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복음 16장 19절 말씀 =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 =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찌니라 =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찌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 주님의 말씀인 성경은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아주 명확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방금 읽은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두가지 장소, = 곧 구원과 처벌의 장소인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천국과 지옥사이 중간단계의 장소는 없습니다. 연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사람이 죽은 후에 천국으로 가기전에 잠시 머문다는 림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것에 대해 아주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 (역주: 연옥 => 천주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 중간에 있는 고통받는 장소. 이곳은 대부분의 크리스챤들이 죄를 짓지않은 깨끗한 영혼으로만이 = 천국에 갈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를 다 씻을때까지 연옥이라는 곳에서 일정시한동안, 즉 크리스챤이, 자신의 죄의 분량만큼 고통받게 하신후에 = 천국으로 보내주시기 위해서 예비해놓으셨다는 중간단계라고 카톨릭교인들은 믿고 있다. = 림보 => 천주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 중간에 있는 낙원과 같은 장소. = 림보는, 원죄를 지니고 있지만 영세받지 못한 유아들이 머무는 유아들의 림보와 구약시대에 살았던 선조들중 세례받은 선조들이 머무는 = 선조들의 림보로 나뉘어 지는데, 이곳들은 낙원과 같은 곳이라고 카톨릭교인들은 믿고 있으며, 유아들은 그들이 세례를 못 받았기 때문에, = 영원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지만, =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구약시대 선조들은 그들이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선조림보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천국으로 들어가고 지금은 = 선조림보가 비어있다고 카톨릭 교인들은 믿고 있다. 이러한 논리는 고대 유대인들에게 이미 널리 믿어지고 있었으며, = 우리 개신교에서는 정경으로 인정하지 않는 마카베오서경을 근거로 이미 죽어버린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 지구상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기도하면 연옥에서의 고통받는 기간이 짧아진다고 믿고 있는데서 카톨릭에서는 확실한 이론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 ** 여기서 말하는 림보는 토마스 주남여사님께서 [천국은 확실히 있다] 책에서 언급하셨던 낙원과는 다른 개념임을 알립니다. **)
= 1995년 4월 11일 =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삶의 방향을 바뀌어버리게 만든 놀랄만한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당시 우리들은 막 주님과 그분의 말씀들에 대해서 알아가기 = 시작했을 당시였는데, 이제 우리 7명의 청년들은 주님께서 보여주신 천국과 지옥의 실상에 대해서 세상 사람들에게 전파해야 되는 = 너무나도 막중한 책임을, 천국과 지옥을 볼수 있는 특권뒤에 맡게 되었습니다.
= 이 모든 일련의 사건들은 오전 10시쯤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우리들은 그날 소풍을 가기 위해서 준비를 마친후에 기도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 오전 10시쯤 경, 갑자기 굉장히 강렬한 흰 빛이 한 유리창문을 통해서 비춰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이 비춰 들어오기 시작할때, 우리 7명 모두들에게 = 성령님께서 임재하시면서, 모두의 입에서 갑자기 방언기도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그 순간, 우리들은 우리들의 눈앞에 나타난 것에 놀랐고, 한편으로는 매료되었습니다. 그 영광의 흰 빛은 방 전체를 비추고 있었는데, 밖에 비추이는 = 태양빛보다도 훨씬 더 강렬한 빛이었습니다. 우리가 본것은 방안에 가득차 있는 빛의 중앙에 한 무리의 흰옷을 입은 천사들이었습니다. = 이 천사들은 굉장히 키가 컸고 아름다웠으며, 모두들 잘 생긴 얼굴들 이었습니다.
= 그 천사들의 무리 가운데에서 우리는 무언가 경이로운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형상이었는데, = 이 분의 형상은 다른 천사들과는 달리 특별해 보였습니다. 그 분은 굉장히 하얀, 소매가 넓은 옷에 새하얀 망투를 입고 계셨습니다. = 그분의 머리는 마치 금실타래 같았으며, 우리들은 그분의 얼굴에서 나오는 너무나도 밝은 빛때문에 그분의 얼굴을 제대로 볼수가 없었습니다. = 하지만, 그분이 가슴 부위쪽에 차고 계시던 황금으로 된 벨트는 볼수 있었고, 거기에는 이렇게 씌여져 있었습니다. =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분의 발을 보니 순수 황금으로 된 샌들을 신고 계심을 알수 있었고, 그분의 아름다운 광채와 형상은 = 그 어느 누구와도 비길데가 없을거 같았습니다. 우리들이 그분의 형상을 본후에, 곧 우리들 모두 그분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
= 곧 우리는 그분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도 특별하고 경이로왔으며, 매 단어 단어마다 우리들의 심장을 양날의 검처럼 파고 들었습니다. = 마치 양날의 검같은 성경의 말씀과도 같았습니다. (히브리서 4:12) -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 그분은 우리에게 굉장히 힘이 있으면서도 간단명료한 단어들로 말씀하셨습니다. = "나의 어린 자녀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나사렛 예수이니라. 오늘 너희들에게 신비로운 것을 보여주기 위해 왔노라. 너희들은 그것들을 = 본후에, 나가서 마을과 도시들과 교회들과 열방들과 모든 곳곳에 너희가 본것을 전파해야 하느니라. 그때에 내가 너희들에게 가라고 명하는 곳으로 = 너희가 가게 될것이며, 가지 말라고 하는 곳으로 너희가 가지 않게 될것이니라" = 우리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분명히 들을수 있었습니다.
= 주님의 말씀인 성경은 요엘서 2장 28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런 다음에 나는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 너희의 아들과 딸은 예언을 하리라. 늙은이들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리라. 그 날, 나는 남녀 종들에게도 나의 영을 부어주리라. ] = 오늘날 주님께서는 모든이들을 위해서 예비하고 계십니다.
= 그러고나서 특이한 무언가가 보였는데, 방 한가운데에 갑자기 큰 바위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주님, 즉 아까 말씀하시던 나사렛 예수님은 = 우리들 모두를 그 바위 위에 서게 하셨습니다. 그 바위는 방바닥으로부터 8인치정도 높이였는데, 우리가 그 돌 위에 선 뒤, 갑자기 방바닥에 커다란 구멍이 =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크고 시커맸으며, 소름끼치는 거대한 동굴과도 같은 구멍이었습니다. = 바위 위에 있던 우리들은 곧 그 방바닥에 나타난 거대한 구멍속으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 그 안은 정말로 어두웠으며 그 구멍은 우리들을 지구의 중심부로 데려갔습니다.
= 우리가 그 칙칙한 어둠속에서 내려가는 동안 우리들은 정말로 무서웠습니다! 우리들은 너무 두려워서 주님께 "주님 우리들은 그곳에 가고 싶지 않아요! = 우리들을 그곳으로 데려가지 말아주세요! 제발 여기서 나가게 해주세요 주님!"하고 외쳤습니다. 주님은 그러한 우리들에게 굉장히 아름답고도 = 자비로우신 음성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너희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너희가 본 것을 전하기 위해서는, 이 곳을 경험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단다."
= 우리들은 뿔같은 모양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었는데, 우리들에게 그림자들과 마귀들과, 이곳 저곳으로 옮겨다니는 어떤 형체들이 보이기 =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은 계속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순식간에 우리들은 공허함과 엄청난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 그러고 나서 우리들은 어떤 동굴들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마치 미로의 입구처럼 보이는 어떤 소름끼치는 문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 우리들은 그 안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아주 역겨운 냄새와 우리들을 질식시킬거 같은 엄청난 열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 우리들이 어느 문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우리들은 아주 경악할만큼 두려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 그 곳은 전체가 화염의 바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화염의 바다 중간 부근에 수많은 사람들의 육체가 있었습니다. = 그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었으며, 이 광경은 정말로 소름끼치고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우리들은 이 광경을 보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 우리가 알게 된것은 그 곳이 서로 다른 종류의 고문과 고통의 장소들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보여주신 첫번째에 있는 장소들중 하나는, 우리들이 나중에 "가마솥들의 계곡" 이라고 부른 곳입니다. = 그곳에는 수백만개의 가마솥들이 있었는데, 이 가마솥들은 땅속에 밖혀 있었고, 각각의 가마솥들 내부는 용암으로 불타고 있었습니다. = 모든 가마솥들 안에는 죽은후에 지옥으로 온 영혼들이 하나씩 들어가 있었습니다.
= 이 가마솥안에 있는 영혼들이 예수님을 보자마자 소리와 비명을 지르며 다음과 같이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 "주님, 제발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주님 저에게 이 곳을 나갈수 있는 기회를 한번만 주세요! 주님 저를 이곳에서 꺼내주세요, = 그러면 제가 세상사람들에게 이 곳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증거할께요!" = 그러나 주님은 그들에게 고개조차 돌리지 않았습니다. 그곳에는 셀수 없이 많은 성인 남자들과 여자들 그리고 젊은이들이 있었습니다. = 우리는 또한 동성연애자들과 술주정뱅이들이 그 고통속에서 신음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 그 곳의 이 모든 사람들이 그 끔찍한 고통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 그들의 몸이 어떻게 파괴되는지를 보면서 우리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벌레들이 그들의 눈알이 없는 눈구멍으로, 입으로, 귀로 들
어가며 나오고 있었고, = 그들의 피부곳곳마다 뚫고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이 장면들은 이사야서 66장 24절의 말씀을 그대로 실현시키고 있었습니다. = [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 나를 거역하던 자들의 주검들을 보리라. 그들을 갉아먹는 구더기는 죽지 아니하고 그들을 사르는 불도 꺼지지 않으리니 = 모든 사람이 보고 역겨워하리라 ] 또한 마가복음 9장 48절의 말씀인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 도 역시 = 이 장면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광경들에 우리들은 극한 공포심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본 불꽃들은 높이가 9에서 12피트(역주: 약 2.8미터 = 에서 3.8미터)정도였고, 각 불꽃화염속에는 죽어서 지옥으로 온 영혼들이 불타고 있었습니다.
= 주님은 우리에게 한 가마솥에 있는 어느 남자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는 거꾸로 쳐박혀 있었고, 그의 얼굴에서는 살점들이 녹아내리고 있었습니다. = 그가 오로지 주님만을 바라볼수 있게 되어지자, 그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절규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 주님 기회를 한번만이라도 주시옵소서! 주님 이곳에서 저를 끌어내주시옵소서!" 하지만, 주님은 그 남자를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주님은 = 그 남자로부터 등을 돌렸고, 주님께서 등을 돌리지마자, 그 남자는 주님을 욕하며 모독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 남자는 사탄의 음악을 즐겨부르던 그룹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이었습니다. 존 레논은 살아생전에 주님을 비웃고 조롱하였으며, = 말하기를 기독교는 곧 사라질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만인들로부터 잊혀질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오늘날 이 남자는 지옥에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전히 살아계십니다! 또한 기독교도 사라지지 않았구요. = (역주: 전 이 간증을 읽기 전까지는 존 레논이 그러한 사람인줄 전혀 몰랐었습니다.)
= 우리들이 그 장소의 가장자리 부분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을때, 그곳에 있는 영혼들은 그들의 팔을 우리들에게 벌려서 자비를 간청했습니다. = 그들은 예수님에게 계속 그들을 그곳으로부터 꺼내달라고 간청했지만, 주님은 그들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 우리들은 다른 장소로 이동하기 시작했고, 지옥에서 가장 끔찍한 장소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여느 지옥의 장소보다 더 잔혹한 고통이 있는, 바로 = 지옥의 중심부였습니다. 인간이 표현할수 없는 고통들이 동시에 가해지는 곳. 이곳에는 예수님과 주님의 말씀인 성경을 알았던 = 사람들만이 오는 곳이었습니다. 목사들, 선교사들, 전도자들 그리고 예수님을 한번이라도 영접하였었고,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았던 사람들중 = 이중적인 삶을 살았던 모든 자들이 그곳에 와 있었습니다.
