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이 어쩌면 나의 앞날에 대한 예행연습? 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 세계를 파괴하고? 날아가야하는 데미안속의 이야기처럼.... 또한번 내가 한세계를 파괴하게 된다면 그것은 아마 바로 나자신이 아닐까싶다. 다가오는 내년에 나를 비추어....
어제의 일이 어쩌면 나의 앞날에 대한 예행연습? 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