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요일 아침 10시 반쯤이면 어김없이 TV로 향하게 되는데. 거긴 '미녀들의 수다'가 있다. 매주 16명의 세계 각국의 미녀들과 한국에 대한 문화적인 관념부터 재미있는 수다까지 정말 1시간으로는 아쉬운 프로그램이다. 덕분에 이 재미에 흠뻑 빠져 지낸다. 물론 TV 방영이다 보니 선발에 선발을 했겠지만 각국의 미인들만 나왔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만큼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케릭터들이 나온다. (간혹 아닌 경우도 있지만^^;) Eva popiel. 미녀들의 수다에 방영이후 인기를 몰아 스타 골든벨 스피드 영어퀴즈 코너에도 출현을 하고 있다.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한국인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다는 조금은 복잡한 여성(?)이다. 많은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케릭터. 예쁜 외모에 항상 많은 궁금증을 품고 있어 돌발질문과 심하게 순박한듯한 백치미과 그녀의 매력인듯 하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미숙하지만), 한국어(마찬가지) 4개국어를 할 수 있는 멋진 여성이다. Sun yao. 한국말을 아주 잘하는 중국인 여성 이다. 얼핏 들으면 전혀 어색함 이 없는 한국어 실력에 이미지또한 한국인과 비슷 하여 사람들이 오해를 하기도 한다는데. 자신에게 '이 물건 중국산 아냐~!' 이렇게 판매를 하는 가게 주인들 때문에 처음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는 그녀. 최근엔 남희석MC의 고구려땅은 누구 땅이냐는 질문 에 답을 하지 못하여 악플로 고생을 했다고 한다. 한국을 사랑해 찾아온 자신에게 정치적인 문제로 홀대하는것이 아프다고 한다. 똑부러지게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듯한 입담과 귀여운 이미지. 꽤나 마음에 드는 케릭터. Saori chang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케릭터 이다. 준코와 같이 일본에서 온 처자로 TV 스크린 내내 かわぃぃ(귀엽다) 자막이 따라다니는 여인. 남희석MC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빼지 않고 다하는 그런면이 귀여워 보이기도 한. 미녀들의 수다 도중 가장 많이 웃는 케릭터가 아닌가 한다. 말을 시작할 때 항상 '사오리는..' '사오리도..' 이렇게 본인의 이름을 꼭 넣어 말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는 일본의 어머니부터 집안내력이라고 한다. 자칫 한국여성이였 경우 욕먹을만한 행동이지만 어설픈 한국의 외국인이기에 귀여운 느낌으로 통하는것 같다. Leslie benfiled.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는 출현자중 가장 한국말을 능숙하게 잘 하는 여인이 아닌가 한다. 한국에 온지 11년째인 그녀는 게스트들로 부터 어디서 왔는지에 관한 질문을 항상 받는다. 그때마다 한국말을 너무 잘하는 레슬리를 남희석MC는 '춘천 사람' 이라고 대신 농담을 한다. 한국의 춘천 닭가비를 고향인 뉴옥에 가져가 장사를 하는것이 꿈이라고 하는 그녀는 미녀들의 수다 토크쇼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존재이다. Monica samal. 인도에서 온 미녀로 정말 동양적인 미인은 모니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한다. 한국에서 6년정도 거주 했으며 인도의 카스트제도에 따르면 왕족 계열의 혈통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왈가부가 여러이야기의 화제로 거론이 되기도 했던 그녀. 한국의 다소 보수적 문화에 대해 가장 많은 공감을 하는듯한 그녀는. 자신의 고향인 인도에서 한국못지 보수적인 않은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때때로 들려준다. 그러면서 할말은 하는 모니카. Lu-vada dunford. 미녀들의 수다에서 반장을 맡고 있는 루베이다. 발음이 어렵다고 자신을 '루'라고 불러달라 했지만 남희석MC는 수다뜨는것이 영락 없이 이다도시를 닮았다며 '루다도시'라 별명을 지어준다. 그만큼 활기 넘치고 반장 답게 명랑 쾌활한 여성이다. 캐나다 벤쿠버에서 왔으며 현제 연세대 어학당에서 지내고 있다. 이젠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보면 본인이 '외국인이다' 이렇게 놀란다고 하는 그녀. Dina lebedeva. 아제르바이잔에서 한국인과 결혼한 언니 형부를 따라 한국으로 오게 된 그녀. 그녀또한 한국인 남자친구의 로맨틱한 프로포즈에 교제를 하게 되었다는데. 한국인 남성에 매너있는 모습과 깔끔함이 좋다는 그녀는 고향으로 돌아갈때면 한국이 그리워 눈물이 났다고 또 한국음식이 그리워 다른 음식들은 입에 맞지 않는다고 한다. 댄스강사를 하고 있으며 디나만큼 한국을 사랑하는 미녀도 없는듯. Dominique noel. 루베이다와 같이 캐나에서 온 그녀. 한국의 노래가 너무 좋아 즐겨 들으며 한국에 대한 애착이 생겨 한국을 찾은 그녀. 