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헤어짐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 또 그 사람들과의 헤어짐,,,,, 인생이란 이렇게 만남과 헤어짐이 이어가는 것이 아닐까 기억해본다 인연이라 생각해서 한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이 식어 헤어짐을 한다 필연이라 생각해서 마음주고 또 그 사랑에 오해가 생겨 이별을 한다 이런 바보같은 3류 영화를 반복해서 찍으며 사랑이란 녀석에게 상처를 받게 된다 어쩜 처음부터 누군가에게 하나의 의미로 남으려 함이 어리석은 생각은 아닐런지 통계학으로 보면 한사람에게 호감을 갖는데 걸리는 시간이 겨우 몇분이고 그 사랑의 유통기간이 18개월 이란다 과연 이게 사랑일까? 난 아니라고 본다 변하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사랑에 흔적을 남기고 또 아파한다 그러면서 사랑을 욕한다 그러면 안되는데,,,,,,,,, 사랑하다 헤어지면 그와의 아픈 기억보다는 아름다웠던 추억이 더 오래 기억되기에,,, 그래서 헤어짐의 시간이 더 고통스럽게 느껴진다 나의 일상에서 함께 했었던 사랑이기에 헤어짐이란 이름으로도 그 일상이 깨어질 수 없기때문에 사랑하다 헤어지면 남보다 못한 원수가 되는 것이 난 안타깝다 이런 사랑은 처음부터 사랑이 아닌 것이다 단지 사랑이란 이름을 잠시 빌려쓴 가식인 것이다 난 아직도 사랑을 모른다 하지만 일생에 한번 뿐인 만남을 꿈꾼다 믿고 의지하며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하나의 거짓도 조금의 가식도 없는,,,,,,, 마음만으로도 다 할수 있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한사람과 한사람이 만나서 하나가 되는게 사랑이라면 그 사랑에는 양보가 있어야 하고 이해도 있어야 하고 믿음도 있어야 하며 때로는 투정과 질투도 필요하며 간절한 소망과 용기,노력 또한 필요한 것이 아닐까 우연을 과장해서 인연을 만들고 그 인연을 필연으로 믿게해서 사람들은 사랑을 한다 나도 그런 사랑을 하고싶다 우연과 인연 그리고 필연이 함께하는 그런 사랑을,,,,,, 한 사람만을 가슴에 닫고 살아가는 것을 혹자들은 "하나의 촛불로 평생을 밝히는 것과 같다"라고 한다 그들에게 난 말하고 싶다 "그 하나의 초가 내게는 평생이며 내 삶의 전부이다"라고 말이다 내일이 되면 내게도 우연을 과장한 인연이 다가서 있었음 한다 일생에 한 번뿐인 그런 만남이 말이다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마야껄츄 1
いち-ごいちえ (일생에 한 번뿐인 만남)
만남과 헤어짐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
또 그 사람들과의 헤어짐,,,,,
인생이란
이렇게 만남과 헤어짐이 이어가는 것이 아닐까 기억해본다
인연이라 생각해서 한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이 식어 헤어짐을 한다
필연이라 생각해서 마음주고
또 그 사랑에 오해가 생겨 이별을 한다
이런 바보같은 3류 영화를 반복해서 찍으며
사랑이란 녀석에게 상처를 받게 된다
어쩜 처음부터 누군가에게 하나의 의미로 남으려 함이
어리석은 생각은 아닐런지
통계학으로 보면
한사람에게 호감을 갖는데 걸리는 시간이 겨우 몇분이고
그 사랑의 유통기간이 18개월 이란다
과연 이게 사랑일까?
난 아니라고 본다
변하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사랑에 흔적을 남기고 또 아파한다
그러면서 사랑을 욕한다
그러면 안되는데,,,,,,,,,
사랑하다 헤어지면 그와의 아픈 기억보다는
아름다웠던 추억이 더 오래 기억되기에,,,
그래서 헤어짐의 시간이 더 고통스럽게 느껴진다
나의 일상에서 함께 했었던 사랑이기에
헤어짐이란 이름으로도 그 일상이 깨어질 수 없기때문에
사랑하다 헤어지면 남보다 못한 원수가 되는 것이 난 안타깝다
이런 사랑은 처음부터 사랑이 아닌 것이다
단지 사랑이란 이름을 잠시 빌려쓴 가식인 것이다
난 아직도 사랑을 모른다
하지만
일생에 한번 뿐인 만남을 꿈꾼다
믿고 의지하며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하나의 거짓도 조금의 가식도 없는,,,,,,,
마음만으로도 다 할수 있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한사람과 한사람이 만나서
하나가 되는게 사랑이라면 그 사랑에는
양보가 있어야 하고
이해도 있어야 하고
믿음도 있어야 하며
때로는 투정과 질투도 필요하며
간절한 소망과 용기,노력 또한 필요한 것이 아닐까
우연을 과장해서 인연을 만들고
그 인연을 필연으로 믿게해서 사람들은 사랑을 한다
나도 그런 사랑을 하고싶다
우연과 인연 그리고 필연이 함께하는 그런 사랑을,,,,,,
한 사람만을 가슴에 닫고 살아가는 것을
혹자들은
"하나의 촛불로 평생을 밝히는 것과 같다"라고 한다
그들에게 난 말하고 싶다
"그 하나의 초가 내게는 평생이며 내 삶의 전부이다"라고 말이다
내일이 되면
내게도 우연을 과장한 인연이 다가서 있었음 한다
일생에 한 번뿐인 그런 만남이 말이다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마야껄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