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넨 얼굴로 차별 받아봤니?

최지성2007.01.29
조회318

전 올해 열 여덟살 되는 남자 입니다.

k고등학교 를 다니고있습니다. 

오타가 좀 많으며, 내용이 좀 깁니다

 

이 일은 작년 9월 21 일 날 부터 일어났었던 일들을 적어 논바 입니다.

(날짜도 정확하게 기역합니다^^)

 

일단 제 얼굴은 화산 분화구 라고 보시면 되요..

열받으면 얼굴 터집니다 ;;

키는 165정도 이구요 .

 

요점 포인트만. ( 글이 길어 요점만 )

1. 싸운 h가 지손으로 칠판쳐서 부러진걸 , 선생님들은 저에게 돈을 물어내라고함.

2. 부모욕은 정상 이하 병X 는 친구사이에 그냥 욕,

3. 울면 무조건 그 아이 편을 들어준다는것.

 

그럼 본론 으로 들어가겠습니다.

 

2006년 (제가 17살) 9월 21일 .

(전 반성문 써서 내려고 햇던게 아직도 고스란히 갖고 있습니다 ^^ (그 선생을 복수하기위해서.)

2시 50분경 사건 발생.

저는 k 라는 친구에게 풀을 빌려 주었고, 그 당시 k 라는 친구 짝이였던 h가 와서 물어봤습니다

 

h : 이 풀 누구꺼야?

저는 말했습니다 : 내껀데?

h : 담임꺼 아니고?

나 : 내꺼 맞거든 얼마 깔래?

 

이 말을 하자마자 그 놈은 화를 내며 말을 하더군요 ,h는 막 욕을 하며 버릇 잘못 키웟다며 등등

저에게 욕설을 퍼 부었습니다. 사실적으로 그 아이(h) 는 그냥 입만 열면 개 XX 란 말이 나왔습니다 . ,사실적으로 누가 욕 먹는걸 좋아하겠습니까?

 

전 무의식적으로 : 그건 니 엄마겠지

 

라는 말에 그h는 흥분하며 절 치려 하더군요 그 아니는 저와 키와 체구는 비슷하며 얼굴이 무척 애티 나보이는 아이 입니다.

 

그 아이h 가 저에게 : 내 욕을 하면 되지 왜 엄마욕을 하냐고 했습니다.

(사실적으로 욕한건 h입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해보니 엄마욕은 쫌 했다는 생각으로 

저 :  알았어, 니 엄마 욕한것만 미얀해. 그것만 사과 할께. 라고 말했습니다,

 

전 그 아이가 치려는걸 피하고 제 가방을 던졌습니다. 그 아이는 제 가방을 잡고 던지더군요.

 

그 아이가 그 자리를 피하려고 했으나. 제가 성격이 엄청 온순하고 그런쪽이였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 중학교땐 쓰레기 자체였습니다. 중학교때 젝 쓰레기여서 친구가 없어서 자살도 생각해보고 그래서 고등학교 오면,, 잘해야지 하고 착한척 해뎄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의 제가 완성된거구)

 

h가 자리를 뜨려고 하자 (교실에서 나가려고 하자)

전 욕먹은걸 감당못해 저도 화가 나서 길을 막고 처음엔 장난 쪽으로 말로 좀 싸웠습니다근데 개가 어깨빵을 하더군요,  점점 강도가 세지길래 전 분명히 머리 쪽을 세대 때렸습니다.

그 h는 저를 치려하였으나

그때부터 얘들이 말려서 전 교무실 쪽으로 피신을 하게되었습니다. (얘들이 저를 끌고간거죠)

 

 

교실쪽이 잠잠 한것 같기에( 제가 2반입니다)

교실쪽으로 걸어가는데 h가 눈물뚝뚝 흘리면서 나오려고 하였으나 아이들이 말리는걸 전 보았습니다 그러고 난후 그 h는 울분을 참지 못하여 교실에서 칠판을 퍽퍽 쳤습니다 지가 지 주먹으로,

그래서 저는 아직 화가 안풀렸구나 라고 생각해 3반에 있었습니다

 

3반은 3반 선생님도 계셨고 청소시간이라 괸찮겟지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뒤돌아보는 사이 그 h가 와서 저를 뒤에서 구타하더군요, 제가 뒤돌아서 제가 h를 치려하자 얘들이 막아서 전 한대도 못쳤습니다. 3반 선생님은 저를 데리고 교무실 쪽으로 제리고 와서

 

저와 3반 선생님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걔가 때릴께 어디있냐고 하더군요 ( 참나, 갠 버릇도 없고 전 지금까지 말도 잘들었는ㄷㅔ!)