= 그곳에는 또한 기독교인이었다가 배교한 모든 사람들도 와 있었습니다. 이 배교자들의 고통은 그곳에 있는 다른 사람들보다 천배는 더 = 심해보였습니다. 그들 모두 주님께 자비를 구하면서 소리쳐댔습니다. 하지만, 히브리서 10장 26-27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
= 그들은 살아생전에 그들이 전도하고 금식하고, 찬양하고, 그들의 팔을 교회에서 주님을 위해 치켜 들었지만, = 거리에서는, 그리고 가정에서는 간음하고 간통하고 거짓말하고, 도적질하였기 때문에 그곳에 와 있었습니다. = 우리들은 주님께 거짓말 할수 없습니다. 성경은 누가복음 12장 48절에서 [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러고나서, 하나님은 세상에 있을때 한때 크리스챤 자매들이었지만, 주님앞에서 올바르지 못한 삶을 살았던 두 여자를 보여주셨습니다. = 그들은 서로에게 "너, 이 저주받은 인간아! 너때문에 내가 지금 이곳에 와있단 말이다! 네가 나한테 복음을 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다! = 네가 나에게 진리를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 지옥에 와있단 말이다!" 라고 외쳐대며, 그 불꽃화염 속에서 서로를 증오하고 있었는데, = 왜냐하면 그곳, 지옥에는 사랑이나 자비, 용서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곳에는 세상에 있을때 주님의 말씀을 알고 있었으나, 주님앞에 깨끗하지 않은 삶을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속일수도 없으며, 지옥불또한 속일수가 없느니라!" 그리고나서 또다시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나의 자녀들아, 설령 지상에서의 모든 고통들이 한곳에 쏟아부어진다해도, 지옥에서 가장 견디기 쉬운 곳에 있는 자가 받는 = 고난에 비교한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니라" = 지옥에서 가장 견디기 쉬운 고난을 받는 사람의 고통이 그정도라면, 도대체 한때 주님을 알았다가 떠나버린 영혼들이 오는 지옥의 중심부에 존재하는 = 고통은 얼마나 끔찍하단 말인가... = 주님은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지상에 있을때는 불을 가지고 장난을 칠수 있지만, 지옥의 불로는 절대로 그럴수 없다라고....
= 우리들은 계속 다른 장소로 이동하였고,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아주 많은 종류의 사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 우리들이 보니,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대략 6가지 종류의 다른 고통들을 받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모든 종류의 고문을 가지고 마귀들로부터 = 괴롭힘을 당하는 영혼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고문들이외에 또다른 괴로운 고문은 그들의 양심이 계속 그들에게 "그들이 너를 전도하던 때를 = 기억하라, 너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때를 기억하라, 그들이 너에게 지옥에 대해서 얘기해줬을때 너가 그것을 비웃었을때를 기억하라!" = 라고 말하면서 그들의 양심이 그들을 고문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벌레들이 그들의 온몸으로 기어다니고, 우리들이 지상에서 알고 있던 = 불보다 천배의 천배는 더 뜨거운 화염이 그들을 불태우는 고문과 함께, 그들의 양심도 그들을 계속 고문하고 있었습니다. = 이 고문은 마귀를 찾고, 그들을 따르던 모든 이들에게 마귀가 주는 댓가(reward)였습니다.
= 계시록 21장 8절에서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 그 다음으로, 주님은 우리에게 6명을 살인했던 한 남자를 보여주셨습니다. 이 6명의 피해자들은 그를 둘러싸고서 그에게 다음과 같이 =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너때문에 우리가 이 지옥에 와있단 말이다! 너때문에!" 그 살인자는 그 소리가 듣기싫어서 자신의 두 귀를 손으로 막으려고 했지만, = 지옥에서는 모든 감각들이 지상에서보다 훨씬 더 민감하기 때문에, 아무리 귀를 막아도 그 소리를 피할수가 없었습니다.
= 지옥에 있는 영혼들은 그곳에서는 도저히 구할수 없는 물에 대한 극심한 갈증때문에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누가복음 16장 19절에 부자와 = 나사로를 말씀해주시는 성경에서 찾을수 있는데, 그 부자는 자신의 갈증을 채우기 위해 단 한방울의 물을 원했습니다. = 이사야서 34장 9절에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 [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 붙는 역청이 되며 ]
= 지옥에는 모든 영혼들이 불속에 있습니다. 그곳의 사람들은 불꽃속에서 수정처럼 깨끗한 강이 신기루처럼 보여지곤 하기 때문에, = 그곳으로 가려고 애쓰지만, 다가가 보면, 그 강은 불로 변해버리고 맙니다. 그들은 또한 수분을 뿜어내는 과일이 달린 나무들도 보지만, = 그 과일을 따려고 하면, 그들의 팔은 불로 태워지고 마귀들은 이것을 보면서 그들을 조롱합니다.
= 그 후에 주님은 우리들을 우리가 보아왔던 것보다 훨씬 더 비참한 곳으로 데려가 주셨습니다. 우리는 유황불이 타고 있는 불못을 보았습니다. = 그 불못의 한쪽 옆에는 좀 더 작은 불못이 있었습니다. 그 작은 불못에서 우리는 셀수 없이 많은 영혼들이 울부짖으면서 = 주님께 자비를 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주님께 외쳤습니다. "주님 제발! 한 순간만이라도 좋으니 우리들을 이곳에서 꺼내주옵소서! = 제발 우리들에게 나갈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그러나 주님은 그들을 위해서 아무것도 해주실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심판이 = 이미 정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 그 셀수 없이 많은 사람들중에서, 주님은 우리들로 하여금, 몸이 불못에 반쯤 잠긴 한 남자에게로 초점을 맞춰주셨습니다. = 주님은 우리들로 하여금 그가 생각하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 남자의 이름은 마크였고, 우리들은 이 남자가 자신에게 스스로 = 말하는 내용에 놀랐습니다. 이 남자가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는 생각을 들으면서,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못할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 "지상으로 나갈수만 있다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줄께! 단 1분이라 하더라도 다시 지상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줄께. = 지상에서 최고로 비참하고, 최악의 병을 앓고, 가장 저주받고 가장 가난한 자가 된다 해도 상관없어, 지상으로 되돌아 갈수만 있다면, = 내가 가진 모든것을 다 줄께! 단지 지상에서의 일분이면 돼!" = 우리 주 예수님은 그때 나의 손을 잡고 계셨는데, 주님께서 마크의 이 생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대답해주셨다. = "마크야, 어찌하여 너는 단지 1분동안만이라도 지상으로 되돌아가고 싶은것이니?..." = 이에 이 남자는 울부짖으면서 고통에 찬 음성으로 예수님께 대답하기를 "주님! 단지 1분동안이라도 회개하고 구원받기 위해서 = 지상으로 되돌아 갈수만 있다면 제 모든것을 바치겠습니다."
= 주님께서 마크의 이 대답을 들으셨을때, 저는 예수님의 못자국난 손바닥에서 피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았고, 주님의 눈에 눈물이 가득 맺히는 것을 = 보았습니다. "마크야, 이제는 너무 늦었구나! 벌레들이 너의 침상을 위해 준비되었고, 너를 뒤덮을 것이다" (이사야 14장 11절) = 주님께서 마크에게 이 대답을 하실때, 그는 불못속으로 영영히 가라앉아버리고 말았습니다. = 슬프게도, 지옥에 있는 모든 영혼들에게는 더이상의 희망이 없습니다. = 단지, 지상에 있는 우리들에게만 오늘 회개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갈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 이상으로 저의 간증을 마치며, 제 여동생이 계속해서 간증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2번째 간증, 루페
= 사랑하는 형제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십니다. = 시편 18편 9절을 함께 읽어요. [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 = 주님께서 저의 손을 잡아주셨을때, 저는 그분의 손을 꼭 움켜잡았고, 우리들은 터널을 통해서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 터널안은 점점 더 어두워졌으며, 주님의 손을 붙들지 않은 저의 다른 쪽 손을 볼 수조차 없을 만큼 어두워 졌습니다.
= 그때, 갑자기 시커먼 무언가가 소리를 내면서 번득거리며 우리들을 지나갔습니다. 너무나도 어두워서 우리들은 터널의 벽조차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 우리들이 내려가는 속도가 너무 빨랐기 때문에, 저는 마치 제 영혼이 육신의 몸으로부터 분리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곧 저는 지독한 썩는 냄새를 감지했습니다. 마치 육체가 썩을때 나는 냄새같은... 우리가 내려갈수록 그 냄새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 그러고나서, 저는 수없이 많은 영혼들의 음성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외치고 울부짖고 절규하고 있었습니다. = 전 너무나도 두려워서 주님을 향해 몸을 돌리고는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왜 저를 데려가시나요?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주님!" = 주님은 단지 다음과 같은 대답만 하셨습니다. =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기 위해서는 너가 반드시 이것을 봐야 한단다"
= 우리들은 이 뿔 모양의 터널을 지나서 계속 내려갔으며, 마침내 우리들이 도착했을때 주위는 온통 시커먼 어둠뿐이었습니다. = 마치 제 눈에서 무거운 커튼이 젖혀지듯이, 제 눈앞에 수없이 많은 불꽃화염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더 괴로웠던 것은, 이 엄청난 고통의 비명들이 = 제 귀에 들리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은 아무도 보이질 않았습니다. 저는 정말로 겁이 났습니다. 저는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 "오 주님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주님! 저를 저곳으로 데려가 주지마세요! 저를 용서해주세요!" = 그때 당시, 저는 제가 단지 지옥을 목격하러 왔다는 사실을 모르고, 그날이 심판의 날인줄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 전 그때, 정말로 그날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님앞에 서서 제 온몸을 격렬하게 떨었습니다.
= 우리들은 우리들 앞에 있는 맹렬하게 불타고 있는 어떤 하나의 거대한 불꽃화염으로 가까이 인도되어졌습니다. = 저는 많은 불꽃화염들을 보면서, 그리고 수많은 영혼들이 한 목소리로 울부짖는 것을 들으면서 천천히 아래로 계속 내려져 갔습니다.
= 그러고나자 제 앞에 불에 타지도 않는 한 나무로 된 탁자가 보였습니다. 그 탁자위에는 맥주병처럼 보이는 것들이 놓여져 있었는데, 그 병들에는 = 술이 들어있는 것 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불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보고 있을때, 갑자기 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 그의 살들은 거의 대부분이 처참하게 찢겨져 나갔고, 그의 옷은 온통 진흙이 묻은채로 불타고 있었습니다. = 그의 눈과 입과 머리숱 전체는 이미 불에 다 타버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저를 볼수 있었습니다. =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만 사람이 생각하고 의문을 가지고, 진정으로 보는 것은 우리의 영혼이지 육체가 아닙니다.
= 그 남자는 그의 말라버린 손을 주님께 내밀고는 울부짖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제가 고통중에 있나이다! 제가 불타고 있나이다!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푸사 저를 이곳에서 나가게 해주시옵소서!" = 주님은 그 남자를 측은한 심정으로 바라보셨는데, 그때 저는 제 손에서 무언가 뜨거운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쳐다보니, 그것은 피였습니다. = 예수님의 피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불꽃에 휩싸여 고통받고 있는 남자를 보시고 계실때, 주님의 손으로부터 주님의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 그러고나서, 그 남자는 그의 시선을 아까 그 탁자쪽으로 돌리더니 술병들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그가 한 병을 움켜잡고는 막 마시려고 할때, = 그 병속에서 불과 연기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그는 그의 머리를 뒤로 피한채로 제가 생전 듣도보도 못한 비명을 질러댔습니다. = 그는 그 엄청난 고통과 괴로움에 울부짖었고, 다시 다른 병을 잡고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병에는 산(acid)이 가득 들어있었고, = 그 산이 그남자의 목을 완전히 파괴시켰습니다. 그 산이 그의 목구멍과 위로 관통되면서 그의 내부를 파괴하며, 고통을 주는 것을 = 분명히 볼수 있었습니다.
= 숫자 666이 이 남자의 이마에 낙인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가슴에는 낯설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판이 붙어 있었는데, 그 금속판은 불로도 벌레들로부터도 =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그 금속판에는 우리들이 이해할수 없는 글자가 씌여져 있었는데, 주님의 크신 자비로 주님께서 우리들로 하여금 거기에 씌여져 있는 = 글자들의 뜻을 알게해 주셨습니다. "술 취한자이기 때문에 나는 이곳에 와 있다" 이것이 그 남자의 금속판에 씌여진 내용이었습니다. = 그 남자는 주님께 자비를 간청했지만, 주님의 말씀은 고린도전서 6장 10절에서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남을 헐뜯는)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
= 주님께서는 이 남자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마치 영화 필름처럼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은 마치 거대한 TV 스크린이 저에게 그 남자의 죽기전 마지막 = 순간들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 남자의 이름은 루이스였고, 죽기전 그는 술집에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아까 보았던) 그 탁자와 술병들과 = 똑같이 생긴 탁자와 술병들을 그 술집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이 탁자에는 그의 친구도 있었습니다. = (제가 이제는 여러분께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오직 하나의 진실된 친구가 있을 뿐이며, 그분의 이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 그분만이 진실된 친구이십니다.) 루이스는 술을 계속 마시고 있었지만, 그의 친구는 이미 술에 취해있었습니다. 그때 루이스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 이 남자가 술병을 깨뜨린후에, 그것으로 루이스를 마구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루이스가 술집 바닥에 쓰러진것을 보자, 루이스의 친구는 도망가버렸고, = 루이스는 과다출혈로 술집바닥에서 사망했습니다. 가장 슬픈일은, 루이스가 죽었을때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 우리들이 이 장면들을 보고 있을때, 지옥의 모든 영혼들이 외쳐대는 울부짖음 속에서, 저는 주님께 여쭤봤습니다. "오 주님, 제발 말씀해주세요. = 이 남자가 주님을 생전에 알았었나요? 그가 주님의 구원을 알고 있었나요?" 주님께서는 슬픈 음성으로 대답해주셨습니다. = "그렇단다 루페야. 이 남자는 나를 알았었단다. 그는 나를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하였었지만, 나를 섬기지 않았단다." = 그 대답을 듣자 저는 더욱 심한 공포를 느꼈습니다. 루이스라는 남자는 더 크게 울부짖으며 소리쳤습니다. = "주님 너무 아파요! 이거 너무 아파요!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그러면서 그는 그의 팔을 주님을 향해 다시금 뻗었습니다. = 하지만, 예수님은 그 남자의 팔 대신에 저의 손을 잡으셨고, 우리는 그 불꽃화염을 떠났습니다. = 루이스를 불태우고 있던 불꽃은 더욱 강렬해졌고, 그의 울부짖음도 더욱 커졌습니다.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저에게 자비를!" 이 외침과 = 함께 그는 그 불꽃화염속으로 사라져버렸습니다.
