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 Down

김경미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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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Down

아버지 감사합니다 새생명을 허락하신 주님 무릎 꿇고 기도로 나아갑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갈 길을 밝히 보이시는 주님 눈물 흘려 성령님 맞이합니다   아버지 찬양합니다 두 손 들고 하늘 향해 외칩니다 영원히 주님 곁에 동행하겠습니다     2006. 10. 21 Fr. 京美 Pray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