그래서 지금까지 풀이 어쨋구 엄마가 어쨋구 사과도 했다는 등 말을 햇습니다.

 

그런데 더욱 웃긴건. 저를 2반으로 대리고와서 저보고 h에게 사과 하라는군요.

그런데 2반 (저희 교실)로 들어오자(선생님과 같이(3반 쌤))  아이들이 하는말

"내가 그런말 듣고서도 정말 열 받았겠다"

"너 착한 아이인줄 알았는데"

 

아이들은 h 얘기는 못듣고 제가 엄마 욕한것만 알고있던것입니다!!!

(욕한 내용도 모르더군요)

 

저는 사과할 맛도 안났죠.

 

그래서 툭툭데며 미얀해 라고 말했고,

3반 선생님은 더 싸울꺼냐고 말하시고, 지성아 니가 한대좀 맞아줘야 h가 화가 풀릴것 같구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_- 그러던 도중 3반 담탱은 저희 담탱을 불러오라고 얘들한테 시켯고 

 

담탱은 오게 되었습니다.

 

담탱이는 저와 h를 데리고 현관쪽에서 말씀하시더군요

 

담탱 : 학기 초에 분명히 말했지? 같은반 끼리 싸우면 어떤 아이가 눈에서 눈물이 나면 눈물흘리게 한 자는 피눈물 흘리게 한다고!

 

전 그 자리에서 손바닥을 맞았습니다

 

h는 머리를 부여잡고 있었습니다(h는 눈물을 게속 흘리더군요)

 

담탱 : h머리를 만지더니 얘 혹좀봐, 그리고 부모욕은 정상 이하 아니니? 병X은 친구간에 어쩌다 할수 있는 이야기구. 

 

(병x은 어쩌다 한답니다. 전 정상 이하가 되버린거죠 .)회초리로  저만 맞았습니다.

 

저는 그 다음 시간이 컴퓨터 여서 컴퓨터 실로 올라가고,

 

h는 선생님과 상담인가? 하러 갔습니다.

 

그 시간 이후.

 

저희학교가 1반 부터 6반까지 있는데.

 

벌써 소문이 돌앗더군요 - _-

 

"야 최지성이 h 연필 때문에 싸워서 팔 부려트렸데!!" 이 소문 이였습니다 -_-

 

소문도 이상하게 돌았습니다- _-

 

팔이 부러져 ? 팔 부러진건 이해가 안됬습니다만. 전 반성문을 참... 써야했죠 -_-

 

고등학교 정말 좋게 보내고 싶엇는데....

 

아마 21일 야쟈 시간일껏입니다 담탱이 저를 불러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싸운거등등. 그러면서 회초리로 제 팔을 게속 치시더군요.

 

9월 22일

 

3반 선생님이 교무실로 부르시더군요.

 

3반 선생님 : 지성아. 너 그거 아니? h가 팔이 부러졌데 글쎄

 

저 : 아 예...

 

전 되도록 작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이 알아서 저를 미워하게 될까봐.

 

3반 선생님 : 그래서 그런데 지가 병원비 를 물어줘야할것같은데? 반 정도 만 물어주지 않을래?

 

저희 담탱이도 잇어서 거들더군요.

 

담탱이 : 그래 맞아 지성아. h이 부모님도 이 사실 아신단다.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파하겠어?

 

( 난 부모가 없니? )

 

전 대략 얼머부리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야쟈를 하는데 야쟈를 모두 빼 버리고 왔습니다.

 

저 , 고1 처음 야쟈 시간부터 한번도 빼먹은 적 없었습니다.

 

그래서 담임한테 문자 로 보냈습니다.(버스타서 집에 가는 도중에)

(문자 내용)(참고로 담임 문학 가르칩니다!!)

 

부모욕은 정상이하, 병x은 그냥 언어?

 

h때문에 전 모든걸 잃었어요, 친구도, 선생님의 신뢰도!보상은 제가 받아야 하지 않나요?

 

선생님이 절 싫어 하면 전 몇천배로 싫어할 자신잇어요 ^^

 

전 3대바께 못때렷고 3반에선 제가 때린것보다 더많이 맞기만 했거든요?

 

전 선생님 속이 아니라 학교를 엎을껍니다.

 

h부모님이 돈물어내래요?

 

그리고 전 사과 했거든요?

 

생각해보니 h가 사과 안받아 주길 잘했네요, 제가 잘못한게 뭐죠?

 

개가 울면 전 피눈물 이라구요? 전 같은반도 아니였군요?