= 우리들은 계속 걸었습니다. 이 지옥이라는 곳은 정말로 거대하고 소름끼치는 곳이었습니다! 우리들은 또다른 불꽃화염에 다다르게 되었는데, = 그때 저는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싫어요! 제발요! 저는 이것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 제발 저를 용서해주세요! 제발 저를 용서해주세요! = 더 이상 보고싶지 않아요!" 그러고나서 저는 두눈을 감았습니다. 하지만, 소용없었던 것이, 제가 두눈을 감든, 뜨든간에 저에게는 모든 광경들이 = 그대로 보여졌습니다. 이 불꽃화염은 아래쪽으로 천천히 내려가기 시작했는데, 저에게 한 여자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그녀는 온통 진흙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고, 진흙에는 온통 벌레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녀의 머리에는 아주 약간의 머리털만이 남아있었고, = 온 몸이 벌레들이 우글거리는 진흙으로 굳어져 있었습니다. 벌레들이 그녀의 온 몸을 먹어치우고 있었고, 그녀는 외쳐댔습니다. =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저를 용서해주세요! 저를 보세요! 너무 아파요!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 이 벌레들 좀 떼어 주세요! 저를 이 고통에서 구해주세요 너무 괴로워요!" = 주님은 대단히 슬픈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시기만 하셨다. 우리들이 주님의 손을 잡고 있을때, 우리들은 지옥의 불길속에서 영원히 불타고 있는 =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주님의 슬픔과 아픔을 그분의 마음으로부터 그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 이 여인에게는 두눈과 입술이 없었지만, 여전히 그녀는 보고 느낄수 있었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모든 고통들을 더 강렬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 그녀의 손에는 산(acid)이 가득 들어있는 하나의 병이 쥐어져 있었는데, 그녀는 이것이 향수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 저는 그것이 산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고, 그녀가 그것을 그녀의 몸에 뿌릴때마다 산은 그녀를 태워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여전히 = 산을 그녀의 온몸 구석 구석에 뿌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이것은 값비싼 향수야 라고 말하였고, = 그녀의 목을 조르고 있는 독뱀들(serpents)을 아름다운 목걸이로, 그녀의 팔목을 감고 있으면서 맹렬하게 그녀의 살과 뼈를 파내고 있는 = 약 30cm크기의 벌레들을 아주 값비싼 팔찌로 믿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녀가 가진 모든 것들이 보석이라고 말했지만, 제가 본것은 그녀의 온몸을 = 뒤덮고 있는 전갈들과 벌레들이었습니다. 지옥에 있는 다른 모든 영혼들과 마찬가지로, 그녀에게도 금속판이 달려있었는데, = 거기에는 "강도였기 때문에 나는 이곳에 와 있다" 라고 씌여져 있었습니다.
= 이 여인은 자신의 죄들에 대해서 전혀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그녀에게 물으셨습니다. = "막달레나야, 어찌하여 너는 이곳에 와 있느냐?" 그러자, 그녀는 대답하였습니다. "저는 남들로부터 훔치는 것에 개의치 않았습니다. = 저의 관심은 오로지 보석 모으기와 더 많은 값비싼 향수를 얻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이뻐질수만 있다면, = 제가 훔치는 사람이 누구이든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 벌레들이 그녀의 몸 전체로 파들어가는 것을 볼때에 저는 주님의 손을 더욱 붙잡았습니다. 막달레나라는 이 여인은 주위를 둘러보면서 무언가를 = 찾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주님께 다시 한번 여쭤보았습니다. "주님, 이 사람은 주님을 알았었나요?" = 주님께서 대답하시기를 "그렇단다. 이 사람은 나를 알았었단다."
= 막달레나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면서 말했습니다. "주님 저에게 주님에 대해 얘기해주던 그 여자는 어디있죠?" 그 여자 어디있나요? = 제가 지옥에 온지 15년이 되었어요"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생전의 모든 것들을 기억할수 있습니다. 막달레나는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 "그 여자는 어디있죠? 그녀가 않보여요!" 그녀의 살들이 한 방향으로만 남아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몸을 돌리지 못한다는 것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 그녀는 몸을 돌려서 다른 불꽃화염들속에서 주님에 대해 자신에게 얘기해주던 그 여자를 찾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 =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아니! 아니다, 막달레나야. 그 여자는 이곳에 있지 않다. 너에게 나에 대해서 얘기해주던 그 여자는 천국에 = 나와 함께 있단다."
= 이 말씀을 듣자마자, 그녀는 불꽃화염 속으로 몸을 내던져버렸고, 불길은 이전보다 더욱 강렬하게 그녀를 불태웠습니다. = 그녀의 금속판은 그녀를 도둑으로 저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사야서 3장 24절 "그 때에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고 = 노끈이 띠를 대신하고 대머리가 숱한 머리털을 대신하고 굵은 베옷이 화려한 옷을 대신하고 자자한 흔적이 고운 얼굴을 대신할 것이며" 라는 = 말씀을 읽어보시기를 원합니다.
= 우리들이 주님과 함께 계속 걷고 있을때, 저는 벌레들로 꽉 들어찬 매우 거대한 하나의 기둥(column)을 보았습니다. 이 기둥 주위에는 = 빨갛게 달궈진 쇠로 된 한 미끄럼틀(slide)이 두르고 있었습니다. 이 기둥에는 어디서나 볼수 있도록 밝게 빛나는 전광판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 이 전광판에는 "모든 거짓말장이들과 험담꾼들이여 환영한다" 라고 씌여져 있었습니다. 그 미끄럼틀 맨 아래부분에는 한 작은 끓어오르는 개펄같은 것이 = 있었는데, 마치 불타고 있는 유황처럼 보였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는 완전 알몸의 사람들이 그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들이 그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올때 그들의 살점들은 벗겨져서는 그 미끄럼틀에 달라 붙어버렸습니다. 그들이 그 불타는 개펄같은 곳에 떨어졌을때, = 그들의 혀는 부풀어 올라 터져버렸고, 벌레들이 혀가 있던 자리에 보였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고통의 시작이었습니다. = 시편 73편 18-19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
= 이것을 본 후, 우리들은 지옥으로부터 지상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천국과 지옥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세상보다도 훨씬 더 사실적이라는 =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어떻한 길로, 즉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누릴것인지, 아니면 불타는 지옥으로 가게 될것인지를 = 결정하는 곳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에게 계속해서 경고하셨습니다. = [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 (히브리서 12장 14절) =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께 똑같은 것을 말씀드립니다. = "거룩함이 없이는 주님을 볼수 없습니다." 라고..
-------------------------------------------------------------------------------- = 3번째 간증, 산드라
= 마태복음 10장 28절에 있는 주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 영혼이 지옥에 도착할때마다, 그들은 죽음의 육체를 얻게 됩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저의 손을 잡아주셨고, 우리들은 지구의 중심부로 연결되어진 = 아주 깊고 어두운 터널을 통해서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은 여러개의 문들이 있는 어떤 곳에 도달했는데, 그 문들중 하나가 열렸고, = 우리들은 주님과 함께 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지옥에 영원히 남겨질까봐 주님의 손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그 문으로 들어가자마자, 저는 한 거대한 벽을 보았습니다. 그 벽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머리에 갈코리가 걸린채로 걸려있었고, 손에는 수갑이 = 채워져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곳곳에 있는 불꽃화염속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우리들이 그 불꽃들중 하나에 다가가자, 그것은 천천히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곧 저는 불길안에 있는 한 사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말할때, = 저는 그가 남자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성직자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 옷은 완전히 조각조각 파편나 있었고, 너무 더러웠습니다. = 벌레들이 그 남자의 온 몸에서 기어나오고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몸은 불로 타버려서 시컿먼 숯처럼 보였습니다. = 그 남자의 눈알은 뽑혀져 없었고, 살점들이 녹아내리면서 땅바닥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살들이 다 떨어지자, 다시 새로운 = 살들이 자라나기 시작했고, 이 고통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되었습니다.
= 그 남자가 예수님을 보자,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제발 저를 한순간만이라도 이곳에서 벗어나게 해주소서! 단 일분만이라도!" = 라고 외쳤습니다. 이 남자의 가슴에는 "강도였기에 나는 이곳에 와 있다" 라고 씌여진 금속판이 있었습니다.
= 예수님께서 그에게로 가까이 다가가시며 물으셨습니다.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그 남자는 대답하기를 "앤드류입니다, 제 이름은 앤드류입니다. 주님" = 주님은 그에게 다시 물으셨습니다. "이곳에 온지 얼마나 되었느냐?" 앤드류라는 남자가 대답하기를 "이곳에 온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 그러면서 이 남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그는 살아생전 십일조를 관리하는 책임과 카톨릭 교회에서 가난한 자들을 위해 = 자금분배를 계획하는 책임을 맡고 있었으나, 그는 오히려 교회의 돈을 훔쳤다고 했습니다. = 연민으로 가득찬 눈으로 바라보시며, 주님께서는 이 남자에게 물으셨습니다. = "앤드류야, 복음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있느냐?" 앤드류가 대답하기를 "예 주님, 교회에 온 한 크리스챤 여성이 한번 전도를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 저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복음을 믿으려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믿습니다! 이제 저는 이 모든 것이 사실이었음을 믿습니다! = 주님, 제발 저를 이곳으로부터 꺼내어 주십시요, 단 일분만이라도 좋습니다!"
= 그가 말하고 있을때도 벌레들은 계속해서 그의 눈구멍으로 기어들어가서는 귀로 빠져나오고, 다시 그의 입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 그는 손으로 그 벌레들을 떼어내려고 애썼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그는 소름끼치는 비명을 지르면서 주님께 자비를 구했습니다. 그는 주님께 계속해서 = 그 곳으로부터 자신을 꺼내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거기에 그사람을 고문하는 마귀들이 있어서, 그 남자의 몸을 창으로 끊임없이 = 찔러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마귀들은 마치 지상에서 우리들이 가지고 놀던 "The Jordanos"라는 인형들중 하나와 아주 흡사하게 생겼습니다. = 저는 그 인형들을 그 지옥에서 본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더이상 인형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살아있었고, 아주 악랄했습니다. = 그들의 키는 약 1미터정도 될까말까했고, 아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마귀들의 입으로부터 눈으로부터 나오고 있는 피들은 = 아주 시뻘겠습니다.
