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기운이 처지는데.....

김은영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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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기운이 처지는데.....

★한방 감기약,오미자차,오과차

 

오미자는 약성이 따뜻해 기온이 떨어지는 가을과 잘

어울린다. 오미자차는 폐 기운을 복돋아주고 건조해진

폐를 적셔 준다..오과차는 은행,밤,호두,생강,대추등 다섯

가지 재료를 넣고 끓인 한방차다.

 

①오미자:오미자 한줌을 여섯 컵 분량의 물에 넣고 빨갛게

색이 우러나올 때까지 끓여 음용한다.

②오과차:물(20컵),대추(20개),호두(10개),밤(20개),

은행(30알),생강(1톨)을 넣고 센불에 30분쯤 끓인 뒤

다시 약한 불로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여 마신다.

 

★고혈압 예방을 돕는 국화차,갈근차

 

혈압이 높은 것은 간의 양(陽)기운이 올라갔기 때문

양기운을 내리고, 수축한 혈관을 다시 확장시켜 주는

것이 바로 국화차,갈근차다. 갈근차(칡차)는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알코올 성분을 신속하게 분해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성분이 칡에 들어 있다. 가을철 우울증이나 초기

감기로 지끈지끈 아픈 머리를 치유하는데도 유익하다.

 

①국화차: 국화차는 말린 국화꽃을 물에 띄우기만 하면된다

②갈근차:생칡을 갈아 즙을 내거나 물 (여섯 컵 분량)에 말린

칡(한줌)을 넣고 끓이면 된다.물(4리터)에 칡(200g),

대추(50g)를 넣고 반으로 줄어들때 까지 2시간쯤 달이는

제조법도 있다.

 

★생강차,계피차는 찰떡 궁합

 

생강과 계피는 소문난 찰떡 궁합이다. 그래서 생강차를

끓일때 계피를 넣고,계피차를 끓일때는 생강을 첨가한다

이 두 한방차는 감기의 예방,치료를 돕고 간의 알코올 분해

활동에도 유익하다.

 

①생강차:물2리터에 생강30g을 넣고 20분가량 끓인

식수대용으로 마신다.

 

===========★참 고 하 세 요★===============

 

■오미자차:기관지가 안좋다. 기침을 자주한다.

 

■구기자차: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다. 허리가 아프다

 

■매실차:혈액 순환이 잘 안된다.가슴이 답답하다

 

■대추차:스트레스가 심하고 신경이 예민해진다

 

■진피차(귤껍질차):가래가 심하고 기침을 한다

 

■생강차:찬바람이 불면 기침이 난다.늘 손발이 차다

 

■유자차:피로가 쌓여 잇다.과음해서 주독이 있다

 

■오미자차,오과차:감기 기운이 있다

 

■갈근차:숙취가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