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마을.정말 성하나밖에 없는 마을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렸다.날씨는 너무 좋고 역에는 사람하나 없고기찻길은 끝없이 뻗어있고.사람들이 평생 걸어야할 길이 있다고 한다.내 길은 이런 길이었으면 좋겠다.한가롭고...따스하고...마음이 맞는 친구 몇과 조용히 쉬어갈수 있는 역이 있는...
2002.3 프랑스 Tour
아주 작은 마을.
정말 성하나밖에 없는 마을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렸다.
날씨는 너무 좋고 역에는 사람하나 없고
기찻길은 끝없이 뻗어있고.
사람들이 평생 걸어야할 길이 있다고 한다.
내 길은 이런 길이었으면 좋겠다.
한가롭고...따스하고...
마음이 맞는 친구 몇과 조용히 쉬어갈수 있는 역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