= 그들은 앤드류를 온 힘을 다해서 찔러대고 있었고, 지옥중 제가 지금 있는 이 곳에 있는 모든 영혼들이 마귀들로부터 이러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 제가 그것을 보고 있을때, 저는 주님께 어떻게 지상에 있는 인형이 이렇게 마귀와 똑같이 닮을수 있는지를 여쭤보았고, = 주님께서는, 저들은 슬픔의 영들(spirits of sadness)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우리들은 계속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영혼들이 주님을 볼때마다, 그들은 말라버린 그들의 팔을 뻗어서 = 주님을 만지려고 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보자 고함을 지르기 시작한 한 여인을 알아챘습니다. 그녀는 "주님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저를 이곳으로부터 꺼내어 주시옵소서!" 라고 고함쳤습니다. 그녀는 수많은 고통속에 있었고, 그녀의 팔을 주님을 향해 뻗었습니다. = 그녀는 계속해서 자신을 그곳으로부터 단 1초라도 좋으니 꺼내달라고 주님께 애원했습니다. 그녀는 완전 알몸이었고, = 온몸은 진흙으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온통 더러웠으며, 벌레들이 그녀의 몸으로 기어들어가고 나오고 있었습니다. = 그녀는 손으로 그 벌레들을 떼어내려고 노력했는데, 그녀가 몇마리를 긁어서 떼어버리면, 그 벌레들의 숫자가 오히려 더 늘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 벌레들은 6-8인치(역주: 15cm-20cm) 길이였습니다. = 마가복음 9장 44절에서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
= 이 벌레들이 게걸스럽게 이 여인의 살들을 파먹을때 이 여인이 울부짖는 소리를 듣는 것과 그 장면을 보고 있는 것은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 그녀의 가슴에는 불꽃화염에도 파괴되지 않는 금속판이 붙어있었는데, 거기에는 "간음(fornication)으로 나는 이곳에 와 있다"라고 씌여져 있었습니다. = 그녀의 죄와 똑같은 방식으로, 지옥에서 이 여인은 하나의 매우 혐오스럽고 뚱뚱한 뱀과 간음하게끔 강요되어졌습니다. = 그 뱀은 6-8인치 크기의 가시들을 그 온 몸에 휘두르고 있었고, 이 뱀이 그녀의 은밀한 부위로 파고 들었으며, = 곧 그녀의 몸통 속을 지나 목구멍까지 기어 올라갔습니다. 뱀이 그녀의 몸 속으로 들어갈때 그녀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 그녀는 더 강렬하게 주님께 그곳으로부터 꺼내달라고 애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저는 간음했기에 이곳에 와 있습니다. 제가 AIDS로 죽어서 = 이곳에 온지 7년이 되었습니다. 저에겐 6명의 정부들이 있었고, 저는 이곳에 간음죄로 와 있습니다." = 지옥에서 그녀는 그녀의 죄를 두고두고 회개해야 했습니다. 그녀에게 쉴수 있는 낮과 밤은 없었고, 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 그녀는 주님을 향해 손을 뻗치려 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단지 그녀에게 이렇게만 말씀하셨습니다. = "블랑카야, 이제는 너무 늦었단다. 벌레들이 너의 침상이 될것이고, 벌레들이 너를 뒤덮을 것이니라" (이사야서 14장 11절) =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때, 한 불길이 그녀를 덮어버렸고, 저는 더이상 그녀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 (역주 : 이사야서 14장 11절 - [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
= 우리는 수없이 많은 영혼들을 보면서 계속 걸었습니다. 그곳에는 젊은이들도 있었고, 장년의 어른들도 있었으며, 늙은 사람들도 고통중에 있었습니다. = 우리는 불이 들어있는 아주 큰 수영장같이 생긴 어느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그 안에는 수천명의 남자 여자들이 있었는데, 각 사람들마다 가슴의 = 금속판에 다음과 같이 씌여져 있었습니다. "십일조와 헌금 도적질로 나는 이곳에 와 있다" = 그 글을 보았을때, 저는 주님께 여쭤봤습니다. "주님, 어떻게 이 사람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이곳에 와있을수 있나요? 이것이 가능한가요?" = 주님은 대답하시기를, "그렇단다, 내가 분명히 십일조와 헌금이 명령(command)이라고 밝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 이 사람들은 십일조와 헌금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란다." = 말라기서 3장 8-9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
= 주님께서는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주님의 자녀들이 그들의 십일조를 손에 쥐고 있을때, = 그것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며, 복음이 전파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보다도 천배는 더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알았음에도 그것을 거역했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계속 걸었으며, 주님께서는 한 남자를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그 남자의 허리부터 머리까지 볼수 있었는데, 제 앞에 그 사람이 = 어떻게 죽었는지가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남자의 이름은 로젤리오였고, 그는 그의 차안에 있었는데, 어느 한 사람이 그에게 다가와서 = 복음을 전하며, 성경책을 한 권 그에게 주었습니다. 하지만, 로젤리오는 그 사람의 경고를 무시하고서 그의 길을 떠났습니다. = 바로 몇분후에는 그의 자동차가 충돌할것이라는 사실도 모른채로.. 그의 자동차는 절벽 아래로 떨어졌으며, 그는 곧 사망하였습니다.
= 자동차가 충돌할때 성경책의 요한계시록 21장 8절 부분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이 펼쳐졌으며, = 로젤리오가 이 문장을 읽을때에 그는 죽었으며, 지옥에 도착했던 것입니다.
= 로젤리오는 지옥에 온지 불과 한달정도뿐이 않되었기에, 그의 얼굴에는 아직 약간의 살들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고통받고 = 있었습니다. 처음 지옥에 왔을때 그는 왜 자신이 지옥에 온지를 몰랐습니다. 저는 그 크리스챤이 그의 자동차에 접근했을때, 그것이 로젤리오에게는 = 주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할수 있는 기회를 가졌었습니다. = 오늘, 저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예수님을 향해 여시라고 초대하였습니다. = 예수님만이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요한복음 14장 6절) = 오직 예수님만을 통해서만이 우리들은 구원받아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 = 주님은 저희들에게 성스러움과 영광에 있는 그분의 길로 따라오라고 요구하고 계십니다. =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 (역주 : 사도행전 4장 12절 말씀 [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
-------------------------------------------------------------------------------- = 4번째 간증
= 형제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주님께서 제 손을 잡으셨을때, 저는 제가 그 바위위에 서 있음을 볼수 있었고, 저희들 뒤로 = 한 천사가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우리들은 터널을 통과하여 땅 아래로 엄청난 속도로 내려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순간, 저는 몸을 돌려 뒤에 있던 천사가 = 사라졌음을 알수 있었고, 갑자기 너무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주님께 "주님, 그 천사는 어디있죠? 왜 그 천사는 여기 없죠?" 라고 = 여쭤보았고, 주님은 다음과 같이 대답해주셨습니다. "우리가 가려는 곳에 그는 갈수가 없단다."
= 우리들은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갔는데, 마치 엘리베이터가 멈추듯이 갑자기 멈추었습니다. 저는 여러개의 터널들을 볼수 있었는데, = 그 중 제 여동생 산드라가 언급했던 그 터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터널 안의 벽에는 사람들의 머리가 갈코리에 걸려서 매달려 있었고, =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매달려 있는 그 벽은 무한히 긴것처럼 보였습니다. =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 벽에 매달려 있었고, 그들의 몸 전체에는 벌레들이 우글거렸습니다. = 제가 앞을 보니 거기에 또다른 벽이 있었는데, 처음 보았던 벽과 똑같은 모양으로, 사람들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 저는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이곳에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 순간, 바로 말씀 한 귀절이 제 마음속으로 들어왔습니다. = 그것은 제가 모르던 말씀 구절이었는데,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지옥과 음부(Hell and Sheol)는 항상 굶주려 있단다."
= 우리는 그곳을 떠나 곧 "가마솥의 계곡"이라고 우리가 부르던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가마솥들 내부에는 끓고 있는 진흙으로 가득차 있었고, = 우리는 그중 하나의 가마솥쪽으로 다가갔습니다. 제가 본 첫번째 사람은 여자였습니다. 그녀의 몸은 끓는 진흙속에서 떠올랐다 가라앉았다 하고 있었는데, = 주님께서 그녀를 바라보시자, 위 아래로 움직이던 그녀의 몸이 그 진흙속에서 허리까지만 잠긴채로 정지됨을 보았습니다. = 주님은 물으셨습니다. "여자여,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그녀는 "제 이름은 루비엘라입니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 그녀의 머리는 끓고 있는 진흙으로 뒤덮여 있었고, 화염때문에 숯처럼 타버린 그녀의 뼈에 살점들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벌레들이 그녀의 눈구멍으로 = 뚫고 들어가서는 그녀의 입으로 나왔고, 다시 그녀의 코로 들어가서는 귀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벌레들이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 곧바로 그녀의 몸에 구멍을 만들어서 들어가고 있었는데, 이것은 그녀에게 형용하기 힘든 고통을 안겨다 주는거 같았습니다.
= 그녀는 외쳤습니다. "주님, 제발! 저를 이곳에서 꺼내주세요.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전 더이상 못견디겠어요! 제발 멈추게 해주세요 주님! = 더이상 못견디겠어요!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 주님은 그녀에게 왜 그곳에 와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허영(Vanity)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대답하였고, 그것은 그녀 가슴에 있는 = 금속판에 씌여진것과 똑같았습니다. 그녀의 손에는 평범해 보이는 병이 하나 쥐어져 있었는데, 그녀에게 이 병은 마치 아주 값비싼 향수처럼 보이는 듯 = 했습니다. 루비엘라는 산(acid)이 가득 들어있는 그 병으로 자신의 몸 구석 구석에 뿌려대야 했습니다. 이 산이 뿌려진 그녀의 살들은 모두 녹아버렸고, = 이것은 그녀에게 엄청난 고통을 가중시켰습니다.
= 그녀가 주님께 절규하였습니다. "주님 제발,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이곳에 더이상 있지를 못하겠어요! 단 일초만이라도요.. 주님." = 저는 향수를 사용하는 것이 죄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그 여인이 그곳에 와 있는 것은 그녀의 향수때문이었고, = 이것은 신명기 5장 7절에서 주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것과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 [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 = 그녀의 아름다움과 향수들과 허영이 그녀의 살아생전 그녀에게 가장 첫번째 순위에 있었기 때문에 그곳에 와 있었던 것입니다. =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십니다!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예수님이 가장 최우선에 있어야 하며, 이러한 이유때문에 = 그녀는 지옥에 와 있는 것입니다. 슬프신 얼굴로 주님은 그녀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루비엘라야, 이제는 너무 늦었단다. 벌레들의 너의 침상이 될것이고, 벌레들이 너의 몸을 덮을 것이다." =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자, 한 화염이 그녀를 완전히 뒤덮어 버렸습니다. 그녀의 몸이 불길속에서 불타며 녹아내리고 있을때, 그녀는 =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 그러고나서, 우리들은 그곳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아주 커다란 문들이 있는 어느 한 장소에 다다랐습니다. 우리가 그 문들에 다가가자, 그 문들이 = 우리를 위해서 저절로 열렸으며, 그 안쪽에는 거대한 동굴이 보였습니다. 그 동굴에서 제가 위쪽을 쳐다보니, 각양각색의 불빛들이 마치 연기구름처럼 =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우리들은 음악소리를 들었는데, 그것은 살사, ballenato, 롹, 그리고 지상에서 라디오를 통해서 듣던 = 서로 다른 타입의 각종 유행 음악들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손으로 어느 곳을 가리키셔서, 우리가 그곳을 보니, 거기에는 = 셀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손이 묶인채 매달려 있었고, 화염불길 위에서 맹렬하게 뛰고(jumping)있었습니다.
= 주님께서는 우리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이것이 춤추던 자들(dancers)에 대한 댓가이니라" = 그들은 음악소리의 비트에 맞춰서 맹렬하게 위 아래로 점프해야 했습니다. 만약 살사음악이 흘러나오면 그 비트에 맞춰서, 다른 종류의 음악이 흘러 = 나오면 각 음악의 비트들에 맞춰서 계속 점프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끝없이 점프해댔습니다. = 더 심각한 것은, 그들의 신발에는 6인치짜리 스파이크가 바닥에 달려있어서, 그들이 점프해댈때마다, 그 스파이크들이 그들의 발을 관통해댔고, = 그럼에도, 그들의 움직임에는 결코 쉼이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멈추려했을때, 마귀들이 순식간에 다가와서는 그들의 창으로 그 사람을 마구 후벼댔으며, =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그사람을 저주했습니다. "그분을 찬양하라! 이제는 여기가 너희들의 왕국이다, 사탄을 찬양하라! 그분을 찬양하라! = 멈추지 말고, 그분을 찬양하라! 찬양하라! 너희들은 그분을 찬양해야만 한다! 점프해라! 너희들은 계속 춤춰야 한다! = 단 일초도 멈추어선 않된다!"
= 여기에 있는 사람들중 상당수가 크리스챤이라는 사실에 경악하였고, 그들은 주님을 알고 있었음에도, 죽을당시에 나이트클럽에 있었습니다. = 여러분은 아마도 "성경에서 어디에 춤추는 것이 나쁘다고 말하고 있나요?" 라고 반문하실지 모르겠지만, = 야고보서 4장 4절에 보면, 주님께서 이렇게 경고하고 계십니다. [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 = 또한, 요한일서 2장 15-17절에는 [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
콜롬비아 청년들의 지옥간증- 꼭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세요!!!
