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집 부모들이 특히 우리나라 썩을놈에 국회의원들이 돈벌어서 지네 아들딸 외국으로 보내놓고 우리나라에선 좋은 대학 못갈거같으니까 그돈으로 외국으로 빼돌려놓고서는 취직할땐 우리나라로 쳐들어오는거지.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놈들 외국국적 갖고 있는데도 잘도 받아주더라? 우리나라 청년들만 거기서 밀려나는거지. 영어 발음 쫌 좋다고 지네가 뭐 대수냐? 돈많으면 다지. 영어발음 조금 딸려도 외국인이랑 의사소통 다 해~ 외국인들 다 알아들어. 근데 왜 그것들이 우리나라 들어와서 설쳐? 우리나란 왜 또 그걸 다 받아줘?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난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불쌍해. 눈물나. 왜 그런것들한테 당하고만 있어? 왜 걔네들 잘못했다고 세금도 안내면서 우리나라에서 설치고 직장 뺏는다고 왜 말못해? 우리나라 국민이잖아! 우리나라 책임질 젊은이잖아! 근데 왜 당당하게 말 못해?"
난... 난.. 할말이 없었다.
난 왜 이런것들을 등시했을까?
내 자신이 창피해서?
아마 그게 정답일 것이다.
난 그런말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난 영얼 못하니까.
버젓한 대학도 다니질 못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언닌 달랐다
"물론 난 그런게 더러워서 법을 택했어. 물론 취업은 나와 상관없는거지만 그래도 난 정말 눈물나 화나. 왜 우리가 당하고만 있어야해? 특히 여자들은 왜 나이들면 비서? 그단거만시켜? 영어잘하고 인상좋고 일잘해도 결국 하는건 비서야. 외국에서 온 전화 받아주고 서류정리하고 스케쥴 관리하고. wait a minute~이것만 하면 땡이잖아? 그딴거할라고 그사람 부모가 그 큰돈 들여서 대학보내고 취직시켰냐? 우리나라 또라이야. 미쳤어. 외국물 먹은게 뭐 대수냐? 특히 삼성! 지네가 스스로 돈벌었냐? 다 우리 국민들이 벌게해준 돈이잖아. 근데 왜 지내만 콧대높게 들고있어? 그리고 왜 해외물먹은애들만 쏙ㅆ고 뽑아가서 우리나라 청년들 설자리 뺏는건데? 효진씬 화 안나?"
"... 하..."
"왜? 자격없다고 생각해? 영어 잘 못해서? 대학때문에?! 효진씬 우리나라 청년이야! 그게 충분한 자격이야!"
story...1 [우리나라 청년의 문제점과 현 시대의
story...1
[우리나라 청년의 문제점과 현 시대의 굴욕]
도대체 우리나라는 왜 이꼬라지인지 모르겠다.
청년들이 불쌍하다..
난 또다시 투지에 불타올랐다.
'똑똑~'
"30초만 놀아줘~^^"
언니가 카카오를 손에들고선 사무실에 나타났다.
"무슨공부하는데 그렇게 열심히해?"
난 인강만 틀어놓고 네이트온으로 수다를 떨고 있었기에
무척이나 민망했다.;;
"학사편입이요 ㅎ 영어가 약해서 지금 다시 수능영어 한번 띌라고 인강만 죽어라 듣고있어요^^;"
"무슨 과 갈라고?"
"음.... 경영이나 문창이요;"
"경영가라.문창은 배고파~"
"^^"
우리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우리나라 기업에서 여자들이 성공하는건 쉽지않아. 30대넘어서 승진하는거? 그딴거 바라지도마. 자기는 이룰꺼라고? 웃기는 소리하네.우리나란 족같아서 그딴거 못해. "
.
.
.
"돈많은집 부모들이 특히 우리나라 썩을놈에 국회의원들이 돈벌어서 지네 아들딸 외국으로 보내놓고 우리나라에선 좋은 대학 못갈거같으니까 그돈으로 외국으로 빼돌려놓고서는 취직할땐 우리나라로 쳐들어오는거지.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놈들 외국국적 갖고 있는데도 잘도 받아주더라? 우리나라 청년들만 거기서 밀려나는거지. 영어 발음 쫌 좋다고 지네가 뭐 대수냐? 돈많으면 다지. 영어발음 조금 딸려도 외국인이랑 의사소통 다 해~ 외국인들 다 알아들어. 근데 왜 그것들이 우리나라 들어와서 설쳐? 우리나란 왜 또 그걸 다 받아줘?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난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불쌍해. 눈물나. 왜 그런것들한테 당하고만 있어? 왜 걔네들 잘못했다고 세금도 안내면서 우리나라에서 설치고 직장 뺏는다고 왜 말못해? 우리나라 국민이잖아! 우리나라 책임질 젊은이잖아! 근데 왜 당당하게 말 못해?"
난... 난.. 할말이 없었다.
난 왜 이런것들을 등시했을까?
내 자신이 창피해서?
아마 그게 정답일 것이다.
난 그런말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난 영얼 못하니까.
버젓한 대학도 다니질 못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언닌 달랐다
"물론 난 그런게 더러워서 법을 택했어. 물론 취업은 나와 상관없는거지만 그래도 난 정말 눈물나 화나. 왜 우리가 당하고만 있어야해? 특히 여자들은 왜 나이들면 비서? 그단거만시켜? 영어잘하고 인상좋고 일잘해도 결국 하는건 비서야. 외국에서 온 전화 받아주고 서류정리하고 스케쥴 관리하고. wait a minute~이것만 하면 땡이잖아? 그딴거할라고 그사람 부모가 그 큰돈 들여서 대학보내고 취직시켰냐? 우리나라 또라이야. 미쳤어. 외국물 먹은게 뭐 대수냐? 특히 삼성! 지네가 스스로 돈벌었냐? 다 우리 국민들이 벌게해준 돈이잖아. 근데 왜 지내만 콧대높게 들고있어? 그리고 왜 해외물먹은애들만 쏙ㅆ고 뽑아가서 우리나라 청년들 설자리 뺏는건데? 효진씬 화 안나?"
"... 하..."
"왜? 자격없다고 생각해? 영어 잘 못해서? 대학때문에?! 효진씬 우리나라 청년이야! 그게 충분한 자격이야!"
난 정말 말을 할 수 가 없었다..
이놈에 썩을나라........
난 자랑스럽다고 떠들었던 나라.....
내가 바꾸리.. 내가 그 쓰레기같은 기업속에
한송이 꽃이되어 빛을발산하리.....
내게 굳은 다짐만 안겨주고. 언닌 그렇게 떠났다.
하지만, 한편으로........
"근데 왜 언닌 법을 택했나요? "하고 싶었다;
'나랑 같이 싸우지.ㅡㅡ; 언닌 법 택해놓고 왜 나한테만 그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