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을하는사람쉬워보이고천해보이고 공부도 못하고 놀기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아니야. 외워야 할 전문용어에 공부를 해도해도 끝이 없는게 미용이야.
또 미용한다면 매일 놀거라쉬울거라 생각하는데. 그 말처럼 한번이라도 맘 편히 놀 수 있음 정말 좋겠다. 내가 하루라도 놀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어? 그 다음날 손이 굳어서 두시간동안 손풀려고 애먹어. 또 혹시나 내가 쉬는 동안에 다른 애들은 연습한다는 생각에.. 그래서 마음 편히 놀지도 못해. 논다고해도그후회가바로내손끝으로전해져.
미용한다면 겉모습 화려하다고 뒤에서 욕들하지? 무슨폐션쇼하냐싸보인다 튄다... 왜 그런 줄 아러 ? 밥먹고 하는게 그런거라서 그런거야. 평생 그걸로 밥먹고 살아야 하는데 어쩌냐.. 내 밥줄인데... 그거아니면나희망도잃고내자존심도잃어버리는데
반대로 꼬질꼬질해보여봐라.. 미용하는 애가 왜 그러냐고. 거들떠보지도않고실력도없을거같네수근거리고 이렇게 우리는 세상 사람들의 모순속에서 우리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어. 또 겉멋만 잔뜩들어 메이컵 박스 들고 설치는 애들이랑 우린 달라.
할거 없어서 하는게 미용이 아니라 그 하고 많은 것들 중에 미용이 좋아서.. 나는 미용을 하는 거야.
너희는 35분이라는 시간 동안에 무얼 얼마나 할수 있어? 우린 그 35분이란 시간의 벽을 넘어야한다. 어쩌면 인간의 한계라 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수 없는 연습만으로 성취해 낸다. 그 시간안에 완벽한 컷트를 하고 더 힘든건.. 퍼머넌트를 완성해야 한다는 거야.
안해본 사람은 몰라. 주어진 시간안에 모든 걸 해내고 난 후에 느껴지는 그 기분을.
돈이 없어 미용을 배우는 것도 아니야. 재료값이며 얼마나 많이 드는데. 하지만. 부모님께 부담 드려 죄송하지만 내꿈을 이룰려고 많은 땀과 돈을 투자하면서 배우는 거야.
니들 참고서 산다고 부모님 몰래 돈 꿈칠때. 난 대회준비하면서 돈 쪼개고 쪼개서 쓰면서 나갔어.
미용이 무슨 대회가 있겠냐고들 하겠지만. 그 대회 하나에 목숨걸고 덤비는게 우리야. 밤에 자다 말고 걱정 되서 잠도 안자고 새벽에 연습하고 빗을 손에서 놔 본적이 없어.
가위에 손 베이면 어떻게 하는 줄은 알어? 양호실갈 시간도 없어. 주머니에 꼬깃꼬깃해진 밴드로 대충 붙이고 계속해.. 피가 나면 그냥 나는 대로.
그리고 내가 정말 듣기 싫은말. 간혹가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 이렇게 말씀들 하시지.
할거없으면그냥사람머리나만져라... 미용하면 팔자가 쎄다느니 남편복이 없다느니. 그런말 들으면서 무슨 생각하는 줄 알어. 저런소리 우리 후배들한테는 들려주지 말아야지. 내가 더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해서 우리 후배들은 저런 쓰잘데가 없는 소리 안듣게 해야지..
그런 상처투성인 맘으로 앞만 보고 내 달리는 거야.
공부 안하고 미용만 한거 아니야. 니들 배우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다 배우면서 밤늦게까지 졸린 눈 비벼가며 연습하는 거다.. 니들 잘때 우리는 연습하는 거야.
그리고 니들은 나더러 학교 좋은곳 못갔다고 비웃었지?? 그렇게 공부하더니만 겨우 그학교 갔다고.. 미용은 아직 변변한 4년제 2년제대학이 없어.. 내가 다니는 학교변변치않아도 욕되지않게난잘해낼꺼다..
겨우그런학교학생이아닌최고의학교가되도록.
여름에는 땀으로 샤워를 하고 겨울에는 뜨거운 물에 손 녹여가며 하는게 미용이다.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쉬운 인생 아니고 생각 없는 인간들 아니다.
내 꿈 하나 이룰려고..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 얼굴 생각하면서 이 악물고 하는 게 미용이야..
무릎 아프고 어깨 다쳐가면서 아프단 소리 한번 못할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거야. 참고 참고 기다리면 최고가 될테니까.
아직 어리지만 .. 미용을 하면서 인생에 실패도 알고 나의 욕망에 조용히 흐르는 눈물도 알게 되었어.
그래도 난 내손에 가위가 들려있고 마사지 테크닉을 익히고 메이컵 브러쉬가 들려 있는 그 순간이 좋아.
미용을 위해 태어난 존재이고 싶어. 평범하지만 아주 특별한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바라고 있어.
어느 신께서 나더러 무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냐고 물으신다면. ..난..아무 망설임 없이 미용을 하고 싶다고 할 것이고 미용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할 것이다.
평생 나와 함께.. 내옆에서 나를 지켜주고 이 세상서 강하게 살아 남을 수 있게 도와줄 미용을. 그 녀석을 난 믿는다..
여지껏 걸어온 4년보다 가야할 길이 아직 멀기에 지금 이 순간에도 난 야망으로 가득차 가운을 차려입는다.
미용을무시하는사람들잘들어.