= 첫번째 간증
= 누가복음 16장 19절 말씀
=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
=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찌니라
=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찌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 주님의 말씀인 성경은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아주 명확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방금 읽은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두가지 장소,
= 곧 구원과 처벌의 장소인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천국과 지옥사이 중간단계의 장소는 없습니다. 연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사람이 죽은 후에 천국으로 가기전에 잠시 머문다는 림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것에 대해 아주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 (역주: 연옥 => 천주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 중간에 있는 고통받는 장소. 이곳은 대부분의 크리스챤들이 죄를 짓지않은 깨끗한 영혼으로만이
= 천국에 갈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를 다 씻을때까지 연옥이라는 곳에서 일정시한동안, 즉 크리스챤이, 자신의 죄의 분량만큼 고통받게 하신후에
= 천국으로 보내주시기 위해서 예비해놓으셨다는 중간단계라고 카톨릭교인들은 믿고 있다.
= 림보 => 천주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 중간에 있는 낙원과 같은 장소.
= 림보는, 원죄를 지니고 있지만 영세받지 못한 유아들이 머무는 유아들의 림보와 구약시대에 살았던 선조들중 세례받은 선조들이 머무는
= 선조들의 림보로 나뉘어 지는데, 이곳들은 낙원과 같은 곳이라고 카톨릭교인들은 믿고 있으며, 유아들은 그들이 세례를 못 받았기 때문에,
= 영원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지만,
=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구약시대 선조들은 그들이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선조림보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천국으로 들어가고 지금은
= 선조림보가 비어있다고 카톨릭 교인들은 믿고 있다. 이러한 논리는 고대 유대인들에게 이미 널리 믿어지고 있었으며,
= 우리 개신교에서는 정경으로 인정하지 않는 마카베오서경을 근거로 이미 죽어버린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 지구상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기도하면 연옥에서의 고통받는 기간이 짧아진다고 믿고 있는데서 카톨릭에서는 확실한 이론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 ** 여기서 말하는 림보는 토마스 주남여사님께서 [천국은 확실히 있다] 책에서 언급하셨던 낙원과는 다른 개념임을 알립니다. **)
= 1995년 4월 11일
=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삶의 방향을 바뀌어버리게 만든 놀랄만한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당시 우리들은 막 주님과 그분의 말씀들에 대해서 알아가기
= 시작했을 당시였는데, 이제 우리 7명의 청년들은 주님께서 보여주신 천국과 지옥의 실상에 대해서 세상 사람들에게 전파해야 되는
= 너무나도 막중한 책임을, 천국과 지옥을 볼수 있는 특권뒤에 맡게 되었습니다.
= 이 모든 일련의 사건들은 오전 10시쯤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우리들은 그날 소풍을 가기 위해서 준비를 마친후에 기도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 오전 10시쯤 경, 갑자기 굉장히 강렬한 흰 빛이 한 유리창문을 통해서 비춰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이 비춰 들어오기 시작할때, 우리 7명 모두들에게
= 성령님께서 임재하시면서, 모두의 입에서 갑자기 방언기도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그 순간, 우리들은 우리들의 눈앞에 나타난 것에 놀랐고, 한편으로는 매료되었습니다. 그 영광의 흰 빛은 방 전체를 비추고 있었는데, 밖에 비추이는
= 태양빛보다도 훨씬 더 강렬한 빛이었습니다. 우리가 본것은 방안에 가득차 있는 빛의 중앙에 한 무리의 흰옷을 입은 천사들이었습니다.
= 이 천사들은 굉장히 키가 컸고 아름다웠으며, 모두들 잘 생긴 얼굴들 이었습니다.
= 그 천사들의 무리 가운데에서 우리는 무언가 경이로운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형상이었는데,
= 이 분의 형상은 다른 천사들과는 달리 특별해 보였습니다. 그 분은 굉장히 하얀, 소매가 넓은 옷에 새하얀 망투를 입고 계셨습니다.
= 그분의 머리는 마치 금실타래 같았으며, 우리들은 그분의 얼굴에서 나오는 너무나도 밝은 빛때문에 그분의 얼굴을 제대로 볼수가 없었습니다.
= 하지만, 그분이 가슴 부위쪽에 차고 계시던 황금으로 된 벨트는 볼수 있었고, 거기에는 이렇게 씌여져 있었습니다.
=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분의 발을 보니 순수 황금으로 된 샌들을 신고 계심을 알수 있었고, 그분의 아름다운 광채와 형상은
= 그 어느 누구와도 비길데가 없을거 같았습니다. 우리들이 그분의 형상을 본후에, 곧 우리들 모두 그분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
= 곧 우리는 그분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도 특별하고 경이로왔으며, 매 단어 단어마다 우리들의 심장을 양날의 검처럼 파고 들었습니다.
= 마치 양날의 검같은 성경의 말씀과도 같았습니다. (히브리서 4:12) -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 그분은 우리에게 굉장히 힘이 있으면서도 간단명료한 단어들로 말씀하셨습니다.
= "나의 어린 자녀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나사렛 예수이니라. 오늘 너희들에게 신비로운 것을 보여주기 위해 왔노라. 너희들은 그것들을
= 본후에, 나가서 마을과 도시들과 교회들과 열방들과 모든 곳곳에 너희가 본것을 전파해야 하느니라. 그때에 내가 너희들에게 가라고 명하는 곳으로
= 너희가 가게 될것이며, 가지 말라고 하는 곳으로 너희가 가지 않게 될것이니라"
= 우리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분명히 들을수 있었습니다.
= 주님의 말씀인 성경은 요엘서 2장 28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런 다음에 나는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 너희의 아들과 딸은 예언을 하리라. 늙은이들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리라. 그 날, 나는 남녀 종들에게도 나의 영을 부어주리라. ]
= 오늘날 주님께서는 모든이들을 위해서 예비하고 계십니다.
= 그러고나서 특이한 무언가가 보였는데, 방 한가운데에 갑자기 큰 바위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주님, 즉 아까 말씀하시던 나사렛 예수님은
= 우리들 모두를 그 바위 위에 서게 하셨습니다. 그 바위는 방바닥으로부터 8인치정도 높이였는데, 우리가 그 돌 위에 선 뒤, 갑자기 방바닥에 커다란 구멍이
=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크고 시커맸으며, 소름끼치는 거대한 동굴과도 같은 구멍이었습니다.
= 바위 위에 있던 우리들은 곧 그 방바닥에 나타난 거대한 구멍속으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 그 안은 정말로 어두웠으며 그 구멍은 우리들을 지구의 중심부로 데려갔습니다.
= 우리가 그 칙칙한 어둠속에서 내려가는 동안 우리들은 정말로 무서웠습니다! 우리들은 너무 두려워서 주님께 "주님 우리들은 그곳에 가고 싶지 않아요!
= 우리들을 그곳으로 데려가지 말아주세요! 제발 여기서 나가게 해주세요 주님!"하고 외쳤습니다. 주님은 그러한 우리들에게 굉장히 아름답고도
= 자비로우신 음성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너희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너희가 본 것을 전하기 위해서는, 이 곳을 경험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단다."
= 우리들은 뿔같은 모양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었는데, 우리들에게 그림자들과 마귀들과, 이곳 저곳으로 옮겨다니는 어떤 형체들이 보이기
=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은 계속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순식간에 우리들은 공허함과 엄청난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 그러고 나서 우리들은 어떤 동굴들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마치 미로의 입구처럼 보이는 어떤 소름끼치는 문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 우리들은 그 안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아주 역겨운 냄새와 우리들을 질식시킬거 같은 엄청난 열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 우리들이 어느 문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우리들은 아주 경악할만큼 두려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 그 곳은 전체가 화염의 바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화염의 바다 중간 부근에 수많은 사람들의 육체가 있었습니다.
= 그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었으며, 이 광경은 정말로 소름끼치고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우리들은 이 광경을 보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 우리가 알게 된것은 그 곳이 서로 다른 종류의 고문과 고통의 장소들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보여주신 첫번째에 있는 장소들중 하나는, 우리들이 나중에 "가마솥들의 계곡" 이라고 부른 곳입니다.
= 그곳에는 수백만개의 가마솥들이 있었는데, 이 가마솥들은 땅속에 밖혀 있었고, 각각의 가마솥들 내부는 용암으로 불타고 있었습니다.
= 모든 가마솥들 안에는 죽은후에 지옥으로 온 영혼들이 하나씩 들어가 있었습니다.
= 이 가마솥안에 있는 영혼들이 예수님을 보자마자 소리와 비명을 지르며 다음과 같이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 "주님, 제발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주님 저에게 이 곳을 나갈수 있는 기회를 한번만 주세요! 주님 저를 이곳에서 꺼내주세요,
= 그러면 제가 세상사람들에게 이 곳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증거할께요!"
= 그러나 주님은 그들에게 고개조차 돌리지 않았습니다. 그곳에는 셀수 없이 많은 성인 남자들과 여자들 그리고 젊은이들이 있었습니다.
= 우리는 또한 동성연애자들과 술주정뱅이들이 그 고통속에서 신음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 그 곳의 이 모든 사람들이 그 끔찍한 고통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 그들의 몸이 어떻게 파괴되는지를 보면서 우리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벌레들이 그들의 눈알이 없는 눈구멍으로, 입으로, 귀로 들
어가며 나오고 있었고,
= 그들의 피부곳곳마다 뚫고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이 장면들은 이사야서 66장 24절의 말씀을 그대로 실현시키고 있었습니다.
= [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 나를 거역하던 자들의 주검들을 보리라. 그들을 갉아먹는 구더기는 죽지 아니하고 그들을 사르는 불도 꺼지지 않으리니
= 모든 사람이 보고 역겨워하리라 ] 또한 마가복음 9장 48절의 말씀인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 도 역시
= 이 장면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광경들에 우리들은 극한 공포심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본 불꽃들은 높이가 9에서 12피트(역주: 약 2.8미터
= 에서 3.8미터)정도였고, 각 불꽃화염속에는 죽어서 지옥으로 온 영혼들이 불타고 있었습니다.
= 주님은 우리에게 한 가마솥에 있는 어느 남자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는 거꾸로 쳐박혀 있었고, 그의 얼굴에서는 살점들이 녹아내리고 있었습니다.
= 그가 오로지 주님만을 바라볼수 있게 되어지자, 그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절규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 주님 기회를 한번만이라도 주시옵소서! 주님 이곳에서 저를 끌어내주시옵소서!" 하지만, 주님은 그 남자를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주님은
= 그 남자로부터 등을 돌렸고, 주님께서 등을 돌리지마자, 그 남자는 주님을 욕하며 모독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 남자는 사탄의 음악을 즐겨부르던 그룹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이었습니다. 존 레논은 살아생전에 주님을 비웃고 조롱하였으며,
= 말하기를 기독교는 곧 사라질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만인들로부터 잊혀질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오늘날 이 남자는 지옥에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전히 살아계십니다! 또한 기독교도 사라지지 않았구요.
= (역주: 전 이 간증을 읽기 전까지는 존 레논이 그러한 사람인줄 전혀 몰랐었습니다.)
= 우리들이 그 장소의 가장자리 부분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을때, 그곳에 있는 영혼들은 그들의 팔을 우리들에게 벌려서 자비를 간청했습니다.
= 그들은 예수님에게 계속 그들을 그곳으로부터 꺼내달라고 간청했지만, 주님은 그들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 우리들은 다른 장소로 이동하기 시작했고, 지옥에서 가장 끔찍한 장소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여느 지옥의 장소보다 더 잔혹한 고통이 있는, 바로
= 지옥의 중심부였습니다. 인간이 표현할수 없는 고통들이 동시에 가해지는 곳. 이곳에는 예수님과 주님의 말씀인 성경을 알았던
= 사람들만이 오는 곳이었습니다. 목사들, 선교사들, 전도자들 그리고 예수님을 한번이라도 영접하였었고,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았던 사람들중
= 이중적인 삶을 살았던 모든 자들이 그곳에 와 있었습니다.
= 그곳에는 또한 기독교인이었다가 배교한 모든 사람들도 와 있었습니다. 이 배교자들의 고통은 그곳에 있는 다른 사람들보다 천배는 더
= 심해보였습니다. 그들 모두 주님께 자비를 구하면서 소리쳐댔습니다. 하지만, 히브리서 10장 26-27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
= 그들은 살아생전에 그들이 전도하고 금식하고, 찬양하고, 그들의 팔을 교회에서 주님을 위해 치켜 들었지만,
= 거리에서는, 그리고 가정에서는 간음하고 간통하고 거짓말하고, 도적질하였기 때문에 그곳에 와 있었습니다.
= 우리들은 주님께 거짓말 할수 없습니다. 성경은 누가복음 12장 48절에서 [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러고나서, 하나님은 세상에 있을때 한때 크리스챤 자매들이었지만, 주님앞에서 올바르지 못한 삶을 살았던 두 여자를 보여주셨습니다.
