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책속에는 30000만가지의 어휘와. 15000가지의 단어가 섞여서. 한권의 책으로 나와. 80%이상이 사랑을 위해 쓰여진 책이고. 그중 50%는 비극으로 끝나는 슬픈 소설이야. 그중 20%이상은 끝을 알지 못하고 아리송하게 끝나는 소설들뿐이지. 10권중에 1권뿐인 비율로. 행복하게 끝나는 사랑애기는. 다름 아닌 나와. 너를 위해 쓰여진 책이길 바래. 그 책속의 주인공은 우리이고, 결과만이 행복한게 아니라. 과정역시 사랑을 온몸 가득히 담을수 있는 사랑이야기 이길 바래. 쉬운 이야기로 '누가 누구를 만났데' 라는 이야기 보단. '그녀를 만나기 위해 노력했던 한 남자와. 그 노력하는 남자를 기다린 여자의 이야기이길 바래' 단편이 아닌 장편, 끝이 있는 소설보단 끝없는 영원함 속에서 함께 하는 끝나지 않는 동화속이길 바래. 그렇게 살길 바래. 너와 나. 단둘이- ♡
일반적으로 책속에는 30000만가지의 어휘와. 15
일반적으로 책속에는 30000만가지의 어휘와.
15000가지의 단어가 섞여서. 한권의 책으로 나와.
80%이상이 사랑을 위해 쓰여진 책이고.
그중 50%는 비극으로 끝나는 슬픈 소설이야.
그중 20%이상은 끝을 알지 못하고 아리송하게 끝나는 소설들뿐이지.
10권중에 1권뿐인 비율로. 행복하게 끝나는 사랑애기는.
다름 아닌 나와. 너를 위해 쓰여진 책이길 바래.
그 책속의 주인공은 우리이고, 결과만이 행복한게 아니라.
과정역시 사랑을 온몸 가득히 담을수 있는 사랑이야기 이길 바래.
쉬운 이야기로 '누가 누구를 만났데' 라는 이야기 보단.
'그녀를 만나기 위해 노력했던 한 남자와.
그 노력하는 남자를 기다린 여자의 이야기이길 바래'
단편이 아닌 장편, 끝이 있는 소설보단 끝없는 영원함 속에서
함께 하는 끝나지 않는 동화속이길 바래.
그렇게 살길 바래. 너와 나. 단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