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꼬치

진태원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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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쫓던 강형사에게

우연히 어묵꼬치를 찔러서 인연이된 두사람..

첨에 그기사를 내보내서 화가나기도 하고..

또 그담에 악연들이 계속되서..

두사람은 엄청나게 싸운다.

그러던 어느날 형사프로그램을 찍게됬는데..

하필이면 그걸맡은 두사람..

과연 잘 해낼수있을까?

 

100분내내 현영과 그언니땜에..

웃음을 참아낼수 없었다

코미디영화라서도 더그렇고

그들의 연기솜씨며 중간중간

액션까지 재밌는요소가 많은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