= 그들은 서로에게 "너, 이 저주받은 인간아! 너때문에 내가 지금 이곳에 와있단 말이다! 네가 나한테 복음을 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다!
= 네가 나에게 진리를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 지옥에 와있단 말이다!" 라고 외쳐대며, 그 불꽃화염 속에서 서로를 증오하고 있었는데,
= 왜냐하면 그곳, 지옥에는 사랑이나 자비, 용서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곳에는 세상에 있을때 주님의 말씀을 알고 있었으나, 주님앞에 깨끗하지 않은 삶을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속일수도 없으며, 지옥불또한 속일수가 없느니라!" 그리고나서 또다시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나의 자녀들아, 설령 지상에서의 모든 고통들이 한곳에 쏟아부어진다해도, 지옥에서 가장 견디기 쉬운 곳에 있는 자가 받는
= 고난에 비교한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니라"
= 지옥에서 가장 견디기 쉬운 고난을 받는 사람의 고통이 그정도라면, 도대체 한때 주님을 알았다가 떠나버린 영혼들이 오는 지옥의 중심부에 존재하는
= 고통은 얼마나 끔찍하단 말인가...
= 주님은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지상에 있을때는 불을 가지고 장난을 칠수 있지만, 지옥의 불로는 절대로 그럴수 없다라고....
= 우리들은 계속 다른 장소로 이동하였고,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아주 많은 종류의 사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 우리들이 보니,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대략 6가지 종류의 다른 고통들을 받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모든 종류의 고문을 가지고 마귀들로부터
= 괴롭힘을 당하는 영혼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고문들이외에 또다른 괴로운 고문은 그들의 양심이 계속 그들에게 "그들이 너를 전도하던 때를
= 기억하라, 너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때를 기억하라, 그들이 너에게 지옥에 대해서 얘기해줬을때 너가 그것을 비웃었을때를 기억하라!"
= 라고 말하면서 그들의 양심이 그들을 고문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벌레들이 그들의 온몸으로 기어다니고, 우리들이 지상에서 알고 있던
= 불보다 천배의 천배는 더 뜨거운 화염이 그들을 불태우는 고문과 함께, 그들의 양심도 그들을 계속 고문하고 있었습니다.
= 이 고문은 마귀를 찾고, 그들을 따르던 모든 이들에게 마귀가 주는 댓가(reward)였습니다.
= 계시록 21장 8절에서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 그 다음으로, 주님은 우리에게 6명을 살인했던 한 남자를 보여주셨습니다. 이 6명의 피해자들은 그를 둘러싸고서 그에게 다음과 같이
=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너때문에 우리가 이 지옥에 와있단 말이다! 너때문에!" 그 살인자는 그 소리가 듣기싫어서 자신의 두 귀를 손으로 막으려고 했지만,
= 지옥에서는 모든 감각들이 지상에서보다 훨씬 더 민감하기 때문에, 아무리 귀를 막아도 그 소리를 피할수가 없었습니다.
= 지옥에 있는 영혼들은 그곳에서는 도저히 구할수 없는 물에 대한 극심한 갈증때문에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누가복음 16장 19절에 부자와
= 나사로를 말씀해주시는 성경에서 찾을수 있는데, 그 부자는 자신의 갈증을 채우기 위해 단 한방울의 물을 원했습니다.
= 이사야서 34장 9절에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 [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 붙는 역청이 되며 ]
= 지옥에는 모든 영혼들이 불속에 있습니다. 그곳의 사람들은 불꽃속에서 수정처럼 깨끗한 강이 신기루처럼 보여지곤 하기 때문에,
= 그곳으로 가려고 애쓰지만, 다가가 보면, 그 강은 불로 변해버리고 맙니다. 그들은 또한 수분을 뿜어내는 과일이 달린 나무들도 보지만,
= 그 과일을 따려고 하면, 그들의 팔은 불로 태워지고 마귀들은 이것을 보면서 그들을 조롱합니다.
= 그 후에 주님은 우리들을 우리가 보아왔던 것보다 훨씬 더 비참한 곳으로 데려가 주셨습니다. 우리는 유황불이 타고 있는 불못을 보았습니다.
= 그 불못의 한쪽 옆에는 좀 더 작은 불못이 있었습니다. 그 작은 불못에서 우리는 셀수 없이 많은 영혼들이 울부짖으면서
= 주님께 자비를 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주님께 외쳤습니다. "주님 제발! 한 순간만이라도 좋으니 우리들을 이곳에서 꺼내주옵소서!
= 제발 우리들에게 나갈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그러나 주님은 그들을 위해서 아무것도 해주실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심판이
= 이미 정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 그 셀수 없이 많은 사람들중에서, 주님은 우리들로 하여금, 몸이 불못에 반쯤 잠긴 한 남자에게로 초점을 맞춰주셨습니다.
= 주님은 우리들로 하여금 그가 생각하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 남자의 이름은 마크였고, 우리들은 이 남자가 자신에게 스스로
= 말하는 내용에 놀랐습니다. 이 남자가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는 생각을 들으면서,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못할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 "지상으로 나갈수만 있다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줄께! 단 1분이라 하더라도 다시 지상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줄께.
= 지상에서 최고로 비참하고, 최악의 병을 앓고, 가장 저주받고 가장 가난한 자가 된다 해도 상관없어, 지상으로 되돌아 갈수만 있다면,
= 내가 가진 모든것을 다 줄께! 단지 지상에서의 일분이면 돼!"
= 우리 주 예수님은 그때 나의 손을 잡고 계셨는데, 주님께서 마크의 이 생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대답해주셨다.
= "마크야, 어찌하여 너는 단지 1분동안만이라도 지상으로 되돌아가고 싶은것이니?..."
= 이에 이 남자는 울부짖으면서 고통에 찬 음성으로 예수님께 대답하기를 "주님! 단지 1분동안이라도 회개하고 구원받기 위해서
= 지상으로 되돌아 갈수만 있다면 제 모든것을 바치겠습니다."
= 주님께서 마크의 이 대답을 들으셨을때, 저는 예수님의 못자국난 손바닥에서 피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았고, 주님의 눈에 눈물이 가득 맺히는 것을
= 보았습니다. "마크야, 이제는 너무 늦었구나! 벌레들이 너의 침상을 위해 준비되었고, 너를 뒤덮을 것이다" (이사야 14장 11절)
= 주님께서 마크에게 이 대답을 하실때, 그는 불못속으로 영영히 가라앉아버리고 말았습니다.
= 슬프게도, 지옥에 있는 모든 영혼들에게는 더이상의 희망이 없습니다.
= 단지, 지상에 있는 우리들에게만 오늘 회개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갈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 이상으로 저의 간증을 마치며, 제 여동생이 계속해서 간증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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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 간증, 루페
= 사랑하는 형제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십니다.
= 시편 18편 9절을 함께 읽어요. [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
= 주님께서 저의 손을 잡아주셨을때, 저는 그분의 손을 꼭 움켜잡았고, 우리들은 터널을 통해서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 터널안은 점점 더 어두워졌으며, 주님의 손을 붙들지 않은 저의 다른 쪽 손을 볼 수조차 없을 만큼 어두워 졌습니다.
= 그때, 갑자기 시커먼 무언가가 소리를 내면서 번득거리며 우리들을 지나갔습니다. 너무나도 어두워서 우리들은 터널의 벽조차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 우리들이 내려가는 속도가 너무 빨랐기 때문에, 저는 마치 제 영혼이 육신의 몸으로부터 분리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곧 저는 지독한 썩는 냄새를 감지했습니다. 마치 육체가 썩을때 나는 냄새같은... 우리가 내려갈수록 그 냄새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 그러고나서, 저는 수없이 많은 영혼들의 음성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외치고 울부짖고 절규하고 있었습니다.
= 전 너무나도 두려워서 주님을 향해 몸을 돌리고는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왜 저를 데려가시나요?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주님!"
= 주님은 단지 다음과 같은 대답만 하셨습니다.
=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기 위해서는 너가 반드시 이것을 봐야 한단다"
= 우리들은 이 뿔 모양의 터널을 지나서 계속 내려갔으며, 마침내 우리들이 도착했을때 주위는 온통 시커먼 어둠뿐이었습니다.
= 마치 제 눈에서 무거운 커튼이 젖혀지듯이, 제 눈앞에 수없이 많은 불꽃화염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더 괴로웠던 것은, 이 엄청난 고통의 비명들이
= 제 귀에 들리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은 아무도 보이질 않았습니다. 저는 정말로 겁이 났습니다. 저는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 "오 주님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주님! 저를 저곳으로 데려가 주지마세요! 저를 용서해주세요!"
= 그때 당시, 저는 제가 단지 지옥을 목격하러 왔다는 사실을 모르고, 그날이 심판의 날인줄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 전 그때, 정말로 그날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님앞에 서서 제 온몸을 격렬하게 떨었습니다.
= 우리들은 우리들 앞에 있는 맹렬하게 불타고 있는 어떤 하나의 거대한 불꽃화염으로 가까이 인도되어졌습니다.
= 저는 많은 불꽃화염들을 보면서, 그리고 수많은 영혼들이 한 목소리로 울부짖는 것을 들으면서 천천히 아래로 계속 내려져 갔습니다.
= 그러고나자 제 앞에 불에 타지도 않는 한 나무로 된 탁자가 보였습니다. 그 탁자위에는 맥주병처럼 보이는 것들이 놓여져 있었는데, 그 병들에는
= 술이 들어있는 것 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불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보고 있을때, 갑자기 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 그의 살들은 거의 대부분이 처참하게 찢겨져 나갔고, 그의 옷은 온통 진흙이 묻은채로 불타고 있었습니다.
= 그의 눈과 입과 머리숱 전체는 이미 불에 다 타버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저를 볼수 있었습니다.
=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만 사람이 생각하고 의문을 가지고, 진정으로 보는 것은 우리의 영혼이지 육체가 아닙니다.
= 그 남자는 그의 말라버린 손을 주님께 내밀고는 울부짖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제가 고통중에 있나이다! 제가 불타고 있나이다!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푸사 저를 이곳에서 나가게 해주시옵소서!"
= 주님은 그 남자를 측은한 심정으로 바라보셨는데, 그때 저는 제 손에서 무언가 뜨거운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쳐다보니, 그것은 피였습니다.
= 예수님의 피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불꽃에 휩싸여 고통받고 있는 남자를 보시고 계실때, 주님의 손으로부터 주님의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 그러고나서, 그 남자는 그의 시선을 아까 그 탁자쪽으로 돌리더니 술병들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그가 한 병을 움켜잡고는 막 마시려고 할때,
= 그 병속에서 불과 연기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그는 그의 머리를 뒤로 피한채로 제가 생전 듣도보도 못한 비명을 질러댔습니다.
= 그는 그 엄청난 고통과 괴로움에 울부짖었고, 다시 다른 병을 잡고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병에는 산(acid)이 가득 들어있었고,
= 그 산이 그남자의 목을 완전히 파괴시켰습니다. 그 산이 그의 목구멍과 위로 관통되면서 그의 내부를 파괴하며, 고통을 주는 것을
= 분명히 볼수 있었습니다.
= 숫자 666이 이 남자의 이마에 낙인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가슴에는 낯설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판이 붙어 있었는데, 그 금속판은 불로도 벌레들로부터도
=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그 금속판에는 우리들이 이해할수 없는 글자가 씌여져 있었는데, 주님의 크신 자비로 주님께서 우리들로 하여금 거기에 씌여져 있는
= 글자들의 뜻을 알게해 주셨습니다. "술 취한자이기 때문에 나는 이곳에 와 있다" 이것이 그 남자의 금속판에 씌여진 내용이었습니다.
= 그 남자는 주님께 자비를 간청했지만, 주님의 말씀은 고린도전서 6장 10절에서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남을 헐뜯는)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
= 주님께서는 이 남자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마치 영화 필름처럼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은 마치 거대한 TV 스크린이 저에게 그 남자의 죽기전 마지막
= 순간들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 남자의 이름은 루이스였고, 죽기전 그는 술집에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아까 보았던) 그 탁자와 술병들과
= 똑같이 생긴 탁자와 술병들을 그 술집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이 탁자에는 그의 친구도 있었습니다.
