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같은 공공장소를 가게되면, 노란색 혹은 미색의 유도블럭을 볼수있다. 어짜피 시각 장애인을 위한것인데, 색을 칠한 이유는 무엇일까 "시각 장애인"하면 아예 안보이는 사람들만을 생각하지만, 실은 0.04 미만이므로 전맹이 아니라면 빛정도를 구분하는 사람들도 꽤많다. 그러므로, 눈에 잘띄고 환경에 어울리고 부담스럽지않은 색인 노란색으로 결정한것이다. &시각장애 판정 기준: 교정시력으로 시력이 0.04 이하.
시각장애인 유도블럭에 색이 있는이유
지하철같은 공공장소를 가게되면, 노란색 혹은 미색의 유도블럭을 볼수있다.
어짜피 시각 장애인을 위한것인데, 색을 칠한 이유는 무엇일까
"시각 장애인"하면 아예 안보이는 사람들만을 생각하지만,
실은 0.04 미만이므로 전맹이 아니라면 빛정도를 구분하는 사람들도 꽤많다. 그러므로, 눈에 잘띄고 환경에 어울리고 부담스럽지않은 색인 노란색으로
결정한것이다.
&시각장애 판정 기준: 교정시력으로 시력이 0.04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