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학교에서 행정실 잔 심부름을 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한 학생이다. 행정실에는 실장님,김주사님,박주사님,기사님과 저 이렇게 5명..에서 일을 하고 있다. 우리가 일하는 행정실에는 각 학년의 열쇠 뿐만아니라 교장실..연수실 같은 학교열쇠가 다 있는곳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왔다갔다를 많이 한다..
평화롭고 조용하던 학교가...
어느날.... 아침부터 떠들썩했다..
아침에 일찍 출근 하셔서 아무도 없는 행정실에 김주사님만이 자리에 앉아있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있었다고 한다. 한 초등학생이 들어온다. 이 학생은 혼자 온 학생인듯 싶다. 맞다. 이 학생은 오늘 봉사활동을 하러온 것 같다. 행정실에 들린 이유는 열쇠를 받으러 왔기 때문이다. 학생이 김주사님과 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
들어온 학생이 열쇠를 가지고 나가고, 김주사님이 화장실을 잠깐 갔다. 현재 행정실이 텅빈상태..
출근하던 직원누나가 지갑을 줏어서 행정실에 들어간다. 김주사님은 화장실을 갔다가 직원누나와 대화를 한다. 지갑을 김주사님께 보여드리면서 현관에서 줏었다며 내민다. 김주사님은 내꺼와 똑같다며 핸드백을 찾아본다 ..지갑이 없었다.
김주사님이 "어..라? 내 지갑인것 같은데..?" 라며 대답했다.
곰곰히 생각을 하였다. 지갑이 왜 화단에 있었을까..?
기사님도 아침 7시반부터 나와 의심적은 한 학생을 봤다고..
김주사님은 잠깐 화장실 갔다온사이에 지갑이 사라진것같다고..
우린 범인을 찾기위해 각 계단으로 한명씩 올라가서 찾아본다. 4층쯤인가..올라갔더니..한 교실에 조그마한 한 학생이 산만하게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내가 "너, 잠깐 행정실좀 가야겠다"라고 한뒤
행정실에 데리고 갔다.
"너 이 지갑 훔쳤니?"
"아니오."
기사님이 학생의 주머니 속을 뒤져본다..주머니 속에는 13만원과 1달러 그리고 민증이 있다.
김주사님도 13만원과 1달러 그리고 민증이 사라졌다고 말한다..
"저는 안훔쳤어요. 전 행정실에 있었는데..중학생 형들이 창문으로 넘어와 지갑에 돈과 민증을 훔친뒤 저에게 줬어요." 라고 말한다.
민증은 김주사님꺼였다. 다들 황당한 표정으로 서 있는다.
기사님이 "너가 범인인거 다 아니까 사실대로 말해라.."
끝까지 거짓말 하는 조그마한 학생..그 학생은 4학년이라 한다.
눈물흘리며 아니라고 한다..
경찰 부른다..라고 기사님이 협박을 한다.
그제서야 자백하는 학생.. 제가 그랬어요.
"제가 아무도 없어서 충동적으로 지갑을 훔쳤습니다. 민증은 PC방 가서 실명인증을 하기 위해서 훔쳤다고 말했고, 돈은 부모님이 안주셔서 훔쳤다고....."
평소에 공부도 안하고 장난많은 철없던 그 학생.
지갑은 왜 화단에 왜있었을까요? 학생이 4층에 올라가 지갑은 창밖으로 던졌다는 것입니다. 피해자 김주사님은 그 학생에서 잘못을 뉘우치라고 반성문을 쓰게 합니다..다음부터는 이런짓 하지말라고..
충격적인 초등학생의 범죄행위...(실화)
평화롭고 조용하던 학교가...
어느날.... 아침부터 떠들썩했다..
아침에 일찍 출근 하셔서 아무도 없는 행정실에 김주사님만이 자리에 앉아있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있었다고 한다. 한 초등학생이 들어온다. 이 학생은 혼자 온 학생인듯 싶다. 맞다. 이 학생은 오늘 봉사활동을 하러온 것 같다. 행정실에 들린 이유는 열쇠를 받으러 왔기 때문이다. 학생이 김주사님과 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
들어온 학생이 열쇠를 가지고 나가고, 김주사님이 화장실을 잠깐 갔다. 현재 행정실이 텅빈상태..
출근하던 직원누나가 지갑을 줏어서 행정실에 들어간다. 김주사님은 화장실을 갔다가 직원누나와 대화를 한다. 지갑을 김주사님께 보여드리면서 현관에서 줏었다며 내민다. 김주사님은 내꺼와 똑같다며 핸드백을 찾아본다 ..지갑이 없었다.
김주사님이 "어..라? 내 지갑인것 같은데..?" 라며 대답했다.
곰곰히 생각을 하였다. 지갑이 왜 화단에 있었을까..?
기사님도 아침 7시반부터 나와 의심적은 한 학생을 봤다고..
김주사님은 잠깐 화장실 갔다온사이에 지갑이 사라진것같다고..
우린 범인을 찾기위해 각 계단으로 한명씩 올라가서 찾아본다. 4층쯤인가..올라갔더니..한 교실에 조그마한 한 학생이 산만하게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내가 "너, 잠깐 행정실좀 가야겠다"라고 한뒤
행정실에 데리고 갔다.
"너 이 지갑 훔쳤니?"
"아니오."
기사님이 학생의 주머니 속을 뒤져본다..주머니 속에는 13만원과 1달러 그리고 민증이 있다.
김주사님도 13만원과 1달러 그리고 민증이 사라졌다고 말한다..
"저는 안훔쳤어요. 전 행정실에 있었는데..중학생 형들이 창문으로 넘어와 지갑에 돈과 민증을 훔친뒤 저에게 줬어요." 라고 말한다.
민증은 김주사님꺼였다. 다들 황당한 표정으로 서 있는다.
기사님이 "너가 범인인거 다 아니까 사실대로 말해라.."
끝까지 거짓말 하는 조그마한 학생..그 학생은 4학년이라 한다.
눈물흘리며 아니라고 한다..
경찰 부른다..라고 기사님이 협박을 한다.
그제서야 자백하는 학생.. 제가 그랬어요.
"제가 아무도 없어서 충동적으로 지갑을 훔쳤습니다. 민증은 PC방 가서 실명인증을 하기 위해서 훔쳤다고 말했고, 돈은 부모님이 안주셔서 훔쳤다고....."
평소에 공부도 안하고 장난많은 철없던 그 학생.
지갑은 왜 화단에 왜있었을까요? 학생이 4층에 올라가 지갑은 창밖으로 던졌다는 것입니다. 피해자 김주사님은 그 학생에서 잘못을 뉘우치라고 반성문을 쓰게 합니다..다음부터는 이런짓 하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