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비치를 위하여 中 마지막 공연장면...

이은주200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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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정말...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곡!!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이다.

 

영화의 감동을 배!!!로 불려주는 그의 연주장면!!!

정말.... 보고 또 봐도... 정말 멋진장면이다.

 

특히 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은 내가 요즘 열올리고 보고있는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다빌레"에서도 나온다.

이 드라마를 먼저보고 협주곡 맘에 들어서 열나 듣다가 우연히 우리나라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본건데...

역쉬 흉내를 내는 것 보다는 직접 연주하는게 더 감동적이고 극의 내용을 잘 전달해 주는 것같다!!!

 

이 장면을 촬영하고 나서 김정원의 손톱이 다 깨졌다고 하던데... 정말... 열정적인 그의 연주!!! 기립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