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어떤 맛일까... 난 아직... 그 깊이를 모른다... 그 향기를 모른다... 그 이유를 모. 른. 다... 그녀가 울. 고. 있. 다... 그건... 그녀를 사랑했던 내가 울고있음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허나 아이러니 하게도... 정작 난... 지금 내가 흘리고 있는 이 눈물의 맛을 모른다. 난 아직... 그 깊이를 모른다, 그 향기를 모른다. 그 이유를 모. 른. 다. 그저 그녀도 나와 같다는 생각에 눈물만 흘릴 뿐이다.
눈물은 어떤 맛일까... 난 아직... 그 깊이를 모른
눈물은 어떤 맛일까...
난 아직... 그 깊이를 모른다...
그 향기를 모른다...
그 이유를 모. 른. 다...
그녀가 울. 고. 있. 다...
그건...
그녀를 사랑했던 내가 울고있음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허나 아이러니 하게도...
정작 난...
지금 내가 흘리고 있는
이 눈물의 맛을 모른다.
난 아직... 그 깊이를 모른다,
그 향기를 모른다.
그 이유를 모. 른. 다.
그저 그녀도 나와 같다는 생각에
눈물만 흘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