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가 아르헨티나를 여행한후 쓴 단편소설을 묶은 책이다. 소설의 주된 배경은 모두 바나나가 직접 여행한 장소이다. 평소에 남미에는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책을 읽고나서 조금이나마 남미에 가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소설의 주된내용은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불륜이다. 일본소설을 주로 보는 나로써 드는 의문은 일본소설은 불륜이나 죽음에 관한 내용이 참 많다는 것이다. 진짜 일본에 불륜하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소설도 다른 일본소설처럼 감성적이고 우울한 느낌이 많이 나는 소설이다. 이 책을 읽고도 불륜을 과연 사랑이라고 할수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책 속에서 만큼은 불륜도 사랑이고 순수하게 그린것 만은 틀림없는것 같다.
불륜과 남미
요시모토 바나나가 아르헨티나를 여행한후 쓴 단편소설을 묶은 책이다.
소설의 주된 배경은 모두 바나나가 직접 여행한 장소이다.
평소에 남미에는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책을 읽고나서 조금이나마 남미에 가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소설의 주된내용은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불륜이다.
일본소설을 주로 보는 나로써 드는 의문은 일본소설은 불륜이나 죽음에 관한 내용이 참 많다는 것이다.
진짜 일본에 불륜하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소설도 다른 일본소설처럼 감성적이고 우울한 느낌이
많이 나는 소설이다.
이 책을 읽고도 불륜을 과연 사랑이라고 할수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책 속에서 만큼은 불륜도 사랑이고 순수하게 그린것 만은
틀림없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