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아 간다. 그런데 마음이 아프면 어디를 찾아가지? 이렇게 아파서 힘겨운 내맘 치료하기 위해서는 너의 마음뿐이라는걸... 그런데 넌 이런 내맘도 몰라주며.. 자꾸만 멀어져만 가는구나.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고 그렇게 넌 내게서 점점 멀어지려고만 하는구나.. 아픈 내맘도 몰라주고... 너의 마음속에서 난 사랑받고 난 치료받아야 하는데.. 너 아니면 내 마음 절대 나을 수 없으니까. 제발.. 제발.. 날 너라는 마음에서 치료해 줄 수없니? 나 살아갈 시간이 점점 줄어 들고 있어. 점점 삶 자체가 힘들어. 나 너없이는 시름시름 앓다가 아무도 모르게 죽어버릴수도 있어... 제발 제발 날........ http://www.cyworld.com/fly4001s Writen By Kim Young Nam1
마음이 아프면 어딜가죠?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아 간다.
그런데 마음이 아프면 어디를 찾아가지?
이렇게 아파서 힘겨운 내맘 치료하기 위해서는
너의 마음뿐이라는걸...
그런데 넌 이런 내맘도 몰라주며..
자꾸만 멀어져만 가는구나.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고 그렇게 넌 내게서
점점 멀어지려고만 하는구나..
아픈 내맘도 몰라주고...
너의 마음속에서 난 사랑받고 난 치료받아야
하는데..
너 아니면 내 마음 절대 나을 수 없으니까.
제발.. 제발.. 날 너라는 마음에서 치료해
줄 수없니?
나 살아갈 시간이 점점 줄어 들고 있어.
점점 삶 자체가 힘들어. 나 너없이는 시름시름
앓다가 아무도 모르게 죽어버릴수도 있어...
제발 제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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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