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개최된 한나라당 참정치 토론회에서 유석춘 공동본부장이라는 자가 시대착오적인 이념논쟁을 부추길 수 있는 논법을 제기한 것에 대해 실소를 금치 못한다. 유석춘 공동본부장의 발언은 지난해 뉴라이트의 역사 왜곡 ‘친일찬양 교과서 파동’, 한콘이 주축이 되어 제기한 냉전적 ‘전쟁 불사론’, 쿠데타적 발상인 전두환 ‘일해공원 명명’ 등과 같은 시대착오적인 사건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써 낡은 색깔론과 이념논쟁을 부추기는 시대착오적 망언에 다름 아니다.
우선, 유석춘 교수는 참정치 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의 지위에 있으면서 당을 분란과 역사적 퇴행으로 몰고가는 신분망각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동본부장으로써 당의 통합과 새로운 정치 모델을 제시해야 할 사람이 발표한 입장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3류 찌라시’ 수준의 궤변을 입에 담아서는 안될 것이다. 공당의 책임있는 지위에 있는 자가 그러한 궤변을 제시한다면 국민들이 자칫 한나라당의 이념과 정체성을 의심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17대 총선 이후 당내 노선확립을 위한 치열한 논의 결과 정강 정책 전문에서 “합리적 개혁의 역사적 정통성을 계승하는 한편 퇴행적 잔재를 청산하여, 문명사적 전환기를 주도하는 미래지향적 국민정당으로 거듭 태어남을 선언한다”고 전제하며 “소극적ㆍ방어적인 대북정책에서 벗어나 호혜적 상호공존 원칙에 입각한 유연하고 적극적인 통일정책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남북한의 공동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역동적인 통일한반도 시대를 주도적으로 열어 나간다. 국민적 공감대와 투명성을 확보한 가운데 진취적인 교류협력과 인도적 지원을 확대하여 북한의 개혁ㆍ개방을 촉진하여 한반도경제공동체를 구현한다”고 명시한 바 있다.
또한 당헌에서도 “소외계층의 생활 향상을 위해 자생적 복지정책을 추진하여 사회양극화가 해소되는 사회를 추구하며, 실용주의 정신과 원칙에 입각한 통합과 조정의 리더십으로 합리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세계를 향한 열린 민족주의와 상호공존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21세기 선진 일류국가를 창조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하였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유석춘 공동본부장의 논리는 철저히 당의 변화의 몸짓을 거부한 시대착오적 발상에서 나온 것임을 누가 보아도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도대체 당이 참정치 운동본부를 만들면서 기본적인 한나라당 정강정책, 당헌에 대한 교육을 하지 않고 유석춘 교수를 공동본부장으로 부른 것인지, 아니면 기본적인 교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석춘 공동본부장이 기득권 옹호, 대결주의, 이념 편향적인 시각을 가진 채 본부장으로 선정되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철지난 이념의 틀로 시대착오적 망언을 하는 것도 우습지만 이런 사람이 본부장으로 있는 것 자체가 그간 당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에 정면으로 반하는 해당행위에 다름 아니다.
본인은 최근 공정 대선경선을 저해하려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어 이를 지적해 왔지만 이렇게 터무니 없는 논법으로 당의 분란을 꾀하려는 시도에는 어처구니가 없다. 당원들이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는 이 때, 참정치 운동본부장의 망언으로 인해 오늘은 “낡은정치 운동본부”를 선언하는 날이 되어버렸다. 두 번에 걸친 대선에서 이미 국민들로부터 검증받았으며 그 결과 당 지지자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했던 낡은 정치분석 틀을 다시 꺼내어 발표한 유석춘 공동본부장의 용기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본인은 이미 21세기 시대 정신을 담보하는 패러다임의 변화, 새로운 리더십을 주창한 바 있다. 당이 이러한 길로 가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당내에 평화의 제도화를 부정하고, 서민으로부터 당을 등돌리게 하며, 특정지역에 기대어 수구세력 결집을 주장하는 유령들이 당의 변화와 혁신을 가로막고 있음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본인은 한나라당이 다음과 같은 헌법정신ㆍ자유민주주의 체제 부정 세력과 분명히 단절해야 할 것임을 국민 앞에 명백히 밝힌다.
첫째, 광주 학살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헌정부정 세력
둘째, 색깔론을 통해 남북 대결을 조장하는 한콘세력
셋째, 지역주의를 통해 한나라당의 국민정당화를 발목잡는 우물안 개구리 세력
넷째, 친일ㆍ유신ㆍ군사독재체제 옹호, 민주인권 압살에 동조한 역사 퇴행세력
다섯째, 일부 기득권에 옹호적인 부패타락 세력
본인은 이러한 세력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당내에 신사고, 신세력, 신정부를 추구해야 하는 3신운동에 대해 거부하려는 낡은 정치세력과 전면적인 투쟁을 시작할 시점이라고 밝히는 바이다. 아울러 참정치 운동본부 유석춘 공동본부장의 즉각적인 사과와 사퇴를 요구하며 토론회에서 이러한 발언이 제기된 배경에 대해 당이 철저히 조사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구한다.
개가 짖는 소리에도 대응해야 하는 당의 현실이 안타깝다.
개가 짖는 소리에도 대응해야 하는 당의 현실이 안타깝다.
