴거 같고
허공에 미친듯이 소리치면서 울고싶기도 하고
사람들이 그런 내 모습 모른척 지나쳤으면하기도 하고
다정히 위로도 받고싶기도 하고
너무 아파서 죽고싶기도하고
그렇게 힘들었다가도 헛웃음이 나기도 하고
내가 왜이러나 싶기도 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도 하고
살아가고 있는게 행복해지기도 하고
그런 내가 미쳤는줄 알았는데
인생이란게 원래 그런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