= (제가 이제는 여러분께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오직 하나의 진실된 친구가 있을 뿐이며, 그분의 이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 그분만이 진실된 친구이십니다.) 루이스는 술을 계속 마시고 있었지만, 그의 친구는 이미 술에 취해있었습니다. 그때 루이스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 이 남자가 술병을 깨뜨린후에, 그것으로 루이스를 마구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루이스가 술집 바닥에 쓰러진것을 보자, 루이스의 친구는 도망가버렸고,
= 루이스는 과다출혈로 술집바닥에서 사망했습니다. 가장 슬픈일은, 루이스가 죽었을때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 우리들이 이 장면들을 보고 있을때, 지옥의 모든 영혼들이 외쳐대는 울부짖음 속에서, 저는 주님께 여쭤봤습니다. "오 주님, 제발 말씀해주세요.
= 이 남자가 주님을 생전에 알았었나요? 그가 주님의 구원을 알고 있었나요?" 주님께서는 슬픈 음성으로 대답해주셨습니다.
= "그렇단다 루페야. 이 남자는 나를 알았었단다. 그는 나를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하였었지만, 나를 섬기지 않았단다."
= 그 대답을 듣자 저는 더욱 심한 공포를 느꼈습니다. 루이스라는 남자는 더 크게 울부짖으며 소리쳤습니다.
= "주님 너무 아파요! 이거 너무 아파요!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그러면서 그는 그의 팔을 주님을 향해 다시금 뻗었습니다.
= 하지만, 예수님은 그 남자의 팔 대신에 저의 손을 잡으셨고, 우리는 그 불꽃화염을 떠났습니다.
= 루이스를 불태우고 있던 불꽃은 더욱 강렬해졌고, 그의 울부짖음도 더욱 커졌습니다.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저에게 자비를!" 이 외침과
= 함께 그는 그 불꽃화염속으로 사라져버렸습니다.
= 우리들은 계속 걸었습니다. 이 지옥이라는 곳은 정말로 거대하고 소름끼치는 곳이었습니다! 우리들은 또다른 불꽃화염에 다다르게 되었는데,
= 그때 저는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싫어요! 제발요! 저는 이것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 제발 저를 용서해주세요! 제발 저를 용서해주세요!
= 더 이상 보고싶지 않아요!" 그러고나서 저는 두눈을 감았습니다. 하지만, 소용없었던 것이, 제가 두눈을 감든, 뜨든간에 저에게는 모든 광경들이
= 그대로 보여졌습니다. 이 불꽃화염은 아래쪽으로 천천히 내려가기 시작했는데, 저에게 한 여자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그녀는 온통 진흙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고, 진흙에는 온통 벌레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녀의 머리에는 아주 약간의 머리털만이 남아있었고,
= 온 몸이 벌레들이 우글거리는 진흙으로 굳어져 있었습니다. 벌레들이 그녀의 온 몸을 먹어치우고 있었고, 그녀는 외쳐댔습니다.
=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저를 용서해주세요! 저를 보세요! 너무 아파요!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 이 벌레들 좀 떼어 주세요! 저를 이 고통에서 구해주세요 너무 괴로워요!"
= 주님은 대단히 슬픈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시기만 하셨다. 우리들이 주님의 손을 잡고 있을때, 우리들은 지옥의 불길속에서 영원히 불타고 있는
=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주님의 슬픔과 아픔을 그분의 마음으로부터 그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 이 여인에게는 두눈과 입술이 없었지만, 여전히 그녀는 보고 느낄수 있었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모든 고통들을 더 강렬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 그녀의 손에는 산(acid)이 가득 들어있는 하나의 병이 쥐어져 있었는데, 그녀는 이것이 향수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 저는 그것이 산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고, 그녀가 그것을 그녀의 몸에 뿌릴때마다 산은 그녀를 태워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여전히
= 산을 그녀의 온몸 구석 구석에 뿌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이것은 값비싼 향수야 라고 말하였고,
= 그녀의 목을 조르고 있는 독뱀들(serpents)을 아름다운 목걸이로, 그녀의 팔목을 감고 있으면서 맹렬하게 그녀의 살과 뼈를 파내고 있는
= 약 30cm크기의 벌레들을 아주 값비싼 팔찌로 믿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녀가 가진 모든 것들이 보석이라고 말했지만, 제가 본것은 그녀의 온몸을
= 뒤덮고 있는 전갈들과 벌레들이었습니다. 지옥에 있는 다른 모든 영혼들과 마찬가지로, 그녀에게도 금속판이 달려있었는데,
= 거기에는 "강도였기 때문에 나는 이곳에 와 있다" 라고 씌여져 있었습니다.
= 이 여인은 자신의 죄들에 대해서 전혀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그녀에게 물으셨습니다.
= "막달레나야, 어찌하여 너는 이곳에 와 있느냐?" 그러자, 그녀는 대답하였습니다. "저는 남들로부터 훔치는 것에 개의치 않았습니다.
= 저의 관심은 오로지 보석 모으기와 더 많은 값비싼 향수를 얻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이뻐질수만 있다면,
= 제가 훔치는 사람이 누구이든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 벌레들이 그녀의 몸 전체로 파들어가는 것을 볼때에 저는 주님의 손을 더욱 붙잡았습니다. 막달레나라는 이 여인은 주위를 둘러보면서 무언가를
= 찾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주님께 다시 한번 여쭤보았습니다. "주님, 이 사람은 주님을 알았었나요?"
= 주님께서 대답하시기를 "그렇단다. 이 사람은 나를 알았었단다."
= 막달레나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면서 말했습니다. "주님 저에게 주님에 대해 얘기해주던 그 여자는 어디있죠?" 그 여자 어디있나요? = 제가 지옥에 온지 15년이 되었어요"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생전의 모든 것들을 기억할수 있습니다. 막달레나는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 "그 여자는 어디있죠? 그녀가 않보여요!" 그녀의 살들이 한 방향으로만 남아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몸을 돌리지 못한다는 것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 그녀는 몸을 돌려서 다른 불꽃화염들속에서 주님에 대해 자신에게 얘기해주던 그 여자를 찾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
=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아니! 아니다, 막달레나야. 그 여자는 이곳에 있지 않다. 너에게 나에 대해서 얘기해주던 그 여자는 천국에
= 나와 함께 있단다."
= 이 말씀을 듣자마자, 그녀는 불꽃화염 속으로 몸을 내던져버렸고, 불길은 이전보다 더욱 강렬하게 그녀를 불태웠습니다.
= 그녀의 금속판은 그녀를 도둑으로 저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사야서 3장 24절 "그 때에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고
= 노끈이 띠를 대신하고 대머리가 숱한 머리털을 대신하고 굵은 베옷이 화려한 옷을 대신하고 자자한 흔적이 고운 얼굴을 대신할 것이며" 라는
= 말씀을 읽어보시기를 원합니다.
= 우리들이 주님과 함께 계속 걷고 있을때, 저는 벌레들로 꽉 들어찬 매우 거대한 하나의 기둥(column)을 보았습니다. 이 기둥 주위에는
= 빨갛게 달궈진 쇠로 된 한 미끄럼틀(slide)이 두르고 있었습니다. 이 기둥에는 어디서나 볼수 있도록 밝게 빛나는 전광판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 이 전광판에는 "모든 거짓말장이들과 험담꾼들이여 환영한다" 라고 씌여져 있었습니다. 그 미끄럼틀 맨 아래부분에는 한 작은 끓어오르는 개펄같은 것이
= 있었는데, 마치 불타고 있는 유황처럼 보였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는 완전 알몸의 사람들이 그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들이 그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올때 그들의 살점들은 벗겨져서는 그 미끄럼틀에 달라 붙어버렸습니다. 그들이 그 불타는 개펄같은 곳에 떨어졌을때,
= 그들의 혀는 부풀어 올라 터져버렸고, 벌레들이 혀가 있던 자리에 보였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고통의 시작이었습니다.
= 시편 73편 18-19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
= 이것을 본 후, 우리들은 지옥으로부터 지상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천국과 지옥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세상보다도 훨씬 더 사실적이라는
=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어떻한 길로, 즉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누릴것인지, 아니면 불타는 지옥으로 가게 될것인지를
= 결정하는 곳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에게 계속해서 경고하셨습니다.
= [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 (히브리서 12장 14절)
=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께 똑같은 것을 말씀드립니다.
= "거룩함이 없이는 주님을 볼수 없습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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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 간증, 산드라
= 마태복음 10장 28절에 있는 주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 영혼이 지옥에 도착할때마다, 그들은 죽음의 육체를 얻게 됩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저의 손을 잡아주셨고, 우리들은 지구의 중심부로 연결되어진
= 아주 깊고 어두운 터널을 통해서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은 여러개의 문들이 있는 어떤 곳에 도달했는데, 그 문들중 하나가 열렸고,
= 우리들은 주님과 함께 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지옥에 영원히 남겨질까봐 주님의 손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그 문으로 들어가자마자, 저는 한 거대한 벽을 보았습니다. 그 벽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머리에 갈코리가 걸린채로 걸려있었고, 손에는 수갑이
= 채워져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곳곳에 있는 불꽃화염속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우리들이 그 불꽃들중 하나에 다가가자, 그것은 천천히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곧 저는 불길안에 있는 한 사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말할때,
= 저는 그가 남자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성직자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 옷은 완전히 조각조각 파편나 있었고, 너무 더러웠습니다.
= 벌레들이 그 남자의 온 몸에서 기어나오고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몸은 불로 타버려서 시컿먼 숯처럼 보였습니다.
= 그 남자의 눈알은 뽑혀져 없었고, 살점들이 녹아내리면서 땅바닥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살들이 다 떨어지자, 다시 새로운
= 살들이 자라나기 시작했고, 이 고통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되었습니다.
= 그 남자가 예수님을 보자,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제발 저를 한순간만이라도 이곳에서 벗어나게 해주소서! 단 일분만이라도!"
= 라고 외쳤습니다. 이 남자의 가슴에는 "강도였기에 나는 이곳에 와 있다" 라고 씌여진 금속판이 있었습니다.
= 예수님께서 그에게로 가까이 다가가시며 물으셨습니다.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그 남자는 대답하기를 "앤드류입니다, 제 이름은 앤드류입니다. 주님"
= 주님은 그에게 다시 물으셨습니다. "이곳에 온지 얼마나 되었느냐?" 앤드류라는 남자가 대답하기를 "이곳에 온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 그러면서 이 남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그는 살아생전 십일조를 관리하는 책임과 카톨릭 교회에서 가난한 자들을 위해
= 자금분배를 계획하는 책임을 맡고 있었으나, 그는 오히려 교회의 돈을 훔쳤다고 했습니다.
= 연민으로 가득찬 눈으로 바라보시며, 주님께서는 이 남자에게 물으셨습니다.
= "앤드류야, 복음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있느냐?" 앤드류가 대답하기를 "예 주님, 교회에 온 한 크리스챤 여성이 한번 전도를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 저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복음을 믿으려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믿습니다! 이제 저는 이 모든 것이 사실이었음을 믿습니다!
= 주님, 제발 저를 이곳으로부터 꺼내어 주십시요, 단 일분만이라도 좋습니다!"
= 그가 말하고 있을때도 벌레들은 계속해서 그의 눈구멍으로 기어들어가서는 귀로 빠져나오고, 다시 그의 입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 그는 손으로 그 벌레들을 떼어내려고 애썼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그는 소름끼치는 비명을 지르면서 주님께 자비를 구했습니다. 그는 주님께 계속해서
= 그 곳으로부터 자신을 꺼내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거기에 그사람을 고문하는 마귀들이 있어서, 그 남자의 몸을 창으로 끊임없이
= 찔러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마귀들은 마치 지상에서 우리들이 가지고 놀던 "The Jordanos"라는 인형들중 하나와 아주 흡사하게 생겼습니다.
= 저는 그 인형들을 그 지옥에서 본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더이상 인형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살아있었고, 아주 악랄했습니다.
= 그들의 키는 약 1미터정도 될까말까했고, 아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마귀들의 입으로부터 눈으로부터 나오고 있는 피들은
= 아주 시뻘겠습니다.
= 그들은 앤드류를 온 힘을 다해서 찔러대고 있었고, 지옥중 제가 지금 있는 이 곳에 있는 모든 영혼들이 마귀들로부터 이러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 제가 그것을 보고 있을때, 저는 주님께 어떻게 지상에 있는 인형이 이렇게 마귀와 똑같이 닮을수 있는지를 여쭤보았고,
= 주님께서는, 저들은 슬픔의 영들(spirits of sadness)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우리들은 계속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영혼들이 주님을 볼때마다, 그들은 말라버린 그들의 팔을 뻗어서
= 주님을 만지려고 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보자 고함을 지르기 시작한 한 여인을 알아챘습니다. 그녀는 "주님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저를 이곳으로부터 꺼내어 주시옵소서!" 라고 고함쳤습니다. 그녀는 수많은 고통속에 있었고, 그녀의 팔을 주님을 향해 뻗었습니다.