- 참정치 운동본부 유석춘 공동본부장의 시대착오적 망언과 관련하여 -
1월 31일 개최된 한나라당 참정치 토론회에서 유석춘 공동본부장이라는 자가 시대착오적인 이념논쟁을 부추길 수 있는 논법을 제기한 것에 대해 실소를 금치 못한다. 유석춘 공동본부장의 발언은 지난해 뉴라이트의 역사 왜곡 ‘친일찬양 교과서 파동’, 한콘이 주축이 되어 제기한 냉전적 ‘전쟁 불사론’, 쿠데타적 발상인 전두환 ‘일해공원 명명’ 등과 같은 시대착오적인 사건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써 낡은 색깔론과 이념논쟁을 부추기는 시대착오적 망언에 다름 아니다.
우선, 유석춘 교수는 참정치 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의 지위에 있으면서 당을 분란과 역사적 퇴행으로 몰고가는 신분망각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동본부장으로써 당의 통합과 새로운 정치 모델을 제시해야 할 사람이 발표한 입장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3류 찌라시’ 수준의 궤변을 입에 담아서는 안될 것이다. 공당의 책임있는 지위에 있는 자가 그러한 궤변을 제시한다면 국민들이 자칫 한나라당의 이념과 정체성을 의심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17대 총선 이후 당내 노선확립을 위한 치열한 논의 결과 정강 정책 전문에서 “합리적 개혁의 역사적 정통성을 계승하는 한편 퇴행적 잔재를 청산하여, 문명사적 전환기를 주도하는 미래지향적 국민정당으로 거듭 태어남을 선언한다”고 전제하며 “소극적ㆍ방어적인 대북정책에서 벗어나 호혜적 상호공존 원칙에 입각한 유연하고 적극적인 통일정책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남북한의 공동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역동적인 통일한반도 시대를 주도적으로 열어 나간다. 국민적 공감대와 투명성을 확보한 가운데 진취적인 교류협력과 인도적 지원을 확대하여 북한의 개혁ㆍ개방을 촉진하여 한반도경제공동체를 구현한다”고 명시한 바 있다.
또한 당헌에서도 “소외계층의 생활 향상을 위해 자생적 복지정책을 추진하여 사회양극화가 해소되는 사회를 추구하며, 실용주의 정신과 원칙에 입각한 통합과 조정의 리더십으로 합리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세계를 향한 열린 민족주의와 상호공존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21세기 선진 일류국가를 창조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하였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유석춘 공동본부장의 논리는 철저히 당의 변화의 몸짓을 거부한 시대착오적 발상에서 나온 것임을 누가 보아도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도대체 당이 참정치 운동본부를 만들면서 기본적인 한나라당 정강정책, 당헌에 대한 교육을 하지 않고 유석춘 교수를 공동본부장으로 부른 것인지, 아니면 기본적인 교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석춘 공동본부장이 기득권 옹호, 대결주의, 이념 편향적인 시각을 가진 채 본부장으로 선정되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철지난 이념의 틀로 시대착오적 망언을 하는 것도 우습지만 이런 사람이 본부장으로 있는 것 자체가 그간 당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에 정면으로 반하는 해당행위에 다름 아니다.
본인은 최근 공정 대선경선을 저해하려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어 이를 지적해 왔지만 이렇게 터무니 없는 논법으로 당의 분란을 꾀하려는 시도에는 어처구니가 없다. 당원들이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는 이 때, 참정치 운동본부장의 망언으로 인해 오늘은 “낡은정치 운동본부”를 선언하는 날이 되어버렸다. 두 번에 걸친 대선에서 이미 국민들로부터 검증받았으며 그 결과 당 지지자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했던 낡은 정치분석 틀을 다시 꺼내어 발표한 유석춘 공동본부장의 용기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본인은 이미 21세기 시대 정신을 담보하는 패러다임의 변화, 새로운 리더십을 주창한 바 있다. 당이 이러한 길로 가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당내에 평화의 제도화를 부정하고, 서민으로부터 당을 등돌리게 하며, 특정지역에 기대어 수구세력 결집을 주장하는 유령들이 당의 변화와 혁신을 가로막고 있음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본인은 한나라당이 다음과 같은 헌법정신ㆍ자유민주주의 체제 부정 세력과 분명히 단절해야 할 것임을 국민 앞에 명백히 밝힌다.
첫째, 광주 학살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헌정부정 세력
둘째, 색깔론을 통해 남북 대결을 조장하는 한콘세력
셋째, 지역주의를 통해 한나라당의 국민정당화를 발목잡는 우물안 개구리 세력
넷째, 친일ㆍ유신ㆍ군사독재체제 옹호, 민주인권 압살에 동조한 역사 퇴행세력
다섯째, 일부 기득권에 옹호적인 부패타락 세력
본인은 이러한 세력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당내에 신사고, 신세력, 신정부를 추구해야 하는 3신운동에 대해 거부하려는 낡은 정치세력과 전면적인 투쟁을 시작할 시점이라고 밝히는 바이다. 아울러 참정치 운동본부 유석춘 공동본부장의 즉각적인 사과와 사퇴를 요구하며 토론회에서 이러한 발언이 제기된 배경에 대해 당이 철저히 조사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