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잔말..아마도 천년전에..

이진희2007.01.31
조회13
혼잔말..아마도 천년전에..

 

 

내가 이렇게 당신 못잊어 하는건...

아마도 천년전에 내가 당신 많이

아프게 했기 때문일꺼야...

 

내가 당신 바라보고 다가갈수 없는 것은

당신이 나 보고 아파할까...

걱정이 되서...

 

오늘은 내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

언제나 미소만을 보여주던 당신이

이젠 내게...

 

...

...

 

내가 이렇게 아파하는데...

이젠 당신 날 안아 줄수도...

내 눈물 닦아 줄수도 없자나....

 

...

...

 

아마 천년전에

내가 당신 많이 아프게 했나봐...

그래서 이렇게 나...

벌을 받아 내 마음이 아픈가봐....

 

내가 당신 사랑한다 말 하지 못하는건

내말이 얼마나 당신에게 큰 상처가 될지

내가 알잖아..

그러기 때문에....

 

...

...

 

이젠... 앞으론....

당신에게 기대 울수도...

칭얼거릴수도...

사랑한다 말할수도...

 

할수가 없네.....

 

정말 나...

천녀전에 당신 많이 아프게해서

하늘이 벌주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