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번째의 책... 책의 제목에 끌려서 대출했다... 내용은 훈민정음의 창제의 비밀이 담겨있는 원류본이 발견된다면 훈미정음이 창제된 1443年에 만들어져서 560년을 넘긴 문자가 아니라, 단군시대의 가림토문자를 기원으로 한 4,000여 년을 넘긴 문자라는게 밝혀지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자가 된다는 이야기를 motive로 만들어졌다. 주인공은 사학과 여교수로 아버지가 남긴 유서와 원류본의 마지막을 토대로 실마리를 잡고 형사와 함께풀어간다. 결국 원류본이 숨겨져있는 곳은 " 만인의 제왕의 이어지는 근원이 묻힌 곳에 그 기원이 있으니, 마땅히 그곳에서 찾을 지어다. 침략자들이 왕의 심장을 겨눴던 자리에 지혜의 샘이 숨어 있다." 을 토대로 결국 경북 성주 월항 인촌리 마을의 선석산의 한 소나무 밑에 묻혀있다는 걸 알면서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후세에 가림토 문자가 한글의 원류이자 기원으로 인정받을때 찾자고하며 산을 내려온다. - 세종대왕의 본명 李淘(이도). - 멘사회원 : IQ 150 이상들의 모임. - 한글창제, 측우기, 해시계, 혼천의, 별시계, 악곡작곡 - 일본(히라가나문자-신대문자), 중국(갑골문자),몽고(파스파문자) - 배산임수 - 살인현장에 루미놀을 뿌려놓고 가변 광선기를 들이대면 혈흔이 검출된 부분은 형광색으로 빛이 남. - 임나일본부설 : 광개토대왕비문을 조작하여 일본이 한반도를 200년 간이나 지배했다는 설. 음...전체적으로 역사적 사료를 근거로 한 소설로 읽는 동안 김진명 소설과 비슷한 맥락으로 느껴졌다. 왠지 흉내를 내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김재희 작가의 첫 작품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책의 완성도는 수준급이라 생각된다.
[책] 훈민정음 암살사건
올해 두번째의 책...
책의 제목에 끌려서 대출했다...
내용은 훈민정음의 창제의 비밀이 담겨있는 원류본이 발견된다면
훈미정음이 창제된 1443年에 만들어져서 560년을 넘긴 문자가
아니라, 단군시대의 가림토문자를 기원으로 한 4,000여 년을 넘긴
문자라는게 밝혀지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자가 된다는
이야기를 motive로 만들어졌다.
주인공은 사학과 여교수로 아버지가 남긴 유서와 원류본의 마지막을 토대로 실마리를 잡고 형사와 함께풀어간다. 결국 원류본이
숨겨져있는 곳은
" 만인의 제왕의 이어지는 근원이 묻힌 곳에 그
기원이 있으니, 마땅히 그곳에서 찾을 지어다. 침략자들이 왕의
심장을 겨눴던 자리에 지혜의 샘이 숨어 있다."
을 토대로 결국 경북 성주 월항 인촌리 마을의 선석산의 한 소나무
밑에 묻혀있다는 걸 알면서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후세에 가림토
문자가 한글의 원류이자 기원으로 인정받을때 찾자고하며 산을
내려온다.
- 세종대왕의 본명 李淘(이도).
- 멘사회원 : IQ 150 이상들의 모임.
- 한글창제, 측우기, 해시계, 혼천의, 별시계, 악곡작곡
- 일본(히라가나문자-신대문자), 중국(갑골문자),몽고(파스파문자)
- 배산임수
- 살인현장에 루미놀을 뿌려놓고 가변 광선기를 들이대면
혈흔이 검출된 부분은 형광색으로 빛이 남.
- 임나일본부설 : 광개토대왕비문을 조작하여 일본이 한반도를
200년 간이나 지배했다는 설.
음...전체적으로 역사적 사료를 근거로 한 소설로 읽는 동안
김진명 소설과 비슷한 맥락으로 느껴졌다. 왠지 흉내를 내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김재희 작가의 첫 작품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책의 완성도는 수준급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