그런 그녀 답게 노래도 상당히 잘한다 방송도중 박정현 '꿈에'를 멋지게 불러내고 김현철과 '그대안의 블루'를 듀엣 으로 부를만큼 한국의 노래를 좋아 하고 많이 알고 있는 그녀. 그녀는 한국의 노래방문화 또한 좋아 하는데 외국 어디에도 한국의 노래방만한 곳이 없다고 한다. 캐나다 퀘백주에 살고 있으며 문화권의 영향으로 불어를 쓰며 캐나다 보다 프랑스에 더 애착이 있는듯 하기도 하다. 이에 루베이다와 장난으로 튀격태격 하기도하는 연출을 하기도 한다. (우리나와의 경상도 전라도와 같은 지역에 관한??) 웬지 도미니크를 보면 아직 한국의 수순한 부분만을 접해본듯 한 개인적인 느낌이 든다. Nguyen thi thu Huong. 베트남에서 온 흐엉. 미녀들의 수다 출연자 중 가장 똑 뿌러지는 여인이 아닐까. 한국의 잘못된 문화에 대해선 가감히 할말을 하는 그녀. 얼마전 길거리에 내걸린 베트남 처녀와 결혼을 알선하는 현수막에 대해 아파하는 심정을 이야기하여 보는이로 하여금 부끄럽게 했다. 베트남 처녀는 상품이 아니라고 처녀가 아니면 100%환불 이런문구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그사이에 태어난 아이가 나중에 그 글들을 보면 어떻하냐며. 우리나의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문화적인 인습에 일침을 가하는 그녀. 흐엉을 통해 부끄러운점들을 반성하고 많이 배우게 된다. Elizaveta vialova. 레슬리와 반대로 미녀들의 수다 프로그램 출현자중 제일 한국말이 서툰 엘리자베타 그러기에 그녀 에게서 비롯된 에피소드는 항상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아직은 서투르고 미숙한 한국어 실력에 단답형 어조로 말을 하지만 그 덕에 아이마냥 천진난만한 모습이 매력 적이다. 얼마전 같이 살고 있는 에카테리나와 함께 출현해 한국에 온지 얼마되 안되는 에카테리나위해 엘리자베타 또한 부족한 한국어지만 친구를 많이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미녀들의 수다를 보는동안 소리내어 웃기도 하고 몰랐던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사실에 대해 배우기도 하며 정말 글로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인것 같다. 다소 일요일 오전에 방영되기에는 적절치 못한 방영장면도 있지만 모처럼 괜찮은 프로그램을 찾은것 같아 당분간 고정시청을 할 것 같다.1
미녀들의 수다
요즘 일요일 아침 10시 반쯤이면 어김없이 TV로 향하게 되는데.
거긴 '미녀들의 수다'가 있다.
매주 16명의 세계 각국의 미녀들과 한국에 대한 문화적인 관념부터
재미있는 수다까지 정말 1시간으로는 아쉬운 프로그램이다.
덕분에 이 재미에 흠뻑 빠져 지낸다.
물론 TV 방영이다 보니 선발에 선발을 했겠지만
각국의 미인들만 나왔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만큼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케릭터들이 나온다.
(간혹 아닌 경우도 있지만^^;)
Eva popiel.
미녀들의 수다에 방영이후
인기를 몰아 스타 골든벨
스피드 영어퀴즈 코너에도 출현을
하고 있다.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한국인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다는 조금은
복잡한 여성(?)이다.
많은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케릭터.
예쁜 외모에 항상 많은 궁금증을 품고 있어 돌발질문과
심하게 순박한듯한 백치미과 그녀의 매력인듯 하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미숙하지만), 한국어(마찬가지)
4개국어를 할 수 있는 멋진 여성이다.
Sun yao.
한국말을 아주 잘하는 중국인 여성
이다. 얼핏 들으면 전혀 어색함
이 없는 한국어 실력에
이미지또한 한국인과 비슷
하여 사람들이 오해를 하기도
한다는데.
자신에게 '이 물건 중국산 아냐~!'
이렇게 판매를 하는 가게 주인들
때문에 처음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는 그녀. 최근엔 남희석MC의 고구려땅은 누구 땅이냐는 질문
에 답을 하지 못하여 악플로 고생을 했다고 한다. 한국을 사랑해
찾아온 자신에게 정치적인 문제로 홀대하는것이 아프다고 한다.
똑부러지게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듯한 입담과 귀여운 이미지.
꽤나 마음에 드는 케릭터.
Saori chang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케릭터
이다. 준코와 같이 일본에서 온
처자로 TV 스크린 내내
かわぃぃ(귀엽다) 자막이
따라다니는 여인. 남희석MC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빼지 않고
다하는 그런면이 귀여워 보이기도
한. 미녀들의 수다 도중 가장 많이
웃는 케릭터가 아닌가 한다. 말을 시작할 때 항상 '사오리는..'
'사오리도..' 이렇게 본인의 이름을 꼭 넣어 말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는 일본의 어머니부터 집안내력이라고 한다. 자칫 한국여성이였
경우 욕먹을만한 행동이지만 어설픈 한국의 외국인이기에 귀여운
느낌으로 통하는것 같다.
