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황자체가 바뀌는 직업이기에...오후4시부터는 아이들과 저만 있어야하기에...남편에 빈자리가 너무나도 컸거든요.그러면서 전 아이들을 재우고 난 이후에 시간들을 컴퓨터와 친구가 되었죠...전 결혼을 빨리해서 이제27살인데 연애할때부터 남편이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게 했거든요 모르겠어요..너무나도 보수적이어서 그래서 연락하는 친구는 지금 별로 안되네요...그러나보니 컴퓨터와 더 친해졌죠...정말로TV에서나 볼수 있었던 일이 저에게도 와버렸어요..채팅을 하다가 만남을 갖게 되었어요.나이는 저하구 동갑이구요. 말을하다보니깐 학교다니면서 알았던 친구와 또 친구사아더라구요..그러면서 말이 통하고 그러다보니간 가까워지더군요
지금은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지금 만남을 가진지5개월째인데...하루라도 통화를 안하면 궁금하고 보고싶고 그사람을 보면 맘이 편해져서 기대지고...어떡하죠?이러면 안되겠지하면서 2번 헤어지자고 말을 했는데..그것도 말뿐이지 정말 힘들더군요...제에 대한 그사람에 사랑도 느꼈구요...남편과는 정말로 아무문제 없는 상태입니다...행복해요...그사람을 사랑하는 것처럼 남편 역시 사랑합니다...그래서 더더욱 힘이듭니다
힘드네요...
정말 전 나쁜사람임엔 틀림없어요...
전 지금 결혼생활4년째...딸두 2명있구요
저에 남편은 회사를 다니다가 지금은 bar를 운영하는 사장님이예요
가게를 한지는 1년정두 됐구요 첨엔 제가 적응을 못해서 심한 우을증까지 생길정도로 힘들었어요
생황자체가 바뀌는 직업이기에...오후4시부터는 아이들과 저만 있어야하기에...남편에 빈자리가 너무나도 컸거든요.그러면서 전 아이들을 재우고 난 이후에 시간들을 컴퓨터와 친구가 되었죠...전 결혼을 빨리해서 이제27살인데 연애할때부터 남편이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게 했거든요 모르겠어요..너무나도 보수적이어서 그래서 연락하는 친구는 지금 별로 안되네요...그러나보니 컴퓨터와 더 친해졌죠...정말로TV에서나 볼수 있었던 일이 저에게도 와버렸어요..채팅을 하다가 만남을 갖게 되었어요.나이는 저하구 동갑이구요. 말을하다보니깐 학교다니면서 알았던 친구와 또 친구사아더라구요..그러면서 말이 통하고 그러다보니간 가까워지더군요
지금은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지금 만남을 가진지5개월째인데...하루라도 통화를 안하면 궁금하고 보고싶고 그사람을 보면 맘이 편해져서 기대지고...어떡하죠?이러면 안되겠지하면서 2번 헤어지자고 말을 했는데..그것도 말뿐이지 정말 힘들더군요...제에 대한 그사람에 사랑도 느꼈구요...남편과는 정말로 아무문제 없는 상태입니다...행복해요...그사람을 사랑하는 것처럼 남편 역시 사랑합니다...그래서 더더욱 힘이듭니다
어떡해야 하나요.저좀 도와주세요.
정말로 용기를 내서 글 올립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