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해야 그를 확~ 사로잡지 ?

이현진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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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해야 그를 확~ 사로잡지 ?

어케해야 그를 확~ 사로잡지 ? 남자나 여자나 각자 처한 위치와 자기가 당위성을 갖고 하는 행동의 차이가 있다.. 물론 상식선의 이유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도대체!!! 여자는 왜 그런거야? 남자는 왜 그런거야?
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상대에게 이런 것을 해준다면~~~ 하면서 바라는 기대도 조금씩은 있다.. 미안하지만, 요것만 이해해준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은데... 이런거야 말로 바로 가려운데를 긁어주는 역할이 아닐 수 옴따.. 가려운데 긁어주는 사람이 올마나 고마운데!!! 하여튼, 이런 이유에서 내가 제안하는거다.. 점수를 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아닌가!!! 대부분의 여성동지가 이런걸 잘 못하니까 남자들이 바라는거 아니겠는가!!! 좀 어거지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이것만 해주면 나를 특별한 여성으로 보아줄 터인데 모가 어렵겠는가 말이다..
자!!! 그럼 특별한 여성이 되기 위하여~~~~


□ 약속 시간을 엄수하시라!!!

여성이 늦는 경우는? 오호호.. 이뿌게 보이려구 하다가 늦는 경우가 만타.. 이뿌게 보이기가 어 뒤 쉬운일이어야 말이쥐... 그치? 이럴 경우, 서로 잘못하다는 싸우기 쉽다.. 이러면 그 날의 데이트 기분은 망가진다는거 기정사실이다.. 이럴때일수록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의 데이트를 그렇게 망치면, 서로에게 나쁜감정이 쌓인다.. 이리 좋은 세상을 왜 싸우면서 보내는가.. 그러지 말기를 바란다.. 사람이란 것이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지 않은가? 가능하면 아량을 베풀고.. 이미 늦어버린 것을 그것을 오래 기억하지 말자... 남성이 늦어도 마창가지.... 아량을 베풀고.. 늦은 이유를 이해해 보기 바란다 이고다..


□ 외모를 아름다이 가꾸자고!!!

여성들이 꾸미려고 하는 욕구는 필수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대가 편안해질수록 꾸미는데 소홀해지기 쉽다.. 이럴땐? 적신호쥐!!! 이럴땐, 상대를 위해 가꾸려구 하지말고, 나를 위해 가꾼다는 생각을 하자.. 남자칭구의 친구들을 만나러 갈때는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아름다운 여자칭구가 있는 남성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기왕이면 다홍치마!!!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아름답기까지 하다구 주변에서 소리를 듣는 것이 어찌 아니 즐거울 수 있느냐 말이쥐.. 열쒸미 노력해 보자구!!!!
하지만, 신발은 편안한 것을 신도록 한다.. 혹시라도 데이트를 할 때 오래 걸을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데이트를 즐긴다는 것은 외모 만큼이나 중요하다.. 짜증을 내는 아름다운 여성이란 있을 수 옴찌... 발을 혹사시키지 말고 편안한 신발로 하시길....


□ 스스로를 편안하게 유지하여야 하게찌....

사람은 늘 자기가 임하는 마음의 자세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다.. 모든 병이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말처럼 말이다.. 스스로에게 긴장하고 있지 않다고 되뇌이고, 기분이 좋은 상태라고 자기 암시를 주라는 말이다.. 만일 편안하고 따뜻한 웃음으로 시작했다면 벌써 많은 점수를 따고 들어간 셈이다. 이렇게 웃으면서 편안함을 유지한다는 것이 어렵다.. 더구나 처음 만남서부터.. 생글생글 웃어보여준다면, 나만큼 편안해 질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편안하다고 느껴야만 한다.. 이래야 상대방의 마음에 전달되는 것이다.. 나의 마음이 지옥이고 불편한데, 상대가 편안할리는 없다는건 당연하게찌?


□ 상대에게 주의를 기울이도록 노력하자구!!!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에게 닥친 일이 크게 느껴지면서 놀라곤 한다.. 이런거 얼마나 큰일인줄 알쥐? 잘못하면 상대가 이해하지 못한다구.. 그러면 서러워지고, 오해 생기구.. 이러면 안된다 이고다.. 상대의 문제가 무엇인지 헤아리도록 노력하자.. 그래도 안된다면, 상대에게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말해보는거다.. 나도 마창가지.. 만일 당혹스러운 일이 생겼다면 솔직하게 털어놓고 함께 그것에 대해 웃어 버리면 된다는 말이다. 나 혼자 당혹스러워하면 상대는 이해를 못할 것이다.. 별난성격의 별난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자꾸 그러다보믄 성격차이를 느끼게 된다구... 함께 대화하고 얘기해서 털어놓게 되면, 별일 아닌것처럼 웃어 버릴 수 있는 일을 우리는 너무 크게 의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다.. 이럴땐 우리 스스로가 더욱 열심히 서로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나를 이해시키고 내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구..

□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찾아보자꾸나~~~

사람이 자기의 주장을 펴다보면 싸우게도 된다.. 기가 세다는둥 성격이 거칠다는 둥 별의별 소리를 다 하게된다.. 싸우면서 정들지만, 너무 자주하다보믄 서로를 갈수록 이해할 수 옴께 되는경우가 있다 이고다.. 하여튼, 논쟁은 삼가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느낌을 상대가 알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논쟁보다는 미소가 더 좋다는건 당연한 일이지? 이럴러면? 자기가 관심 있어 하는 것에 대한 어떤 것을 들었거나, 재미 있는 농담을 들었거나, 그가 좋아하는 스타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들었다면 그에게 전화해보는 거다. 너무 유치하다구? 머 그럴거까지 있냐구? 첨에는 머 그런걸로 전화를 다 할까 하는 생각하겠지만, 내심 얼마나 기쁠까? 내가 관심있어 하는 것을 신경써서 기억하구 나에게 재빨리 알려주는 그녀의 목소리가 아주 고마울 것이다.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상냥하게 그 새로운 이야기를 말
해주는거다... 너무나 즐거운 일처럼!!! 너가 관심있고 즐거워 하는 일에 나도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팍!팍!!! 알려주는 고다... 생각보다 그 위력은 클 것인게.. 그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은 뉴스를 들었을 때 당신이 더 많이 생각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왜냐구? 내가 그러케 해주니까~~~ 그건 당연하쥐... 주는대로 받는다....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찾아서 서로 노력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구...


□ 열성을 보여주자구...

사람들은 소재가 없으면, TV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잠깐 하는거야 괜찮지만, 계속되면 잼없어지지? 무슨 방송모니터링 하는것도 아니구.. 간밤의 TV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당신이 스스로 만든 재미있는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어 보는거다. 새로운 얘기를 해주고 같이 웃어도보구...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열심을 다해 뭔가를 찾아내고 생각하고 고민한다면,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사람들은 그것에 대한 기쁨으로 정신이 옴쓸거다.. 알쥐?
사람은 누구나 상대방으로부터 관심을 받길 원한다.. 그런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사람이 다름아닌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없이 기뿌지.. 상대방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는것은 긍정적이고도 확실한 사랑의 필수요건 이다. 상대를 위해서 재미난 이야기를 해보는 노력!!! 이건 아무리 작고 보잘것 없는 일 같지만, 사실은 가장 소중하고 필요한 일이다.. 이것을 하지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가장 쉬운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서로에 대한 관심이라는거 잊지말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