 

제가 울면 어떻게되나 봅시다^^

 

선생님은 선생님 뜻대로 하세요, 전 제마음 대로 할테니

 

먼저 선빵친건 저지만, 선빵 치기전에 h가 먼저 어깨빵 쳣거든요?

 

 

(이 내용 말고 10개가 더 있습니다.)

 

그리고 난후 선생님한테 문자가 왔더군요

9월 25일 6시 32분부터 9월 27일 11시 37분까지 온 문자입니다

아에 숫자는 온 순서입니다. 

 

1. 45분에 1층 교무실로 지성이 먼저 오련,, 셈이 사랑니 를 뽑아서 문자로 보낸다.

(이때가 야쟈시간인데 제가 담임 싫어서 텻는데 제가 틴걸 아직 몰르셧어요 -_-)

 

2 지성이말은 억울하다는거지? 또 선생님의 신임을 잃었단거지?

 

3 그렇게 느낄수 있어, 그렇게 혼자 속앓이하지말고 오련 그리고 돈 문제는 생각안해도 된다

(전 돈문제가 아니라 당신이 괴심해서)

 

4 xx대에서 공부는 잘하고 있니?지성아 누군가가 밉걸랑 공부로 코 납작하게 만들어

(이때가 시험기간이라 마을 근처에있는 대학교 도서실에 공부하러 갑니다..)

 

5 남을 미워하는 맘 갖을 수있어 자연스런 감정이야, 근데 보복이나 복수는 너에게 해로운 독이야

 

6 선생님의문자 지우지 말고 저장해둬.. 널 지켜온 것처럼 당당하게 지켜가..응원하마. 할수있지?

 

7 너 스스로 이번 고비에서 지혜롭게 이겨내고,강해지는 거야, 이게 최고의 보상이야.응원하께!!

 

8 때리거나 피눈물나게 해서 얻을수 있는게뭐겠니? 스스로 강해지면 친구도 다시생겨

 

9 현철이는 낼 때릴꺼다 병x이란 욕 자주 사용하는것도 혼낼거야 선생님이 할테니 넌 공부해.

 

10 그래도 그래도.. 지성이 맘속의 화가 안풀릴땐 속에 쌓아 두지말고 선생님한테 문자쳐

 

11 지성아 얘들이 여성스럽다 놀려도 너 스스로 그게 부끄럽지 않으면 그건 니가 강하단 거야.

 

12 여성스럽단건 흠이 아니야. 선생님이 좋아하는 분도 여성스럽지만 오히려 그게 장점이 됐는걸

(선생님이랑 2차고사 끝난후 상담할때 제가 여성스럽다고 고치라고 분명히 저에게 말씀하셨음!!)

 

13 누구에게나 여성성과 남성성 양면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이런 양면중 21C는 여성성이 강조돼구

 

14 지성아~ 마음이 몹시 상했어도 항시 너가 이겨낼수 있을만큼의 시력이 온다 이겨내렴 꼭 

 

15 나중에 더 큰 시련이 오면 이번 일 쯤은 아무것도 아니란 듯이 헤쳐나갈수 있게 강해지렴 니편!

 

16 마지막 ..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분하여 하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잠언29:22명심!

 

17 지성아 힘내라!! 아자 아자! 마음을 한군데로 모아서 꼼꼼하게 공부해 굿럭투유

 

 

 

그 다음날 저는 또 반성문 등등 다신 이러지 않겟다는 말들은 적어노코 - _-

 

담탱은 분명h를 때린다고 햇는데 전 못봤습니다. ( 안때렸는데 때렸는지)

 

전 지금까지도 h란 아이와 말도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저와 h는 학기초부터 사이가 좋아 절친한 사이였었습니다.

 

저녁시간도 매일 같이 먹곤 했었는데.

2학기가 되더니 개 입에서 열면 바로바로 개XX 병X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_-

 

싸움도 못하는 놈이..

( 남자학교입니다. 키가 165정도 에 어린애티 나는놈이 욕하면 -_- 대략 아시죠??)

 

전 이걸로 참..

 

고등학교도 중학교때 처럼 선생님도 얼굴을보는구나.........................

 

그리고 전 그 소문으로 친구들을 엄청나게 잃었습니다 -_-

 

아이들이 무조건 제가 욕했다는것만 알더군요

 

저희 담탱을 소개 하자면 올해 처음으로 서울에서 부임 받아서 내려온 갓 선생님이 된 사람입니다 -_-.........

 

이거 한 한시간 정도 썻는데요

 

문자는 제 핸드폰에 게속 저장되잇구 반성문도 쓰다말은거 아직도 보관해놓고 있습니다.

 

복수할 날을 위해서 .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