= 그녀는 계속해서 자신을 그곳으로부터 단 1초라도 좋으니 꺼내달라고 주님께 애원했습니다. 그녀는 완전 알몸이었고,
= 온몸은 진흙으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온통 더러웠으며, 벌레들이 그녀의 몸으로 기어들어가고 나오고 있었습니다.
= 그녀는 손으로 그 벌레들을 떼어내려고 노력했는데, 그녀가 몇마리를 긁어서 떼어버리면, 그 벌레들의 숫자가 오히려 더 늘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 벌레들은 6-8인치(역주: 15cm-20cm) 길이였습니다.
= 마가복음 9장 44절에서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
= 이 벌레들이 게걸스럽게 이 여인의 살들을 파먹을때 이 여인이 울부짖는 소리를 듣는 것과 그 장면을 보고 있는 것은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 그녀의 가슴에는 불꽃화염에도 파괴되지 않는 금속판이 붙어있었는데, 거기에는 "간음(fornication)으로 나는 이곳에 와 있다"라고 씌여져 있었습니다.
= 그녀의 죄와 똑같은 방식으로, 지옥에서 이 여인은 하나의 매우 혐오스럽고 뚱뚱한 뱀과 간음하게끔 강요되어졌습니다.
= 그 뱀은 6-8인치 크기의 가시들을 그 온 몸에 휘두르고 있었고, 이 뱀이 그녀의 은밀한 부위로 파고 들었으며,
= 곧 그녀의 몸통 속을 지나 목구멍까지 기어 올라갔습니다. 뱀이 그녀의 몸 속으로 들어갈때 그녀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 그녀는 더 강렬하게 주님께 그곳으로부터 꺼내달라고 애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저는 간음했기에 이곳에 와 있습니다. 제가 AIDS로 죽어서
= 이곳에 온지 7년이 되었습니다. 저에겐 6명의 정부들이 있었고, 저는 이곳에 간음죄로 와 있습니다."
= 지옥에서 그녀는 그녀의 죄를 두고두고 회개해야 했습니다. 그녀에게 쉴수 있는 낮과 밤은 없었고, 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 그녀는 주님을 향해 손을 뻗치려 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단지 그녀에게 이렇게만 말씀하셨습니다.
= "블랑카야, 이제는 너무 늦었단다. 벌레들이 너의 침상이 될것이고, 벌레들이 너를 뒤덮을 것이니라" (이사야서 14장 11절)
=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때, 한 불길이 그녀를 덮어버렸고, 저는 더이상 그녀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 (역주 : 이사야서 14장 11절 - [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
= 우리는 수없이 많은 영혼들을 보면서 계속 걸었습니다. 그곳에는 젊은이들도 있었고, 장년의 어른들도 있었으며, 늙은 사람들도 고통중에 있었습니다.
= 우리는 불이 들어있는 아주 큰 수영장같이 생긴 어느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그 안에는 수천명의 남자 여자들이 있었는데, 각 사람들마다 가슴의
= 금속판에 다음과 같이 씌여져 있었습니다. "십일조와 헌금 도적질로 나는 이곳에 와 있다"
= 그 글을 보았을때, 저는 주님께 여쭤봤습니다. "주님, 어떻게 이 사람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이곳에 와있을수 있나요? 이것이 가능한가요?"
= 주님은 대답하시기를, "그렇단다, 내가 분명히 십일조와 헌금이 명령(command)이라고 밝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 이 사람들은 십일조와 헌금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란다."
= 말라기서 3장 8-9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
= 주님께서는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주님의 자녀들이 그들의 십일조를 손에 쥐고 있을때,
= 그것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며, 복음이 전파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보다도 천배는 더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알았음에도 그것을 거역했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계속 걸었으며, 주님께서는 한 남자를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그 남자의 허리부터 머리까지 볼수 있었는데, 제 앞에 그 사람이
= 어떻게 죽었는지가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남자의 이름은 로젤리오였고, 그는 그의 차안에 있었는데, 어느 한 사람이 그에게 다가와서
= 복음을 전하며, 성경책을 한 권 그에게 주었습니다. 하지만, 로젤리오는 그 사람의 경고를 무시하고서 그의 길을 떠났습니다.
= 바로 몇분후에는 그의 자동차가 충돌할것이라는 사실도 모른채로.. 그의 자동차는 절벽 아래로 떨어졌으며, 그는 곧 사망하였습니다.
= 자동차가 충돌할때 성경책의 요한계시록 21장 8절 부분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이 펼쳐졌으며,
= 로젤리오가 이 문장을 읽을때에 그는 죽었으며, 지옥에 도착했던 것입니다.
= 로젤리오는 지옥에 온지 불과 한달정도뿐이 않되었기에, 그의 얼굴에는 아직 약간의 살들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고통받고
= 있었습니다. 처음 지옥에 왔을때 그는 왜 자신이 지옥에 온지를 몰랐습니다. 저는 그 크리스챤이 그의 자동차에 접근했을때, 그것이 로젤리오에게는
= 주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할수 있는 기회를 가졌었습니다.
= 오늘, 저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예수님을 향해 여시라고 초대하였습니다.
= 예수님만이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요한복음 14장 6절)
= 오직 예수님만을 통해서만이 우리들은 구원받아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
= 주님은 저희들에게 성스러움과 영광에 있는 그분의 길로 따라오라고 요구하고 계십니다.
=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 (역주 : 사도행전 4장 12절 말씀 [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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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번째 간증
= 형제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주님께서 제 손을 잡으셨을때, 저는 제가 그 바위위에 서 있음을 볼수 있었고, 저희들 뒤로
= 한 천사가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우리들은 터널을 통과하여 땅 아래로 엄청난 속도로 내려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순간, 저는 몸을 돌려 뒤에 있던 천사가
= 사라졌음을 알수 있었고, 갑자기 너무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주님께 "주님, 그 천사는 어디있죠? 왜 그 천사는 여기 없죠?" 라고
= 여쭤보았고, 주님은 다음과 같이 대답해주셨습니다. "우리가 가려는 곳에 그는 갈수가 없단다."
= 우리들은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갔는데, 마치 엘리베이터가 멈추듯이 갑자기 멈추었습니다. 저는 여러개의 터널들을 볼수 있었는데,
= 그 중 제 여동생 산드라가 언급했던 그 터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터널 안의 벽에는 사람들의 머리가 갈코리에 걸려서 매달려 있었고,
=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매달려 있는 그 벽은 무한히 긴것처럼 보였습니다.
=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 벽에 매달려 있었고, 그들의 몸 전체에는 벌레들이 우글거렸습니다.
= 제가 앞을 보니 거기에 또다른 벽이 있었는데, 처음 보았던 벽과 똑같은 모양으로, 사람들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 저는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이곳에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 순간, 바로 말씀 한 귀절이 제 마음속으로 들어왔습니다.
= 그것은 제가 모르던 말씀 구절이었는데,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지옥과 음부(Hell and Sheol)는 항상 굶주려 있단다."
= 우리는 그곳을 떠나 곧 "가마솥의 계곡"이라고 우리가 부르던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가마솥들 내부에는 끓고 있는 진흙으로 가득차 있었고,
= 우리는 그중 하나의 가마솥쪽으로 다가갔습니다. 제가 본 첫번째 사람은 여자였습니다. 그녀의 몸은 끓는 진흙속에서 떠올랐다 가라앉았다 하고 있었는데,
= 주님께서 그녀를 바라보시자, 위 아래로 움직이던 그녀의 몸이 그 진흙속에서 허리까지만 잠긴채로 정지됨을 보았습니다.
= 주님은 물으셨습니다. "여자여,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그녀는 "제 이름은 루비엘라입니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 그녀의 머리는 끓고 있는 진흙으로 뒤덮여 있었고, 화염때문에 숯처럼 타버린 그녀의 뼈에 살점들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벌레들이 그녀의 눈구멍으로
= 뚫고 들어가서는 그녀의 입으로 나왔고, 다시 그녀의 코로 들어가서는 귀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벌레들이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 곧바로 그녀의 몸에 구멍을 만들어서 들어가고 있었는데, 이것은 그녀에게 형용하기 힘든 고통을 안겨다 주는거 같았습니다.
= 그녀는 외쳤습니다. "주님, 제발! 저를 이곳에서 꺼내주세요.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전 더이상 못견디겠어요! 제발 멈추게 해주세요 주님!
= 더이상 못견디겠어요! 제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 주님은 그녀에게 왜 그곳에 와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허영(Vanity)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대답하였고, 그것은 그녀 가슴에 있는
= 금속판에 씌여진것과 똑같았습니다. 그녀의 손에는 평범해 보이는 병이 하나 쥐어져 있었는데, 그녀에게 이 병은 마치 아주 값비싼 향수처럼 보이는 듯
= 했습니다. 루비엘라는 산(acid)이 가득 들어있는 그 병으로 자신의 몸 구석 구석에 뿌려대야 했습니다. 이 산이 뿌려진 그녀의 살들은 모두 녹아버렸고,
= 이것은 그녀에게 엄청난 고통을 가중시켰습니다.
= 그녀가 주님께 절규하였습니다. "주님 제발,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이곳에 더이상 있지를 못하겠어요! 단 일초만이라도요.. 주님."
= 저는 향수를 사용하는 것이 죄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그 여인이 그곳에 와 있는 것은 그녀의 향수때문이었고,
= 이것은 신명기 5장 7절에서 주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것과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 [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
= 그녀의 아름다움과 향수들과 허영이 그녀의 살아생전 그녀에게 가장 첫번째 순위에 있었기 때문에 그곳에 와 있었던 것입니다.
=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십니다!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예수님이 가장 최우선에 있어야 하며, 이러한 이유때문에
= 그녀는 지옥에 와 있는 것입니다. 슬프신 얼굴로 주님은 그녀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루비엘라야, 이제는 너무 늦었단다. 벌레들의 너의 침상이 될것이고, 벌레들이 너의 몸을 덮을 것이다."
=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자, 한 화염이 그녀를 완전히 뒤덮어 버렸습니다. 그녀의 몸이 불길속에서 불타며 녹아내리고 있을때, 그녀는
=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 그러고나서, 우리들은 그곳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아주 커다란 문들이 있는 어느 한 장소에 다다랐습니다. 우리가 그 문들에 다가가자, 그 문들이
= 우리를 위해서 저절로 열렸으며, 그 안쪽에는 거대한 동굴이 보였습니다. 그 동굴에서 제가 위쪽을 쳐다보니, 각양각색의 불빛들이 마치 연기구름처럼
=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우리들은 음악소리를 들었는데, 그것은 살사, ballenato, 롹, 그리고 지상에서 라디오를 통해서 듣던
= 서로 다른 타입의 각종 유행 음악들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손으로 어느 곳을 가리키셔서, 우리가 그곳을 보니, 거기에는
= 셀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손이 묶인채 매달려 있었고, 화염불길 위에서 맹렬하게 뛰고(jumping)있었습니다.
= 주님께서는 우리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이것이 춤추던 자들(dancers)에 대한 댓가이니라"
= 그들은 음악소리의 비트에 맞춰서 맹렬하게 위 아래로 점프해야 했습니다. 만약 살사음악이 흘러나오면 그 비트에 맞춰서, 다른 종류의 음악이 흘러
= 나오면 각 음악의 비트들에 맞춰서 계속 점프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끝없이 점프해댔습니다.
= 더 심각한 것은, 그들의 신발에는 6인치짜리 스파이크가 바닥에 달려있어서, 그들이 점프해댈때마다, 그 스파이크들이 그들의 발을 관통해댔고,
= 그럼에도, 그들의 움직임에는 결코 쉼이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멈추려했을때, 마귀들이 순식간에 다가와서는 그들의 창으로 그 사람을 마구 후벼댔으며,
=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그사람을 저주했습니다. "그분을 찬양하라! 이제는 여기가 너희들의 왕국이다, 사탄을 찬양하라! 그분을 찬양하라!
= 멈추지 말고, 그분을 찬양하라! 찬양하라! 너희들은 그분을 찬양해야만 한다! 점프해라! 너희들은 계속 춤춰야 한다!
= 단 일초도 멈추어선 않된다!"
= 여기에 있는 사람들중 상당수가 크리스챤이라는 사실에 경악하였고, 그들은 주님을 알고 있었음에도, 죽을당시에 나이트클럽에 있었습니다.
= 여러분은 아마도 "성경에서 어디에 춤추는 것이 나쁘다고 말하고 있나요?" 라고 반문하실지 모르겠지만,
= 야고보서 4장 4절에 보면, 주님께서 이렇게 경고하고 계십니다. [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
= 또한, 요한일서 2장 15-17절에는 [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