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두살... 커가며 배운것은.. 단념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아마도.. 유니씨도... 단념하다 단념하다... 더이상 버릴께없어서.. 세상을 단념하신거겠죠?? 또 그 무언가가 날 단념하게 만들겠죠... 이젠 단념이라기보단 포기가 맞을거같네요.. 언젠간 나도 유니씨를 이해할 날이 올거에요.. 하찮은 목숨이지만.. 하지만 전 포기하지않고 한번 살아볼래요.. 유니씨 그곳에서 응원해주실꺼죠? 저 잘살꺼에요.. 살고싶어요..
단념
한살..
두살...
커가며 배운것은..
단념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아마도..
유니씨도...
단념하다 단념하다...
더이상 버릴께없어서..
세상을 단념하신거겠죠??
또 그 무언가가 날 단념하게 만들겠죠...
이젠 단념이라기보단 포기가 맞을거같네요..
언젠간 나도 유니씨를 이해할 날이 올거에요..
하찮은 목숨이지만.. 하지만 전 포기하지않고 한번 살아볼래요..
유니씨 그곳에서 응원해주실꺼죠? 저 잘살꺼에요..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