Leslie benfiled.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는 출현자중
가장 한국말을 능숙하게 잘 하는
여인이 아닌가 한다. 한국에 온지
11년째인 그녀는 게스트들로 부터
어디서 왔는지에 관한 질문을 항상
받는다. 그때마다 한국말을 너무
잘하는 레슬리를 남희석MC는
'춘천 사람' 이라고 대신 농담을
한다. 한국의 춘천 닭가비를 고향인 뉴옥에 가져가 장사를 하는것이
꿈이라고 하는 그녀는 미녀들의 수다 토크쇼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존재이다.
Monica samal.
인도에서 온 미녀로
정말 동양적인 미인은 모니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한다.
한국에서 6년정도 거주 했으며
인도의 카스트제도에 따르면
왕족 계열의 혈통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왈가부가
여러이야기의 화제로 거론이 되기도 했던 그녀. 한국의 다소 보수적
문화에 대해 가장 많은 공감을 하는듯한 그녀는. 자신의 고향인
인도에서 한국못지 보수적인 않은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때때로
들려준다. 그러면서 할말은 하는 모니카.
Lu-vada dunford.
미녀들의 수다에서 반장을 맡고
있는 루베이다. 발음이 어렵다고
자신을 '루'라고 불러달라 했지만
남희석MC는 수다뜨는것이 영락
없이 이다도시를 닮았다며
'루다도시'라 별명을 지어준다.
그만큼 활기 넘치고 반장 답게
명랑 쾌활한 여성이다. 캐나다
벤쿠버에서 왔으며 현제 연세대 어학당에서 지내고 있다. 이젠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보면 본인이 '외국인이다' 이렇게 놀란다고
하는 그녀.
Dina lebedeva.
아제르바이잔에서 한국인과 결혼한
언니 형부를 따라 한국으로 오게 된
그녀. 그녀또한 한국인 남자친구의
로맨틱한 프로포즈에 교제를 하게
되었다는데. 한국인 남성에
매너있는 모습과 깔끔함이 좋다는
그녀는 고향으로 돌아갈때면
한국이 그리워 눈물이 났다고
또 한국음식이 그리워 다른 음식들은 입에 맞지 않는다고 한다.
댄스강사를 하고 있으며 디나만큼 한국을 사랑하는 미녀도 없는듯.
Dominique noel.
루베이다와 같이 캐나에서 온 그녀.
한국의 노래가 너무 좋아 즐겨
들으며 한국에 대한 애착이 생겨
한국을 찾은 그녀. 그런 그녀 답게
노래도 상당히 잘한다 방송도중
박정현 '꿈에'를 멋지게 불러내고
김현철과 '그대안의 블루'를 듀엣
으로 부를만큼 한국의 노래를 좋아
하고 많이 알고 있는 그녀. 그녀는 한국의 노래방문화 또한 좋아
하는데 외국 어디에도 한국의 노래방만한 곳이 없다고 한다.
캐나다 퀘백주에 살고 있으며 문화권의 영향으로 불어를 쓰며
캐나다 보다 프랑스에 더 애착이 있는듯 하기도 하다. 이에
루베이다와 장난으로 튀격태격 하기도하는 연출을 하기도 한다.
(우리나와의 경상도 전라도와 같은 지역에 관한??)
웬지 도미니크를 보면 아직 한국의 수순한 부분만을 접해본듯 한
개인적인 느낌이 든다.
Nguyen thi thu Huong.
베트남에서 온 흐엉.
미녀들의 수다 출연자 중 가장
똑 뿌러지는 여인이 아닐까.
한국의 잘못된 문화에 대해선
가감히 할말을 하는 그녀.
얼마전 길거리에 내걸린 베트남
처녀와 결혼을 알선하는 현수막에
대해 아파하는 심정을 이야기하여 보는이로 하여금 부끄럽게 했다.
베트남 처녀는 상품이 아니라고 처녀가 아니면 100%환불
이런문구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그사이에 태어난 아이가 나중에
그 글들을 보면 어떻하냐며. 우리나의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문화적인 인습에 일침을 가하는 그녀.
흐엉을 통해 부끄러운점들을 반성하고 많이 배우게 된다.
Elizaveta vialova.
레슬리와 반대로 미녀들의 수다
프로그램 출현자중 제일 한국말이
서툰 엘리자베타 그러기에 그녀
에게서 비롯된 에피소드는 항상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아직은
서투르고 미숙한 한국어 실력에
단답형 어조로 말을 하지만 그 덕에
아이마냥 천진난만한 모습이 매력
적이다. 얼마전 같이 살고 있는 에카테리나와 함께 출현해 한국에
온지 얼마되 안되는 에카테리나위해 엘리자베타 또한
부족한 한국어지만 친구를 많이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미녀들의 수다를 보는동안 소리내어 웃기도 하고
몰랐던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사실에 대해 배우기도 하며
정말 글로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인것 같다.
다소 일요일 오전에 방영되기에는 적절치 못한 방영장면도 있지만
모처럼 괜찮은 프로그램을 찾은것 같아 당분간 고정시청을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