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pds35.cafe.daum.net/download.php?grpid=185gJ&fldid=4S3L&dataid=30&fileid=12®dt=20070123133235&disk=26&grpcode=cso0959a&dncnt=Y&.swf width=500 height=350 type=application/download a>
참으로 멋진 사람
남이 나에게 친절하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 가야 한다.
속으로는 상대방을 멸시하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겉치레로 어쩔 수 없이
교제 하는 것은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윗 사람이라고...
자신은 잘못을 스스럼 없이
저지르면서
대우만 받을려고 하면
아랫사람이 따라 주질 않는다.
이기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잘못은 보이지 않는가보다.
남의 입장에서서
생각을 하지않는다.
그런 사람은 좋은글 따위에
신경도 안쓴다
밝은 세상이 되려면
좋은글도 읽고 읽는데만 그치지 말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도 해야 한다.
그런사람은
남의 부정이나 조그만 잘못이라도 보면
동네방네 소문 내고 다닌다.
자신의 단점은 철저히 감추면서도
남의 일이라면 크게 확대해서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그 말을 듣던 사람으로 부터
신뢰감을 얻어내지 못한다.
"내가 없으면 내말도 저렇게 하겠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잘못을 하면 설들력있게 대화를 해서
좋은 가정을 이루도록 유도할 줄 아는
사람이 참으로 멋진 사람이다.
-옮겨온글-
서점에들려 여유롭게 책한권 골라 본적이
오래된 일입니다
신문을 뒤적이며 읽을만한 새로운 책을
찾는일도 오래전의 일이되어 부끄럽습니다
서점에 들리는 일은 잊어버리고 살지나 않는지
하루 일과가 인터넷 세계를 헤메이며
정보의 홍수속에 살다보니
자꾸만 멀어져가는 서점과의 인연이 아쉽습니다
아침마다 좋은글 찾아 헤메이며
이런저런 삶의 지침서들이 많은 탓이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유익하고 돌아보며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글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올라옵니다
궂이 긴문장의 책을 읽지 않아도
마음을 살찌울 기회가 많지요
때로는 가까운 사람에게도 좋은글
좀 보여줘야 겠다란 생각을합니다
어느날에는 그 그을 보았으면
저런 언행은 하지 않을텐데
혼자서 아쉬웠던 때가 있답니다
한번 마음의 양식이 되는글 읽는다고 하여
모두가 채워지지는 않지만 반복되어 읽어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글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때로는 정말 나를두고 한말 같아서
양심의 가책도 느껴지고 메모까지 하게됩니다
나를 깨워주는 좋은글들이 많습니다
남의 말 부풀려서 하기를
즐기는사람 주위에 있습니다
자기 흉허물이 어느만큼인지도 모르는
완전한 사람인양 떠들어 대는 사람도
뒷길을 돌아보면 흉허물들을
스스로 흘리고 다니거든요
보여지는 외모가 참으로 멋진 사람이면
그속내는 더 멋있게
자신의 마음 밭을 가꾸어주면
주위의 스타가 되겠지요 인기있는 사람이 별건가요
자기하기 나름 일것입니다
남의 말 곱게하는 사람이 신뢰가 가고
믿음이 있어
자꾸만 속내를 털어놓게 하는 마력입니다
♬공존의 의미 -김종환 ♬
참으로 멋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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