모든미용을무시하는사람잘들어
미용을하는사람쉬워보이고천해보이고
공부도 못하고 놀기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아니야.
외워야 할 전문용어에 공부를 해도해도 끝이 없는게 미용이야.
또 미용한다면 매일 놀거라쉬울거라 생각하는데.
그 말처럼 한번이라도 맘 편히 놀 수 있음 정말 좋겠다.
내가 하루라도 놀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어?
그 다음날 손이 굳어서 두시간동안 손풀려고 애먹어.
또 혹시나 내가 쉬는 동안에 다른 애들은 연습한다는 생각에..
그래서 마음 편히 놀지도 못해.
논다고해도그후회가바로내손끝으로전해져.
미용한다면 겉모습 화려하다고 뒤에서 욕들하지?
무슨폐션쇼하냐싸보인다 튄다...
왜 그런 줄 아러 ? 밥먹고 하는게 그런거라서 그런거야.
평생 그걸로 밥먹고 살아야 하는데 어쩌냐.. 내 밥줄인데...
그거아니면나희망도잃고내자존심도잃어버리는데
반대로 꼬질꼬질해보여봐라.. 미용하는 애가 왜 그러냐고.
거들떠보지도않고실력도없을거같네수근거리고
이렇게 우리는 세상 사람들의 모순속에서 우리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어. 또 겉멋만 잔뜩들어 메이컵 박스 들고 설치는 애들이랑 우린 달라.
할거 없어서 하는게 미용이 아니라
그 하고 많은 것들 중에 미용이 좋아서.. 나는 미용을 하는 거야.
너희는 35분이라는 시간 동안에 무얼 얼마나 할수 있어?
우린 그 35분이란 시간의 벽을 넘어야한다.
어쩌면 인간의 한계라 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수 없는 연습만으로 성취해 낸다. 그 시간안에 완벽한 컷트를 하고 더 힘든건..
퍼머넌트를 완성해야 한다는 거야.
안해본 사람은 몰라.
주어진 시간안에 모든 걸 해내고 난 후에 느껴지는 그 기분을.
돈이 없어 미용을 배우는 것도 아니야.
재료값이며 얼마나 많이 드는데. 하지만.
부모님께 부담 드려 죄송하지만
내꿈을 이룰려고 많은 땀과 돈을 투자하면서 배우는 거야.
니들 참고서 산다고 부모님 몰래 돈 꿈칠때.
난 대회준비하면서 돈 쪼개고 쪼개서 쓰면서 나갔어.
미용이 무슨 대회가 있겠냐고들 하겠지만. 그 대회 하나에 목숨걸고 덤비는게 우리야. 밤에 자다 말고 걱정 되서 잠도 안자고 새벽에 연습하고 빗을 손에서 놔 본적이 없어.
가위에 손 베이면 어떻게 하는 줄은 알어? 양호실갈 시간도 없어.
주머니에 꼬깃꼬깃해진 밴드로 대충 붙이고 계속해..
피가 나면 그냥 나는 대로.
그리고
내가 정말 듣기 싫은말.
간혹가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 이렇게 말씀들 하시지.
할거없으면그냥사람머리나만져라...
미용하면 팔자가 쎄다느니 남편복이 없다느니.
그런말 들으면서 무슨 생각하는 줄 알어.
저런소리 우리 후배들한테는 들려주지 말아야지.
내가 더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해서
우리 후배들은 저런 쓰잘데가 없는 소리 안듣게 해야지..
그런 상처투성인 맘으로 앞만 보고 내 달리는 거야.
공부 안하고 미용만 한거 아니야. 니들 배우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다 배우면서 밤늦게까지 졸린 눈 비벼가며 연습하는 거다..
니들 잘때 우리는 연습하는 거야.
그리고 니들은 나더러 학교 좋은곳 못갔다고 비웃었지??
그렇게 공부하더니만 겨우 그학교 갔다고..
미용은 아직 변변한 4년제 2년제대학이 없어..
내가 다니는 학교변변치않아도 욕되지않게난잘해낼꺼다..
겨우그런학교학생이아닌최고의학교가되도록.
여름에는 땀으로 샤워를 하고
겨울에는 뜨거운 물에 손 녹여가며 하는게 미용이다.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쉬운 인생 아니고 생각 없는 인간들 아니다.
내 꿈 하나 이룰려고..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 얼굴 생각하면서
이 악물고 하는 게 미용이야..
무릎 아프고 어깨 다쳐가면서 아프단 소리 한번 못할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거야. 참고 참고 기다리면 최고가 될테니까.
아직 어리지만 .. 미용을 하면서 인생에 실패도 알고
나의 욕망에 조용히 흐르는 눈물도 알게 되었어.
그래도 난 내손에 가위가 들려있고 마사지 테크닉을 익히고
메이컵 브러쉬가 들려 있는 그 순간이 좋아.
미용을 위해 태어난 존재이고 싶어.
평범하지만 아주 특별한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바라고 있어.
어느 신께서 나더러 무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냐고 물으신다면.
..난..아무 망설임 없이 미용을 하고 싶다고 할 것이고
미용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할 것이다.
평생 나와 함께.. 내옆에서 나를 지켜주고
이 세상서 강하게 살아 남을 수 있게 도와줄 미용을.
그 녀석을 난 믿는다..
여지껏 걸어온 4년보다 가야할 길이 아직 멀기에
지금 이 순간에도 난 야망으로 가득차 가운을 차려입는다.
난미용에미치고미용에산다그게내인생이고내가정한이길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