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벤 스틸러(래리 테일리), 로빈 윌리엄스(테디 루즈벨트), 오웬 윌슨(제레다야), 스티브 쿠건(옥타비아누스) 외
- 런닝타임 : 108분
- 장르 : 모험, 판타지
[시놉시스]
엉뚱한 사업 아이템으로 하는 일 마다 늘 실패만 하는 래리 델리(벤 스틸러 분). 그를 더 이상 견뎌내지 못한 부인이 곁을 떠나자 래리는 하나 밖에 없는 아들에게만큼은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직장을 찾아 나선다. 별 볼일 없는 그에게 온 유일한 기회는,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는 자연사 박물관 야간 경비원. 아무것도 내보내지 말라 는 선배 경비원의 기이한 충고를 들은 근무 첫 날 밤, 래리는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박물관 전시품들은 매일 밤 제멋대로 움직이며 래리를 괴롭힌다. 마야인들, 로마의 글래디에이터들, 카우보이들이 살아나 그들끼리의 전쟁을 벌이기 시작하고, 네안데르탈인은 자신의 디스플레이 케이스를 불태우고, 가장 포악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래리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이다. 이런 대혼란 속에서 래리가 상담할 상대는 왁스 모형인 루즈벨트 대통령(로빈 윌리엄스 분)뿐. 아들을 위해 어떤 역경 속에서도 박물관을 무사히 보호해야만 하는 래리는 첫 날 선배들에게 들었던 충고가 잊혀지지 않는다. 과연 이 박물관에는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Review]
유쾌한 상상이 만든 유쾌한 볼거리의 영화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은 이러한 상상을 해봤을것이다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것들이 움직인다면?"
이러한 동심의 상상력을 "숀 레비"는 커다란 스크린에 옮겨놓았다
이 영화에서도 단연히 돋보이는건 상상력의 주 원동이 된 CG효과가 큰 한몫을 했다
특히 타 영화들에서 나오는 이미지의 공룡이 아닌 마치 강아지처럼 귀여운 설정으로 나온 T-렉스는 마치 정말 살아있는것처럼 뼈조각 하나하나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영화의 살아있는맛을 주었고
그외 전시되어있던 조형물의 열연과 CG효과는 다른 블록버스터급의 영화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볼거리를 주었다
이러한 CG효과들도 분명 훌륭한건 사실이지만
뭐니뭐니해도 배우들의 열연을 칭찬하고 싶다
이 영화를 CG와 함께 뛰어나게 했던건 바로 "오웬"과 "스티브" 이 두배우의 앙상블 연기가 큰몫을 했고
미국 최대 희극배우라고 칭하는 "로빈 윌리엄스"의 탄탄한 받침과
에서 열연한 "벤 스틸러"의 합세로 최종적인 영화의 맛을 잘 살린것 같다
전제적인 조합은 생각이하로 엉성할 수 도 있겠지만
볼만하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냉담한 혹평을 내리는건 각자의 느낌이니 적당한 킬링타임 혹은 생각 의외의 재미를 얻는건 한번쯤 보고나서 생각하는것도 나쁘진 않은것 같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Night At The Museum)
박물관이 살아있다 (Night At The Museum , 2006)
- 감독 : 숀 레비
- 출연 : 벤 스틸러(래리 테일리), 로빈 윌리엄스(테디 루즈벨트), 오웬 윌슨(제레다야), 스티브 쿠건(옥타비아누스) 외
- 런닝타임 : 108분
- 장르 : 모험, 판타지
[시놉시스]
엉뚱한 사업 아이템으로 하는 일 마다 늘 실패만 하는 래리 델리(벤 스틸러 분). 그를 더 이상 견뎌내지 못한 부인이 곁을 떠나자 래리는 하나 밖에 없는 아들에게만큼은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직장을 찾아 나선다. 별 볼일 없는 그에게 온 유일한 기회는,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는 자연사 박물관 야간 경비원. 아무것도 내보내지 말라 는 선배 경비원의 기이한 충고를 들은 근무 첫 날 밤, 래리는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박물관 전시품들은 매일 밤 제멋대로 움직이며 래리를 괴롭힌다. 마야인들, 로마의 글래디에이터들, 카우보이들이 살아나 그들끼리의 전쟁을 벌이기 시작하고, 네안데르탈인은 자신의 디스플레이 케이스를 불태우고, 가장 포악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래리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이다. 이런 대혼란 속에서 래리가 상담할 상대는 왁스 모형인 루즈벨트 대통령(로빈 윌리엄스 분)뿐. 아들을 위해 어떤 역경 속에서도 박물관을 무사히 보호해야만 하는 래리는 첫 날 선배들에게 들었던 충고가 잊혀지지 않는다. 과연 이 박물관에는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Review]
유쾌한 상상이 만든 유쾌한 볼거리의 영화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은 이러한 상상을 해봤을것이다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것들이 움직인다면?"
이러한 동심의 상상력을 "숀 레비"는 커다란 스크린에 옮겨놓았다
이 영화에서도 단연히 돋보이는건 상상력의 주 원동이 된 CG효과가 큰 한몫을 했다
특히 타 영화들에서 나오는 이미지의 공룡이 아닌 마치 강아지처럼 귀여운 설정으로 나온 T-렉스는 마치 정말 살아있는것처럼 뼈조각 하나하나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영화의 살아있는맛을 주었고
그외 전시되어있던 조형물의 열연과 CG효과는 다른 블록버스터급의 영화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볼거리를 주었다
이러한 CG효과들도 분명 훌륭한건 사실이지만
뭐니뭐니해도 배우들의 열연을 칭찬하고 싶다
이 영화를 CG와 함께 뛰어나게 했던건 바로 "오웬"과 "스티브" 이 두배우의 앙상블 연기가 큰몫을 했고
미국 최대 희극배우라고 칭하는 "로빈 윌리엄스"의 탄탄한 받침과
에서 열연한 "벤 스틸러"의 합세로 최종적인 영화의 맛을 잘 살린것 같다
전제적인 조합은 생각이하로 엉성할 수 도 있겠지만
볼만하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냉담한 혹평을 내리는건 각자의 느낌이니 적당한 킬링타임 혹은 생각 의외의 재미를 얻는건 한번쯤 보고나서 생각하는것도 나쁘진 않은것 같다
[Movie Image]
[Movie Poster]