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긴 따로 있는데 ...

손옥상2007.01.31
조회75

남편 : 세상돌아가는걸 깨닭을까 하구선 ,,,,집안에 두면 냄세가 엄청심해여 사람이 숨을 쉴수가 없잔아요 솔찍히 말해서 화장실하고 살수 없잔아요

 

이소리에 본인은 이분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화장실 ...저런 분도 장가 한번 가보겠다고 결혼 했을까 ? 하는 생각 하기도 하는데요 진짜 쇼킹한 일들 너무 만습니다

자기의 아네를 화장실과 비교한다 ...인권이란게 이런대서 작용해야 하는게 아닙니까 ?사랑이란게 있었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입속에 몬가 한개라도 더 먹이고 싶어하고 입히고 따뜻하게 품어주어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

 

시어머니 : 야 너 아프냐 ? 여보세요 ?원래 게 몸에 열이 있어요 ?

시어머니 : 먼 오줌을 저렇게 싸...저거두 뭔 병이여

 

마치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아닌 더러운 동물 다루듯이 일시키며 부려먹는 모습에 배부른 돼지가

떠오르더군요 똑같이 숨을 쉬고 똑같이 밥을 먹고 똑같이 잠을 잡니다

시어머니는 정신지체2급 정씨를 보호해주는 아주 인자한 시어머니로 굴림하면서 온갖 그 며느리의 노동력을 착취 및 가옥행위 를 하면서 살아왔을 꺼 아닙니까 ? 

 

그 시어머니란 작자가 우습게 보입니다 똑같은 여자로써 ...사람으로써 책임지지 못할 관계를 맺어 가며 두 모자가 며느리이자 아네인 그녀에게 이런 중범죄를 저지르며 살었는지

 

남 모르게 쓰레기통속에 음식물을 주서 먹는 화면을 보고 나도 모를 분노와 눈물이 나오더군요

선진국의 대열에 우뚝 서 간다는 세상속에 이런 아픔들이 자꾸 일어나는 현실에 가슴아프기 그지 없지만 ...다시 말하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렇게 사회의 보호를 받어야하는 장애인 분들이 더 이상 정상인들에게 이런 학대를 받아가면서 살아가지 안는 사회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합니다

 

저 시어머니와 아들 저분들도 남 욕할때가 있었겠지요 ...남편분께 이런 이야길 하고 싶네요 혼자 사시라고 ...님 같은 분들이 사랑한번 하겠다고 깝치는 통에 충분히 행복하며 사회의 보호를 따뜻하게 받고 살어갈수 있는 분들이 지옥같은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내 눈에 띄지 말어 달라고 ...화장실냄세보다 더한 배부른 돼지베이비 의 응가 보다 더 심한 악취가 당신들한태는 말도 못하게 역겨울정도로 나고 있는데 본인들은 모르세요 ?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이쁘신 당신 ...이젠 따뜻한 사회의 관심속에서 아주 행복하게 잘 살아 주셨슴 하고 바래봅니다 ...정미숙씨 화이또 ~ 화이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